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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내셔널팀의 자존심, 'K-브라더스'가 지켰다 2022-09-26 15:48:04
쇼플리(29)가 줄줄이 승리하며 우승에 필요한 승점 15.5점을 일찌감치 채웠다. 자칫 압도적인 패배로 끝날 수 있었던 위기, 이때 K브라더스들이 나섰다. 임성재가 캐머런 영(25)을, 이경훈이 빌리 호셜(36)을 각각 꺾으며 승점 격차를 줄였다. 앞서 사흘간 뛰어난 활약을 펼친 김주형은 맥스 호마(32)에게 아쉽게 역전패...
손흥민 골 언제쯤 터지나…토트넘, 시즌 첫 패배 2022-09-14 07:16:08
1승 1패로 승점 3(골 득실 0)을 올린 토트넘은 2연승의 스포르팅(승점 6)에 이어 조 2위에 자리했다. 손흥민과 해리 케인, 히샤를리송의 선발 공격진을 내세운 토트넘은 여러 차례 골문을 두드렸으나 결실을 보지 못했다. 전반 42분엔 케인의 침투 패스를 받은 히샤를리송이 페널티 지역 왼쪽을 돌파해 왼발 슛으로 골...
토트넘, 첼시와 2-2 무승부…손흥민 골 언제? 2022-08-15 07:21:42
토트넘은 `천적` 첼시를 상대로 무승부를 기록해 값진 승점 1을 따냈다. 손흥민은 1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첼시와의 2022-2023 EPL 2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로 출전, 후반 34분 이반 페리시치로 교체될 때까지 뛰었다. 6일 사우샘프턴과의 개막전에서 결승 골 도움을 작성했던 손흥민은...
'황인선호', 캐나다 꺾었다…U-20 여자 월드컵 첫 경기 2-0 완승 2022-08-12 13:43:23
완승했다. 경기 후반 8분 상대 자책골로 선제골이 나온데 이어, 후반 17분 문하연이 추가골을 터트리며 이번 월드컵 첫 승리를 챙겼다. 한국은 이번 대회 캐나다, 나이지리아, 프랑스와 C조에 속했다. 첫 경기에서 승점 3을 따낸 한국은 15일 나이지리아와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르고, 18일에는 프랑스와 3차전에서 맞붙는다....
‘여유로운 입담’ 정동원, `화밤`서 행운권 라운드 깔끔 진행 2022-07-13 08:50:09
고조되자, 정동원은 "지금부터 승점 2점과 행운권을 걸고 행운권 라운드를 진행하겠다. 오늘은 행운요정이 없고 각 팀에서 2명 이상 출전하는 유닛전"이라고 설명했다. 유닛 대결의 결과 영탁 팀의 김다현, 전유진이 승리를 차지했다. 끝으로 `전영록 가요제`의 1등 발표 순서를 앞두고, 정동원은 노래방 점수를...
한국 여자배구 추락…VNL 예선 최하위 불명예 2022-07-03 23:04:51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출범 이래 최초로 `전패·무승점` 예선 라운드 최하위라는 불명예를 안았다. 세계랭킹 19위 한국은 3일(한국시간) 불가리아 소피아의 아르미츠 아레나에서 열린 VNL 3주 차 예선 라운드 12차전에서 중국(3위)에 세트 스코어 1-3(13-25 25-19 19-25 24-26)으로 졌다. 이로써...
LoL 한국 최강자 가리는 'LCK 서머' 개막…T1-DK 양강 구도 2022-06-15 16:30:01
시드는 나머지 팀 중 승점 1∼4위 간 별도의 선발전을 통해 결정된다. 이날 오후 5시부터 열리는 개막전은 한화생명[088350] e스포츠 대 광동 프릭스, 농심[004370] 레드포스 대 DRX의 경기로 서울 종로구 청진동 'LoL 파크'에서 치러진다. juju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유진투자선물, 해외선물 실전투자대회 개최 2022-05-30 09:20:23
참여할 수 있다. 커뮤니티 리그는 수익률 대회와 승점 대회로 나눠 진행되며, 참가 고객은 두 대회 중복수상도 가능하다. 수익률 리그에선 매월마다 최고 수익률을 기록한 투자자를 가린다. 매달 한 차례씩 총 세 차례 시상이 진행되며 회차별 상금은 총 500만원이다. 수상 기준을 살펴보면 월간 수익률 100% 이상 기록...
득점왕 손흥민, 전설 시어러가 뽑은 `올해의 팀` 합류 2022-05-28 15:52:37
루벤 디아스(이상 맨체스터 시티) 버질 판데이크, 트렌트 알렉산더-아널드(이상 리버풀)는 올해의 팀 수비수로 선정됐다. 올해의 팀 골키퍼는 알리송(리버풀)이다. 이번 시즌 리그 2위를 차지한 리버풀 소속 선수가 5명으로, 승점 1점 차로 우승팀 맨체스터 시티(4명)보다 많다. 올해의 팀 감독도 리버풀의 위르겐 클롭...
"맨유는 쓰레기다" BBC 생방송 중 역대급 방송사고 '논란' 2022-05-25 11:44:32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승점 58점, 리그 6위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출범 이후 최저 성적으로 이번 시즌을 마무리했기 때문이다. 팀은 내분에 휩싸였고,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전격 경질됐다. 지휘봉을 잡은 랄프 랑닉 임시감독은 팀을 제어하지 못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