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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대기업들 팬데믹 속 흑자내고도 주주만 배불려…직원은 해고 2020-12-17 16:07:58
윤리에 어긋난다는 비판이 나온다. 미국 샌타클라라대의 기업윤리 전문가인 커크 핸슨은 "우수한 대기업들은 코로나19 위기가 사람들에게 줄 타격을 줄일 의무가 있는데, 외려 빈부격차를 확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WP가 직원을 해고한 27개 대기업에 연락한 결과 대다수는 해고가 팬데믹과 무관했으며 장기적인 구조조...
[모닝브리핑] 미국 코로나 '최악의 날'…뉴욕증시 '혼조' 2020-12-04 06:59:45
'악마의 바람'으로 불리는 샌타애나 강풍이 시속 113㎞에 달하면서 산불이 무섭게 번져 현재까지 14㎢를 태웠습니다. AP통신은 3일(현지시간) 계절성 돌풍인 샌타애나 바람을 타고 오렌지카운티 실버라도 캐니언에서 '본드 파이어'가 발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 전국 대부분 아침 기온 영하권…서울 낮...
시속 113㎞ 강풍에 미 캘리포니아 남부 '불지옥' 재현 2020-12-04 06:39:01
'본드 파이어'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샌타애나 강풍은 시에라네바다 산맥에서 캘리포니아주 해안으로 부는 건조한 바람을 부르는 이름이다. 바람 방향을 예측하기 어렵고 속도가 빨라 '악마의 바람'으로 불린다. 전날 시작한 '본드 파이어'는 밤새 강풍을 타고 번져 현재까지 14㎢를 태웠다....
시속 113㎞ '악마의 바람'에 미 캘리포니아 남부 또 산불 2020-12-04 05:14:21
'본드 파이어'가 발화했다고 보도했다. 샌타애나 강풍은 시에라네바다 산맥에서 캘리포니아주 해안으로 부는 건조한 가을철 바람을 말한다. 이 강풍은 때로 허리케인급 속도로 부는 데다 바람 방향을 예측하기가 어려워 '악마의 바람'으로 불리기도 한다. '본드 파이어'는 전날 시작해 밤새 강풍을...
美 한인 기업 트루에어, 3억6000만달러에 매각 2020-12-03 18:09:07
나머지를 차지한다. 본사는 캘리포니아주 샌타페이 스프링스에 있다. 두 사람은 1983년 의기투합해 회사를 창업했다. 이용기 회장이 미국 내 영업 및 물류센터를, 이응목 회장이 베트남 생산공장과 품질을 주로 책임져왔다. 이용기 회장은 로스앤젤레스(LA) 한인상공회의소 회장을 지냈다. 트루에어는 탄탄한 영업 실적을...
英 왕실 며느리 마클도 美대선에 한 표…누구 찍었을까 [미국 대선] 2020-11-05 06:30:26
다만, 마클 왕자비가 캘리포니아주 샌타바버라 자택 근처의 투표소를 방문한 장면이 언론에 포착된 적이 없어 사전 투표를 했을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마클 왕자비가 어느 후보에게 투표를 했는지도 공개되지 않았지만, 그가 조 바이든 후보를 선택했을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마클 왕자비는 과거 트럼프 대통령에...
[미 대선] '바이든 찍었나' 영국 왕실 며느리 마클도 한 표 2020-11-05 04:49:10
마클 왕자비가 캘리포니아주 샌타바버라 자택 근처의 투표소를 방문한 장면이 언론에 포착된 적이 없어 사전 투표를 했을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마클 왕자비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 중 누구를 찍었는지도 공개되지 않았지만, 그가 바이든 후보를 선택했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마클...
미 어바인 산불 강제 대피령 해제…한인들 한숨 돌려 2020-10-30 03:24:25
일으켰던 '악마의 바람' 샌타애나 강풍이 잠잠해지면서 주민 10만 명에게 내렸던 대피령을 해제했다고 29일(현지시간) AP통신이 보도했다. 앞서 지난 26일 어바인 북동쪽에서 '실버라도 파이어'가 발화하면서 28만 인구의 어바인 주민 4분의 1이 대피했고, 요바린다 인근 '블루리지 파이어'로 주민...
미국 어바인 산불 진화 속도…대피했던 한인들도 일부 귀가 2020-10-29 05:07:25
샌타애나 강풍 잠잠해지며 소방관 1천300여 명 투입해 진화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정윤섭 특파원 =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 카운티 어바인에서 대형 산불이 발생한 가운데 강풍이 약해지면서 현지 소방당국이 산불 진화 작업에 속도를 냈다. 로이터통신은 28일(현지시간) '악마의 바람'으로 불리는 샌타애나...
"연기에 숨 막힐 지경"…미국 어바인 산불에 한인들 피난살이(종합) 2020-10-28 11:08:20
산티아고·실버라도 캐니언에서 발화했고, 샌타애나 강풍을 타고 순식간에 번졌다. 샌타애나 강풍은 시에라네바다 산맥에서 캘리포니아주 해안으로 부는 건조한 가을철 바람이다. 때로 허리케인급 속도로 부는 데다 바람 방향을 예측하기가 어려워 '악마의 바람'으로 불린다. 오렌지 카운티 당국은 8곳에 긴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