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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원전 2호기 원자로 자동정지…"방사선 영향 없어" 2018-07-12 12:56:39
한 주민은 "원전 터빈 발전기에서 스팀이 과다 분출된 장면을 봤다"고 말했다. 한울원전은 "현재 원자로는 안전상태를 유지하고 있고 이번 정지에 따른 방사선 영향은 없다"며 "원자로 정지 원인을 조사한 뒤 설비를 정비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sds12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SKT, 현대차 울산공장에 에너지 효율화 시스템 구축 2018-07-12 10:10:38
열병합발전 방식으로, LNG를 연소하는 가스터빈을 이용해 공장에 필요한 전력과 스팀을 공급합니다. 특히 FEMS 솔루션을 적용해 발전 전 공정을 자동화해 무인 운전도 가능합니다. 이번에 구축한 열병합발전 시스템은 그간 울산공장이 운영해온 디젤 비상 발전기를 대체하기 위해 도입됐습니다. 이를 통해 발전기 관리...
SKT, 현대차 울산공장에 열병합발전 시스템 구축 2018-07-12 09:54:25
도입됐다. 열병합발전 시스템은 LNG를 연소하는 가스터빈을 이용해 공장에 필요한 전력과 스팀을 공급한다. ICT를 이용해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FEMS 솔루션은 발전 전 공정을 자동화해 무인운전을 가능하게 했다. SK텔레콤과 현대자동차는 이번에 구축한 발전 시스템으로 전력 1천100만㎾h(요금 환산 시 약 20억원...
미국, 중국서 수입하는 희토류에도 관세 부과 2018-07-11 16:46:54
이들은 하이브리드 차량부터 풍력발전용 터빈, 군사장비에 이르기까지 하이테크 산업에 쓰이는 희귀한 물질이다. 중국은 지난해 기준으로 전 세계 희토류 시장의 80% 이상을 장악하고 있다. 미국은 수입 희토류의 78%를 중국에 의존하고 있으며 에스토니아(6%), 프랑스(4%), 일본(4%)에서 수입하는 규모는 그보다 훨씬...
'세계 1등 상품' 한국만 뒷걸음 2018-07-10 18:01:11
미국 기업이 일반의약품과 반도체 장비, 발전용 터빈 등 24개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기업은 마이크로컨트롤러와 이미지센서, 카메라 등 10개 분야에서, 중국 기업은 이동통신 인프라와 냉장고, 세탁기 등 9개 분야에서 1위에 올랐다. 한국 기업의 시장점유율 1위 품목은 스마트폰과 d램, 낸드플래시...
메르켈·리커창 "WTO 규정·다자주의 존중해야"…美에 견제구(종합2보) 2018-07-10 16:59:51
중국 국영 전력투자회사와 높은 출력의 가스 터빈 개발에 공동 투자하기로 했고, 중국의 IT 기업 알리바바와도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중국 시장 의존도가 높은 자동차 업계의 경우도 BMW가 중국의 브릴리언스와 합작 벤처 사업을 확대하기로 했고, 폴크스바겐은 중국의 안후이장화이와 공동 연구개발...
해상풍력 발전, 일자리 42만개 창출 효과 … 지역경제 효자로 '우뚝' 2018-07-10 16:06:18
건설비는 13억유로다.인공 섬 주변에 1㎞ 간격으로 풍력 터빈 약 7000개를 설치한다는 복안이다. 성 팀장은 “해외 선진국에 비해 국내 해상풍력산업이 다소 뒤처진 건 사실”이라며 “정부의 관심과 집중적인 투자가 필요하다”고 말했다.성수영 기자 syoung@hankyung.com[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메르켈·리커창 "WTO 규정·다자주의 존중해야"…美에 견제구(종합) 2018-07-10 09:48:34
중국 국영 전력투자회사와 높은 출력의 가스 터빈 개발에 공동 투자하기로 했고, 중국의 IT 기업 알리바바와도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중국 시장 의존도가 높은 자동차 업계의 경우도 BMW가 중국의 브릴리언스와 합작 벤처 사업을 확대하기로 했고, 폴크스바겐은 중국의 안후이장화이와 공동 연구개발...
메르켈·리커창 "WTO 규정·다자주의 존중해야"…美에 견제구 2018-07-10 00:46:03
중국 국영 전력투자회사와 높은 출력의 가스 터빈 개발에 공동 투자하기로 했고, 중국의 IT 기업 알리바바와도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중국 시장에 의존도가 높은 자동차 업계의 경우도 BMW가 중국의 브릴리언스와 합작 벤처 사업을 확대하기로 했고, 폴크스바겐은 중국의 안후이장화이와 공동 연구개...
6일 오후 1시 '美·中 관세전쟁' 총성… '70년 자유무역' 틀 깨진다 2018-07-05 18:10:43
터빈, 항공장비, 전기자동차 등 중국의 첨단 기술 제품이 대상이다. 지난달 15일 발표한 500억달러 규모의 중국 제품 가운데 1차로 340억달러어치의 상품이 우선 고율 관세를 맞는다. 나머지 160억달러 규모의 284개 품목에 대한 관세부과는 추가 검토를 거쳐 결정할 계획이다.이에 맞서 중국도 340억달러 규모의 미국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