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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싸움 직전까지 간 장제원-표장원, 서로 사과했지만 명단 공개 입장은 `그대로``..표 "명단공개 이어갈 것" 장"명단 삭제 충고한다" 2016-12-02 10:48:59
한 상황이 있었다. 개인적으로 장제원 의원에게 공개적으로 사과 드린다”고 당일 있었던 설전에 대해 사과했다. 이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서도 “서로 입장이나 의견은 다를지라도 서로의 인격은 존중해야 하는데 제 부덕이었다. 누구보다 박근혜 비판과 하야 요구, 탄핵에 앞장섰던 분인걸 알기에 더 안타깝고 미안하다”면서...
`썰전` 유시민, 박근혜 대통령 3차 담화문 분석 "박근혜 지독한 나르시시즘..자신이 애국자라 확신한다" 2016-12-02 10:19:01
“‘임기 단축’이라는 표현은 하야할 뜻이 없는 거고, ‘진퇴’는 그냥 있을 수도 있다는 뜻이다. 또 하야나 탄핵으로 물러나지 않고 내가 정권을 이양할 테니 방법을 국회가 내놓으라는 거다”고 분석했다. 이어 “다수의 국민은 물러나거나 국회가 탄핵해 내쫓으라는 건데, 대통령 본인은 법절차에 따라 물러나겠다고...
박정희 생가 `불`… "박 대통령 하야 안 해서" 방화범 영장 2016-12-02 09:34:13
"박근혜 대통령이 하야 또는 자결을 선택해야 하는데 아무것도 하지 않아 방화했다"고 진술했다. 또 주거지인 경기도 수원에서 미리 시너 1ℓ를 등산용 플라스틱 물병에 담아 구미로 이동한 뒤 버스로 생가에 도착, 박정희 전 대통령 영상에 시너를 뿌린 뒤 불을 붙였다고 진술했다. 이 형사과장은 "조사결과 피의자는...
'박대통령 4월 퇴진 약속' 요구에 청와대 "여야 합의 따르겠다" 2016-12-02 09:10:48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4월 퇴진이 하야라고 해도 박 대통령이 따르는가"라는 질문에 이같이 말했다.정 대변인은 "국회 결정에 따르겠다는 입장에 변화가 없다. 여야가 조속히 논의해주길 바란다"며 "대통령이 국회에 모든 것을 맡겼잖는가. 여야가 논의해서 조속히 결정을 내리면...
표창원 의원 “박근혜 대통령은 범죄 피의자” 작심 발언 이유는? 2016-12-02 08:15:23
분통을 터뜨렸다. 반면, 박 대통령이 내년 4월 30일까지 물러나야 한다는 데 당론을 모은 새누리당 의원들은 하야 시한을 서둘러 합의하는 게 여야 공통의 목표인 박 대통령 퇴진에 이르는 지름길이라고 맞섰다. ...
‘썰전’ 유시민 “시청자 취향 저격”, 유시민 ‘요즘 인기 최고’…비결은? 2016-12-02 08:07:33
"지독한 나르시시즘이고 애국자라는 확신이다"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썰전 유시민은 이어 "정치적으로 우리 사회가 압력솥이다. 솥바닥에서 김이 계속 올라오는데 김을 빼야하는 자진하야나 국회의 대통령 탄핵 두 길이 막힌다면 나 불안하다"라고 우려했다. 썰전 유시민 발언을 접한 시청자들은 “역대급이다”...
전우용, 박근혜 서문시장 방문에 "왜 탄핵을 미루는 건가요?" 2016-12-02 07:40:52
박 대통령이 2012년 대선 직전과 지난해 9월 대구 방문 일정 때 각각 방문하는 등 정치적 고비가 닥칠 때마다 찾았던 곳이다. 시장 입구에서는 대구 시민단체 회원들이 `박근혜 하야`라고 적힌 팻말을 들고 침묵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조용히 다녀오려고 한 것"이라면서 "정말 개인적으로 다녀오려고...
“새누리 4월 퇴진 6월 대선”…여의도 정치권 탄핵열차 급제동 2016-12-01 22:14:22
하야를 유도하는 쪽으로 전략을 수정한 것으로 받아들여진다. 다만 새누리당 비주류는 의총에 앞서 비상시국위 회의를 열어 박 대통령의 퇴임 시한을 내년 4월30일로 확정하는 한편, 박 대통령이 이른 시일 내에 `시한 내 퇴임`을 확약하지 않으면 오는 9일 예정된 정기국회 마지막 본회의에서 탄핵안 표결에 참여한다는...
박 대통령 서문시장 15분 방문, 상인들 “현장만 보고 갈 거면 왜 왔냐?” 2016-12-01 20:06:52
한편에서는 하야 촉구 침묵시위가 벌어진 것은 물론 "뭐하러 왔느냐"는 싸늘한 반응도 나왔다. 정연국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경호팀에서 들었는데 박 대통령이 차 안에서 울었다고 한다"고 말했다. 청와대에 따르면 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 1시30분께 도착해 김영오 상인연합회장과 함께 화재 피해...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 방화범, “최순실 사태 보고 방화 결심” 2016-12-01 19:09:24
"박근혜 대통령 하야"를 요구하며 경북 구미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에 불을 지른 백모(48·경기 수원)씨는 지난 10월부터 범행을 치밀하게 준비한 것으로 드러났다. 현장에서 백씨를 검거한 경찰은 그가 두 달 전부터 방화를 계획한 사실이 드러남에 따라 범행을 모의한 또 다른 인물이 있는지, 정치활동 이력 등을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