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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자 이사장, 16시간 검찰 조사 후 귀가 “검찰에서 다 말했다” 2016-07-02 08:13:06
배임수재 등 혐의의 피의자 신분으로 신 이사장을 소환했다. 검찰에 따르면 신 이사장은 정 전 대표로부터 네이처리퍼블릭의 롯데면세점 입점과 매장 관리에 편의를 봐달라는 청탁과 함께 2012년부터 작년까지 10억∼20억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외에 다른 화장품 업체와 요식업체 등에서도 금품 로비를 받았다는...
도박사건은 어떻게 롯데그룹을 뒤흔들었나 2016-07-01 16:54:50
계약서 공개 2016년 5월21일 한씨 특정범죄가중법상 알선수재 혐의 구속 2016년 6월2일 검찰, 롯데호텔 면세점사업부, 신영자 자택, 유니엘, 비엔에프통상, 에스앤에스인터내셔날 압수수색. 홍만표 변호사 구속 2016년 6월3일 검찰, 롯데호텔 증거인멸 포착 2016년 6월5일 정운호, 해외도박혐의 석방 당일 횡령혐의로 다시...
'정운호 입점 로비' 신영자 이사장 검찰 출석 2016-07-01 09:38:22
롯데면세점 입점을 위한 금품 로비를 받은 의혹에 휩싸인 신영자 롯데장학재단 이사장(74)이 1일 검찰에 출석했다.신 이사장은 이날 배임수재 혐의를 받는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조사를 받는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검찰, 남상태 전 대우조선 사장 구속…경영비리 의혹 본격 수사 2016-06-30 00:22:17
횡령과 배임수재 등의 혐의로 구속됐다.서울중앙지법 성창호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9일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이 인정된다”며 검찰이 청구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남 전 사장은 이날 오전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해 조사를 받다가 증거인멸 정황과 추가 혐의가 포착돼 긴급체포됐다. 오후 3시로 예정됐던 구속...
남상태 영장심사 포기…검찰 "증거인멸 단서 확보" 2016-06-29 18:01:20
업무상 횡령과 배임수재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남상태 전 사장이 법원의 영장심사를 포기했다.서울중앙지방법원은 남 전 사장이 29일 오후 3시로 예정돼 있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서면으로 제출했다고 밝혔다.검찰은 지난 27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돼 조사를 받던 남...
검찰, 남상태 전 대우조선해양 사장 구속영장 청구 2016-06-28 17:57:46
28일 배임수재 등 혐의로 남상태 전 사장(66)의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남 전 사장은 지난 27일 오전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다가 28일 새벽 긴급체포됐다.남 전 사장은 2006년부터 2012년까지 대우조선 사장으로 재직하며 대학 동창인 정모씨(구속) 소유 회사에 선박 블록 해상운송 사업을 독점할 수 있는...
검찰, 대우조선해양 남상태 전 사장 긴급 체포 2016-06-28 06:35:27
수사와 관련해 조사하는 과정에서 추가로 확인된 범죄 혐의나 사정 등을 고려할 때 체포함이 상당하다고 판단해 긴급체포했다"고 말했다.남 전 사장은 전날 오전 9시 30분께 배임수재 등의 혐의를 받는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돼 조사를 받아왔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부품 교체한 척, 중고품은 정품둔갑' 자동차 정비업체 적발 2016-06-27 17:41:15
수재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정비업체 회장과 사장, 공장장 3명은 지난 2009년 1월부터 지난 4월까지 자동차수리내역을 허위로 꾸며 현대해상, 화물공제조합 등 8개 손해보험사에 청구해 모두286차례에 걸쳐 21억1천만원 상당을 가로챘고, 공제조합 직원은 공장장이 허위 보험금 청구서를 제출하면 이를 승인해주고...
남상태 전 대우조선 사장 검찰 출석…영장 청구 유력할 듯 2016-06-27 10:07:01
배임수재 등 혐의를 받는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 검찰은 그를 밤늦게까지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청구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할 방침이다.오전 9시30분께 서초동 서울고검 청사에 모습을 드러낸 남 전 사장은 "검찰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고만 짧게 말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즉답을 피했다.남...
'의기양양' 검찰 수사, 법원에서 잇따라 제동 2016-06-24 18:21:31
받은 혐의(배임수재 등)로 구속기소된 민영진 전 kt&g 사장(58)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돈을 건넨 이들이 다른 혐의로 재판을 받던 중 민 전 사장과 관련해 검찰의 추가 수사를 받자 허위 진술을 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다.같은날 정옥근 전 해군참모총장(64)도 대법원에서 무죄 취지의 판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