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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농축산물 수급관리·공급 확대…절대농지에 체험농장 허용 2025-01-13 16:00:04
신규산지를 육성하는 한편 '하라듀' 배추 등 기후 적응형 품종 실증단지(18㏊)를 강원 평창, 양구, 정선과 전북 무주, 남원 등에 조성하기로 했다. 유통 단계에서는 온라인 도매시장 거래액 1조원을 목표로 장기 예약거래 등 플랫폼을 고도화하고 스마트 산지유통센터(APC)를 60곳으로 늘린다는 방침이다. 농업인...
설 연휴 앞두고…정부, 농산물 1만1000t 푼다 2025-01-13 11:24:45
말까지 연장한다. 농식품부는 산지 유통인과 김치 업체에는 출하장려금 지원을 통해 저장한 물량을 출하하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배추와 무는 작황 부진으로 가격이 오른 데다 산지 유통인과 김치 업체들이 가격 상승을 전망하고 저장 물량을 늘려 오름세를 지속하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배추 소매...
정부, 배추 등 농산물 1만1천t 푼다…배·귤도 확대공급 2025-01-13 11:00:01
4월 말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농식품부는 산지 유통인과 김치 업체에는 출하장려금 지원을 통해 저장한 물량을 출하하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배추와 무는 작황 부진으로 가격이 오른 데다 산지 유통인과 김치 업체들이 가격 상승을 전망하고 저장 물량을 늘려 오름세를 지속하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
[이번주뭘살까] 설 선물 세트 본 판매…마트는 대파·딸기 등 할인 2025-01-11 07:00:05
점포에서 '따뜻한 큐레이션(추천)'을 키워드로 설 선물세트 본 판매를 진행한다. 롯데백화점은 축산과 청과 등 신선 식품을 믿고 선물할 수 있도록 우수 산지와 협력을 강화했다. DNA(유전자)와 항체 잔류 검사로 안정성을 검증받은 1등급 이상 한우만을 엄선해 선물 세트로 판매한다. 특별한 스토리와 가치를 가진...
LA 산불 사흘째…주택가 계속 삼켜 최소 10명 사망·18만명 대피(종합) 2025-01-10 16:04:23
1천500억달러(약 219조원) 수준으로 추정했다. 미국의 정전현황 집계사이트 파워아우티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LA 카운티 내 20만9천896가구(상업시설 포함)에 전기 공급이 끊긴 상태다. 이는 전체 375만7천653가구 중 5.6%에 해당한다. 다만 전날 오후 6시께 유명한 할리우드 거리 북쪽 산지에서 발생한...
LA 역대급 화마에 '초토화'...18만명 대피령 2025-01-10 06:52:06
산지에서 발생한 '선셋 산불'은 피해 면적 43에이커(0.17㎢) 수준에서 멈췄다. 할리우드 일대에 내려진 대피령도 이날 오전 7시 30분 기준으로 해제됐다. 캐런 배스 LA 시장은 "어제부터 바람이 잦아들어 항공 진화 작업을 가능하게 했다"며 "지난밤 할리우드와 스튜디오 시티에서 (진화 작업의) 상당한 진전이...
LA산불 사흘째 "피해지역 폭탄 맞은듯 초토화"…18만명에 대피령 2025-01-10 04:59:04
밝혔다. 전날 오후 6시께 유명한 할리우드 거리 북쪽 산지에서 발생한 '선셋 산불'은 다행히 피해 면적 43에이커(0.17㎢) 수준에서 멈춰 진정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할리우드 일대에 내려진 대피령은 이날 오전 7시 30분 기준으로 해제됐다. 캐런 배스 LA 시장은 "어제부터 바람이 잦아들어 항공 진화 작업을...
[설민생대책] 성수품 '역대 최대' 900억 할인…온누리상품권 환급 확대(종합) 2025-01-09 20:15:36
김치와 관련해서는 현재 가격 상승 기대로 산지 유통인, 김치 업체 등이 시장공급 물량을 줄이는 경향을 보여 이들에 출하 장려금을 지원해 적극적인 출하를 유도한다. 필요시 사재기·담합 등 불법유통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관계부처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특별점검을 추진할 예정이다. ◇ 농축산물 최대 40%·수산물 50%...
[르포] '재난영화 방불' LA 산불…강풍동반 거센 불길에 패닉, 긴급대피 2025-01-09 10:19:35
로스앤젤레스 국유림의 남쪽 자락이다. 연결된 산지의 규모가 큰 데다, 이틀째 쉼 없이 휘몰아친 허리케인급 돌풍에 더해 수개월째 비가 거의 내리지 않은 건조한 대기 환경이 맞물린 탓에 불길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소방 인력 700여명이 투입돼 진화를 시도하고 있지만, 진압률은 아직 0%다. 기자가 도착했을 때...
농식품장관 "배추·무 수급관리 총력…사재기·담합 강력처벌" 2025-01-06 18:00:02
송 장관은 "가격 추가 상승 기대로 산지 유통인과 김치업체 등에서 저장 물량을 늘리고 시장공급 물량을 줄이는 경향이 있다"며 "이는 봄철 배추와 무 공급 과잉에 따른 가격 폭락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산지 유통인 등은 보유한 물량을 시장에 적극적으로 출하하고, 김치업체도 가공물량 과잉 저장을 자제해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