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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8-07-12 08:00:05
떠나야" 180711-0912 외신-016017:34 브레즈네프 옛 소련 공산당 서기장 손자 사망 180711-0916 외신-016117:38 [PRNewswire] Suning, 독일의 주요 기업 SAP SE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180711-0922 외신-016217:43 유엔인권대표, 中에 인권운동가 추가 석방 촉구 180711-0931 외신-016317:57 일본 인구 1억2천521만명…9년...
브레즈네프 옛 소련 공산당 서기장 손자 사망 2018-07-11 17:34:42
브레즈네프 전(前) 소련 공산당 서기장의 손자 안드레이 브레즈네프(57)가 크림반도에서 사망했다고 타스 통신 등이 10일(현지시간) 전했다. 안드레이가 소속된 보수민족주의 성향의 러시아 정당 '로디나'(조국) 크림지부 관계자는 "그가 심근경색으로 숨졌다"고 확인했다. 안드레이는 사망하기 전까지 크림반도의...
울산시향, 피아노계 거장 바딤 루덴코와 협연 2018-07-06 14:59:16
네프, 요요마, 니콜라이 루간스키 등 세계 최고의 거장과 협연한 그는 세심한 터치로 건반 위에 환상적인 시를 쓴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모스크바 라디오 심포니오케스트라, 국립 심포니오케스트라, 상트페테르부르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했으며, 벨기에와 독일, 이탈리아, 영국, 스위스,...
뮤지컬배우 에녹, 뮤지컬 ‘붉은 정원’ 첫 무대 성료 2018-07-03 07:47:10
에녹이 연기하는 빅토르 투르게네프는 귀족 가문의 이성적이고 예의 바른 작가로 차가우면서도 내면에 뜨거운 면모를 지니고 있는 인물이다. 사냥을 즐기며 자유를 갈망하는 그가 쓴 ‘사냥꾼’이라는 소설은 지나의 마음을 사로잡게 되고, 아들 이반에게 동경 받는 아버지이자 아들의 꿈과 열정, 자유를 응원한다....
강점 공유해 데스밸리 넘자… '따로 또 같이' 뭉친 스타트업 2018-07-02 18:13:34
제네프로 사례를 자주 거론한다. 150개 중소기업이 제품을 공동개발하고 자동체 제조사에 납품하면서 품질관리도 함께한다. 이를 통해 규모를 키우고, 원가도 절감했다.국내에서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아이스타팩토리는 오는 10일 국회에서 열리는 ‘혁신경제 포럼’에서 협동 사례를 발표한다. 조합 이사를...
[박희권의 호모 글로벌리스 (2)] 천차만별 '사회적 키스' 2018-07-02 17:18:47
10월 초 브레즈네프 소련 공산당 서기장과 호네커 동독 공산당 서기장의 입맞춤이었다. 지금도 베를린 장벽에는 이들의 입맞춤이 그려져 있다. 1986년 호네커는 동독을 방문한 고르바초프와도 입맞춤을 했다. 그러나 불과 11일 후 고르바초프의 개혁·개방 요구를 거부한 호네커가 축출됐으니 당시의 입맞춤은 가히...
북미는 싱가포르, 미러는 헬싱키…'중립지대' 왜 뜨나 2018-06-29 10:05:29
1975년 제럴드 포드 당시 미국 대통령과 레오니트 브레즈네프 소련 공산당 서기장 등이 만나 동서 관계 개선을 위해 서명한 '헬싱키 협약'의 무대가 바로 트럼프 대통령과 푸틴 대통령의 정상회담 장소인 핀란드 헬싱키이다. 이후 소련 붕괴 직전인 1990년 조지 H.W. 부시 당시 미국 대통령과 미하일 고르바초프 ...
오스트리아 빈, 내달 트럼프-푸틴 정상회담 장소 급부상(종합) 2018-06-25 16:42:28
네프 소련 공산당 서기장이 빈에서 만났다. 예정대로 빈에서 미·러 정상회담이 열리면 푸틴과 트럼프 대통령의 첫 별도 회담이 된다. 지난해 1월 트럼프 대통령 취임 후 미·러 정상이 다자무대에서 회동한 적은 있지만, 따로 양자회담을 한 적은 없다. 미·러는 2014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속했던 크림반도를 병합한...
오스트리아 빈, 내달 트럼프-푸틴 정상회담 장소 급부상 2018-06-25 00:30:01
냉전 시대 미·소 정상회담 장소로 종종 이용됐다. 존 F. 케네디 미국 대통령과 니키타 흐루쇼프 소련 공산당 서기장이 1961년 역사적인 미·소 정상회담을 연 곳도 빈이다. 1979년에는 지미 카터 미국 대통령과 레오니트 브레즈네프 소련 공산당 서기장이 빈에서 만났다. minor@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코트라, 한러 정상회담 연계 비즈니스 파트너십 개최 2018-06-24 11:12:30
기업 44개 사가 러시아 국영 석유·가스회사인 가즈프롬네프찌, 민간최대 석유·가스회사인 루코일, 동유럽 최대 화학비료 생산기업 우랄켐 등 러시아 기업 70개 사와 131건의 1대 1 상담을 진행하고 9건의 사업 양해각서(MOU)와 합의각서(MOA)를 체결했다. 코트라, 러시아 기업인연합회, 한국 플랜트산업협회는 3자 MOU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