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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빅리그 출신 우완 팀 아델만 영입…105만 달러 2017-11-30 16:20:53
시속 145㎞, 포심패스트볼 최고 시속 150㎞를 던진다. 속구는 물론 변화구의 제구력까지 두루 갖춘 투수"라며 "공을 최대한 앞으로 끌고 나가 던지는 스타일이기 때문에 공의 움직임이 뛰어나다"라고 소개했다. 삼성이 가장 신경 쓴 부분은 '선발로 많은 경기를 소화할 능력'이다. 2017시즌 삼성은 앤서니 레나...
최금강, ‘뇌관’ 건드린 사구 논란 “제구력이 문제?” 2017-10-19 09:59:34
최금강은 195cm의 큰 키로 140km대 중반의 속구와 다양한 변화구를 보유했으나, 대학시절 컨트롤 난조로 어려움을 겪었다. NC 입단 이후에도 변화를 보여주지 못하던 그는 지연규 코치의 도움으로 안정된 제구력을 되찾으며 기회를 잡았다. 최금강은 과거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쉬운 타자는 한 명도 없다. 다만, 하루를...
'4홈런 17득점' 두산, NC에 설욕…최주환 역전 만루포(종합) 2017-10-18 22:40:46
이어 최주환이 제프 맨쉽의 2구째 시속 145㎞의 속구를 받아쳐 좌월 만루홈런을 터트렸다. 최주환의 포스트시즌 통산 첫 홈런이 두산을 승리로 이끌었다. 두산은 이후에도 박건우의 1타점 적시타에 이어 2사 1, 2루에서 김재환이 원종현에게서 우월 홈런을 터트려 12-6으로 앞서며 쐐기를 박았다. NC는 6회에만 포스트시즌...
박세웅 뼈아픈 실투·롯데 계투 작전 대실패…'날아간 PO티켓' 2017-10-15 18:35:36
하지만, 조정훈의 컨디션도 썩 좋지 못했다. 속구의 구속은 130㎞대에 머물렀고 장기인 포크볼도 통하지 않았다. NC 베테랑 이호준은 무사 만루에서 조정훈의 바깥쪽 떨어지는 포크볼을 툭 밀어 1타점 중전 안타를 날렸다. 손시헌은 우익수 쪽으로 희생플라이를 날렸고, 김준완은 2사 만루에서 밀어내기 볼넷을 골라 점수를...
손아섭·이대호·전준우 릴레이 대포쇼…롯데, 다시 사직으로!(종합) 2017-10-13 21:26:27
NC 선발 투수 최금강의 3구째 바깥쪽 높은 속구(시속 134㎞)를 힘으로 밀어 좌중간 스탠드를 넘어가는 솔로포를 터뜨렸다. NC는 공수교대 후 곧바로 반격했다.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내야 안타로 출루한 모창민은 롯데 배터리의 잦은 견제를 뚫고 후속 권희동 타석 때 2루를 훔쳤다. 권희동은 1-1 동점을 이루는 중전...
NC 홈런 5방 '쾅!쾅!쾅!쾅!쾅!'…PO 진출 '1승 앞으로'(종합) 2017-10-11 22:50:18
들어선 노진혁은 송승준의 시속 141㎞짜리 높은 속구를 그대로 잡아당겨 우중간 스탠드에 떨어지는 2점짜리 포물선을 그리고 포효했다. 송승준, 제프 맨쉽(NC) 두 선발 투수가 5이닝을 채우지 못하고 강판해 불펜 대결로 이어진 가운데 롯데가 2-5이던 5회 초 2점을 만회했다.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이대호와 박헌도가 NC...
모처럼 밤에 열리는 준PO 3차전 '빠른 볼 잘 치는 팀이 이긴다' 2017-10-11 17:38:31
시속 150㎞에 육박하는 속구를 제대로 건드릴 수 없었다는 분석이다. NC는 추석 연휴 기간 와일드카드 결정전과 준PO 1∼2차전이 열린 바람에 모두 낮 경기를 치렀다가 이날 홈에서 모처럼 저녁 경기를 치른다. 롯데 안방마님 강민호도 "잘 시간에 경기하는 것보다 야간 경기가 훨씬 편하다"고 했다. 롯데는 준PO 1∼2차전...
양키스·보스턴, ALDS 탈락 위기서 나란히 탈출(종합) 2017-10-09 12:00:35
선두 타자 버드에게 시속 153㎞짜리 속구를 통타당해 우측 스탠드를 넘어가는 큼지막한 홈런을 내줬다. 인디언스의 막강 허리로 활약한 밀러는 정규리그에서 홈런을 3방만 허용했으나 중요한 가을 잔치에서 장타를 헌납하고 패배를 안았다. 조 지라디 양키스 감독은 다나카에 이어 8회 데이비드 로버트슨을 거쳐 8회 1사...
NC 연장 11회 7득점 대폭발…준PO 1차전서 롯데 격파(종합) 2017-10-08 19:01:14
NC 두 번째 투수 김진성의 바깥쪽 시속 144㎞짜리 속구를 밀어 우측 펜스를 넘어가는 솔로 아치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에릭 해커(NC)와 조쉬 린드블럼(롯데)의 선발 싸움은 이후 경기 막판 불펜 대결 양상으로 바뀌었다. 롯데가 2-2인 9회 마무리 손승락 승부수를 던지자 NC는 이민호(9회), 원종현(연장 10회)을...
'바우어 6⅔이닝 무실점' 클리블랜드, 양키스와 ALDS서 먼저 1승(종합) 2017-10-06 12:09:05
쪽을 찌르는 속구와 낙차 큰 너클 커브에 양키스 타선은 속수무책이었다. 타선에서는 5번 타자 우익수로 출전한 브루스가 결승 득점을 올리고 투런포를 터트리는 등 3타수 2안타에 3타점 2득점을 기록하며 클리블랜드의 승리에 큰 힘이 됐다. 올해 클리블랜드는 중부지구 1위와 함께 아메리칸리그 승률 1위(102승 60패)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