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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세월호 아픔' 속 투표율 저조…野 제종길 당선 2014-06-05 08:07:20
확정되자 마자 화랑유원지에 마련된 정부합동분향소를 찾아 분향하고 희생자 가족을 만나 사람의 가치가 존중받는 생명과 안전의 '사람중심 안산특별시'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그는 이어 진도 팽목항도 방문했다. 제 당선인은 당선 소감을 통해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4월16일과 완전히 다른 새로운 안산을...
고승덕 후보 전처 박유아 씨 작품 눈길 `하얗게 지워진 얼굴` 무슨 의미? 2014-06-02 18:02:18
신설화랑 옵시스아트 갤러리에서 열린 개인전에서 박유아 씨는 자신을 비롯해 부모와 형제, 자매, 친구, 이웃의 단란한 한 때가 담긴 사진을 캔버스에 옮긴 작품을 선보였다. 특히 박유아 씨의 작품들 중 `Mr. and Mrs. Koh`라는 제목을 가진 그림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작품은 박유아 자신의 실패한 결혼 생활을...
안산 분향소서 50대 목매…"어른이어서 미안해" 2014-05-30 09:45:27
단원구 초지동 화랑유원지 내 주차장에서 a(55)씨가 나무에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a씨는 세월호 참사 희생자 유족은 아닌 것으로 조사됐다. 숨진 a씨의 바지 뒷주머니에선 편지지 1장 분량의 유서가 발견됐다.유서에는 '세월호로 숨진 학생들을 추모한다. 어른이어서 미안하다. 지갑에...
세월호 참사 40일째…정부 공식 합동 분향소 조문객 55만 명 넘어 2014-05-25 09:07:02
장례식장에선 이틀째 발인이 이뤄지지 않았다.안산 화랑유원지에 마련된 정부 공식 합동분향소에는 오전 8시까지 37만2000여명이 다녀갔다. 지난달 23일부터 28일까지 운영된 임시 합동분향소 조문객 수를 합하면 55만2000여명에 이른다.추모 문자메시지는 11만3250건이 수신됐다.현재 합동분향소에는 학생 242명, 교사...
세월호 유가족 미행 경기 경찰 "사찰하셨죠?" 질문에 결국… 2014-05-20 20:30:00
있다.최동해 경기경찰청장은 20일 오전 0시8분께 안산 화랑유원지 정부합동분향소 앞에서 유가족 100여 명에게 "사전 동의없이 사복 경찰이 유가족을 뒤따른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그러면서 "앞으론 어떤 경우에서든 유가족의 동의 내에서만 사복 경찰은 활동하겠다"고 약속했다.또...
세월호 유가족 미행, 경찰이 사복 차림으로… 왜? 2014-05-20 18:46:39
안산 화랑유원지 내 합동분향소를 찾아 정보형사들의 사찰 의혹에 대해 유족들에게 공식 사과했다. 최 청장은 “앞으로 사전 동의를 거치지 않은 사복경찰(정보형사)의 활동은 하지 않겠다”며 “유족에게 신분을 숨긴 직원들은 잘못한 것으로 엄중 문책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유족을 보호하고 도움을 주기 위해 한...
사복경찰, 세월호 유가족 미행 이유 밝혀…'충격' 2014-05-20 16:29:32
화랑유원지 세월호 사고 희생자 정부합동분향소를 찾아 유가족들에게 "유가족들을 보호하고 도움을 주려했던 것이지 불이익을 주기 위한 것은 아니었다"고 공식 사과했다.이어 "앞으로는 사전 동의 없이 사복경찰 활동을 하지 않겠으며 해당 경찰은 엄중 문책하겠다"고 덧붙였다.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경기경찰 '세월호 유가족 미행' 사과, 발각 당시 사복경찰에 신분 묻자… 2014-05-20 13:36:38
청장은 20일 0시 10분께 안산 화랑유원지 내 정부 공식 합동분향소를 찾아 "앞으로 사전 동의를 거치지 않은 사복경찰(정보형사)의 활동은 하지 않겠다"며 "(적발 당시)당황해 유족에게 신분을 숨긴 직원들은 잘못한 것으로 엄중 문책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유족을 보호하고 도움을 주기 위해 한...
경찰, 세월호 유가족 미행 논란에 "도움 주려 한 것"… 진중권 "유가족 범죄자 취급" 2014-05-20 13:35:08
안산 화랑유원지 내 정부 공식 합동분향소를 찾아 정보형사들의 사찰 의혹에 대해 유족들에게 머리 숙여 사과했다. 최 청장은 "앞으로 사전 동의를 거치지 않은 사복경찰(정보형사)의 활동은 하지 않겠다"며 "(적발 당시)당황해 유족에게 신분을 숨긴 직원들은 잘못한 것으로 엄중 문책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유족을...
[세월호 침몰] '유족 사찰' 관련 경기경찰청장 공식사과 2014-05-20 08:39:38
최동해 경기지방경찰청장은 20일 0시 10분께 안산 화랑유원지 내 정부 공식 합동분향소를 찾아 정보형사들의 사찰 의혹에 대해 유족들에게 고개숙여 사과했다.최 청장은 "사전 동의를 거치지 않은 사복경찰(정보형사)의 활동은 하지 않겠다"며 "(적발 당시) 당황해 유족에게 신분을 숨긴 직원들은 잘못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