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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약한 LG 윌슨 "김치찌개와 갈비가 그리웠다" 2019-02-06 11:47:41
린드블럼이 챙긴 15승과 격차가 컸다. 유독 승운이 따르지 않았던 윌슨은 그러나 개인 성적에 큰 의미를 두지 않았다. 그는 "개인 성적은 전혀 중요하지 않다. 정말 중요한 것은 우리 팀이 승리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올 시즌에도 개인적인 목표보다는 우리 팀에서 좋은 동료가 되고 싶다"며 "선발 등판 하는 모든...
박치국·김대한, 일단 제외…두산, 31일 오키나와 출국 2019-01-28 10:25:34
린드블럼, 이용찬 등 투수 22명. 박세혁, 장승현 등 포수 5명, 오재원, 허경민 등 내야수 11명, 김재환, 박건우 등 외야수 7명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김재호, 배영수, 유희관, 정수빈 등 12명은 21일에 조기 출국했다. 23일에는 박세혁, 류지혁 등 4명이 오키나와로 넘어갔다. 두산 1군 1차 캠프는 2월 1일부터 2월...
김태형 두산 감독 "일단 주전 포수는 박세혁, 김대한은 외야로" 2019-01-15 15:39:17
것이다. 스프링캠프에서 외국인 투수 2명(조쉬 린드블럼, 세스 후랭코프), 이용찬 등 기존 1∼3선발의 몸 상태를 확인하겠다"며 "그 외 선발 후보도 많다. 지난해 부진했던 장원준과 유희관은 더 나아지지 않겠나. 배영수, 이영하, 이형범 등이 선발 후보다"라고 선발 경쟁 구도를 공개했다. 이어 "외야수는 기존 김재환,...
새 외국인 선수 19명…히어로즈 최저 190만 달러 투자 2018-12-28 11:01:33
오르며 투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손에 넣은 조쉬 린드블럼(두산 베어스)이 인센티브 포함 192만 달러로 외국인 선수 연봉 1위를 차지했다. 다린 러프(삼성 라이온즈)가 170만 달러, 로하스가 160만 달러로 2, 3위에 올랐다. 타일러 윌슨(LG 트윈스)은 150만 달러에 사인했고, 재러드 호잉(한화 이글스)은 2018년보다 두 배...
kt, 로하스와 160만 달러에 재계약…KBO리그 외인 구성 완료 2018-12-28 10:17:15
알칸타라와 윌리엄 쿠에바스를 새로 영입하고 로하스와 재계약을 하며 2019시즌 활약할 외국인 선수 구성을 완료했다. 또 로하스는 KBO리그에서 마지막인 30번째로 계약한 2019년도 외국인 선수다. 로하스는 조쉬 린드블럼(두산 베어스·192만 달러), 다린 러프(삼성 라이온즈·170만 달러)를 이어 리그 3번째로 높은 조건에...
9개 구단 外人 구성 마무리…두산, 385만 달러 최고 2018-12-26 16:00:48
블럼은 192만 달러, 후랭코프는 123만 달러에 사인했다. 린드블럼은 2019년 KBO리그에서 뛸 외국인 중 최고 연봉자다. 여기에 두산은 호세 페르난데스를 최대 70만 달러에 영입했다. 두산이 외국인 선수 3명에게 쓸 돈은 최대 385만 달러다. 올해 개막 엔트리에 포함한 외국인 선수 3명의 몸값은 최대 310만 달러였다....
두산, 쿠바 출신 내야수 페르난데스 영입…최대 70만 달러 2018-12-26 14:18:18
블럼과 최대 192만 달러, 세스 후랭코프와 123만 달러에 재계약하며 팀의 원투펀치를 지켰다. 관건은 타선이다. 공수를 갖춘 주전 포수 양의지가 NC 다이노스로 떠났다. 지난해 두산은 외국인 타자를 사실상 배제한 채 시즌을 치렀다. 양의지의 이탈로 중심타선 재편이 절실한 2019년에는 외국인 타자의 활약이 필요하다....
두산, 막강 '원투펀치' 린드블럼·후랭코프와 재계약 2018-12-20 15:47:15
묶는 데 성공했다. 두산은 20일 두 명의 외국인 투수인 조쉬 린드블럼(31), 세스 후랭코프(30)와 재계약을 마쳤다고 발표했다. 린드블럼은 계약금 7만 달러, 연봉 170만 달러, 인센티브 15만 달러 등 최대 192만 달러(약 21억7천만원)에 도장을 찍었다. 총액 기준으로는 올해 145만 달러(계약금 10만 달러, 연봉 135만...
'열혈 구직자' 해커 "내 이름 불릴 때까지 준비" 2018-12-15 18:08:00
자리가 남은 구단은 두산 베어스뿐이다. 두산은 조쉬 린드블럼, 세스 후랭코프와 재계약을 추진 중이다. 지금 상황에서 해커가 내년 시즌 KBO리그 개막전에 뛸 가능성은 희박하다. 그런데도 해커는 KBO리그 재취업을 포기할 뜻이 없어 보인다. 해커는 2013년부터 2017년까지 5년 동안 뛴 NC 다이노스와 재계약에 실패했을...
양의지 보낸 두산, 외국인 투수 재계약·강타자 영입에 사활 2018-12-13 06:20:01
큰 편이다. 후랭코프는 올해 정규리그에서 18승 3패, 린드블럼은 15승 4패를 각각 수확해 다승 1, 2위를 달렸다. 야수의 도움으로 두 선수가 합작한 선발 승리 33승은 두산 전체 시즌 승리(93승)의 35%를 차지했다. 양의지의 이탈로 두산의 전력 누수가 불가피한 만큼 검증된 린드블럼과 후랭코프의 필요성은 더욱 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