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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일반분양 한 동에 섞어 배치…'강남 판자촌' 구룡마을 본격 개발 2016-04-07 18:25:32
고층으로 개발되고 대모산과 구룡산 인접 지역은 저층으로 개발키로 했다. 또 지형을 입체적으로 고려해 도로와 공원 등 도시 기반 시설과 주거용지도 재배치됐다.구룡마을은 2011년 개발이 결정됐으나 개발 방식을 둘러싼 서울시와 강남구의 갈등 탓에 사업이 장기간 표류하다 2014년 8월 도시개발구역에서 해제됐다....
개포동 구룡마을 본격 개발 임박 2016-04-07 13:57:15
택지 조성과 도로와 공원 등 도시기반시설 배치가 이뤄지게 됩니다. 또 건축계획도 기존의 획일적인 성냥갑 아파트 건축계획에서 벗어나 양재대로변은 도시형 고층개발, 대모산과 구룡산 인접지역은 저층개발로 이뤄집니다. 서울시는 “이번에 발표된 내용은 확정된 사항이 아니므로 결정절차 진행과정에서 수정될 수...
개포주공3 재건축 단지명 디에이치 아너힐즈 확정 2016-04-06 19:42:48
브랜드를 적용할 예정이다. 여기에 명예를 의미하는 ‘아너(honor)’와 대모산 등 인근의 쾌적한 자연 환경을 나타내는 ‘힐즈(hills)’를 애칭으로 결합했다. 이 아파트는 1320가구 규모로 이 중 73가구를 올 하반기 일반분양한다. 분당선 개포동역이 3분 거리다.조성근 기자 truth@hankyung.com 3월 ...
개포주공3 단지 이름 확정 2016-04-06 16:06:09
명예를 의미하는 ‘아너(honor)’와 대모산 등 인근의 쾌적한 자연 환경을 나타내는 ‘힐즈(hills)’를 펫네임(애칭)으로 결합했다. 현대건설은 새 프리미엄 브랜드인 the h를 통해 하드웨어적인 측면(외관, 주차장, 커뮤니티 등)을 강화했던 기존 브랜드 아파트와 다르게 현대자동차그룹 여러...
현대건설, 개포주공 3단지 단지명 '디 에이치 아너힐즈' 확정 2016-04-06 10:52:06
의미하는 '아너(honor)'와 대모산 등 인근의 쾌적한 자연 환경을 나타내는 '힐즈(hills)'를 결합해 만들었다. 쾌적한 자연환경 속 프리미엄 아파트인 디 에이치(the h)에 사는 특권을 상징한다는 설명이다. 이 단지는 올해부터 재건축 개발이 본격화 되는 개포지구에 들어선다. 개포지구는 강남구의 마지막...
"꽃보다 아파트"…봄 나들이에 아파트 좀 알아볼까? 2016-04-01 09:38:02
거리에 서울지하철 3호선 대청역, 분당선 대모산입구역이 있다.◆경기도 과천, 수원, 용인 등서 축제와 이벤트 ‘서울대공원 벚꽃축제’는 과천시에 위치한 호수둘레길에서 오는 8일부터 열린다. 서울대공원 벚꽃축제가 개최되는 과천에는 삼성물산이 ‘래미안 과천(가칭)’이 5월 분양될 예정이다. 이...
전용 59㎡ 분양가 10억원 '래미안 블레스티지' 직접 가보니… 2016-03-27 09:00:00
밀집된 입지가 장점으로 꼽힌다. 주변으로 대모산, 개포공원, 양재천이 있다. 강남을 대표하는 명문학군이 밀집된 우수한 교육환경도 갖췄다. 삼성서울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 등의 인프라를 자랑한다.래미안 블레스티지는 오는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0일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발표는 4월6일이다. 계약은...
대형 건설사, 개포에서 `한판승부` 2016-03-24 19:06:10
주변으로 대모산, 개포공원, 양재천이 위치해 도심속에서도 쾌적한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은 고민에 빠졌습니다. 7월 개포3단지를 재건축하는 디에이치 개포가 선을 보이기 때문입니다. 디에이치 개포는 현대건설이 프리미엄 브랜드로 처음 선을 보이는 단지 이기 때문에 현대건설이 총력을 다해 상품을...
나봉기 개포주공2단지 재건축조합 "호텔식 서비스 누리는 아파트…수서역세권 명품단지 날갯짓" 2016-03-24 07:00:08
조합장은 “단지와 대모산을 연결하는 에코 브리지를 건설해 대모산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한다”고 소개했다. 단지에서 지하철 분당선 구룡역, 개포동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단지와 접한 양재대로도 이용이 편리하다. 오는 8월에는 개포동의 가치를 한 단계 높여줄 ktx수서역이 개통될 예정이다.총 23개...
신흥부촌 `용산·반포·개포` 뜬다 2016-03-23 13:39:20
블레스티지가 선을 보입니다. 이를 시작으로 5개 단지에서 약 1만2천여가구가 올해 본격적으로 재건축에 들어갑니다. <인터뷰> 최광준 래미안 블레스티지 분양소장 "우수한 자연환경 대모산, 개포근린공원, 양재천까지 강남구에선 누릴 수 없는 자연특혜 단지라고 볼 수 있다" 올해 서울 부동산 시장을 이끌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