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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주지사 지낸 사카슈빌리, 현지 검찰에 체포 2017-12-05 18:28:41
미하일 사카슈빌리 전(前) 조지아(러시아명 그루지야) 대통령이 5일(현지시간) 우크라 검찰에 체포됐다고 타스 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사카슈빌리는 이날 검찰이 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 시내에 있는 그의 집을 압수수색하는 과정에서 체포됐다. 사카슈빌리는 검찰 체포를 피해 건물 지붕으로 대피했으나 결국...
우크라 반정부 성향 TV방송국, 군복차림 괴한들에 봉쇄당해 2017-12-04 17:17:24
미하일 사카슈빌리 전(前) 조지아(러시아명 그루지야) 대통령 지지자들이 주도했다. 사카슈빌리는 집회 연설에서 포로셴코 대통령 탄핵, 부패 관료 및 의원 처벌을 위한 반(反)부패 재판소 창설, 의원 면책 특권 폐지, 선거법 개정 등을 요구했다. 우크라이나 국적을 부여받고 지난 2015년 5월부터 약 1년 6개월 동안...
우크라 야권 지지자 수천명, 포로셴코 대통령 탄핵 요구 시위 2017-12-04 01:59:07
전(前) 조지아(러시아명 그루지야) 대통령 지지자들이 주도했다. 타스 통신 등에 따르면 시위대는 이날 정오께 키예프 시내 셰브첸코 공원에 집결해 시내 중심가의 유럽광장으로 가두행진을 벌였다. 사카슈빌리가 선두에서 이끈 시위대는 "탄핵", "깡패들은 물러가라", "궐기하라" 등의 구호를 외쳤다. 가두행진 뒤...
중국, 베트남전때 뿌린 지뢰 수백만발 해체작전하는 이유 2017-11-28 11:32:03
접경의 우수리강(아무르강) 전바오다오(珍寶島·러시아명 다만스키섬)에도 대규모 지뢰를 매설해놓고 있다. 중국과 소련은 1969년 3월 이 섬의 영유권을 놓고 무력충돌을 벌였고 당시 중국군은 소련 T-62 탱크 한대를 노획하기도 했다. 충돌 이후 면적 0.66㎢의 이 작은 섬은 수천발의 지뢰가 매설돼 '지뢰 섬'이...
伊경찰, 화물열차에 숨어있던 5살배기 '나홀로 난민' 구조 2017-11-15 01:55:55
접하고 있는 브레너(이탈리아명 브렌네로)의 기차 역에 정차한 화물 열차에 혼자 숨어 있던 시에라리온 출신의 5살배기를 구조해 인근 병원으로 옮겼다고 밝혔다. 자신의 이름이 앤서니라고 밝힌 이 소년은 발견 당시 저체온증으로 목숨이 위태로운 상태였으나, 치료 후 고비를 넘기고 회복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中, 차이잉원 하와이 경유 순방에 美·대만 싸잡아 맹비난 2017-10-30 11:24:54
것"이라고 주장했다. 우야밍(吳亞明) 인민일보 선임기자는 "중국과 미국은 현재 공동 이익은 늘리고, 이견은 좁혀 나가고 있고, 대만 문제가 이전보다는 무게감이 덜한 것도 사실"이라면서도 "중국은 차이 총통의 작은 속임수를 무시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했다. 차이 총통은 28일(현지시간)부터 7박 8일 일정으로 하와이를...
[평창 G-100] ⑥ '신성' 클로이 김, '피겨킹' 하뉴…평창 달굴 지구촌 별 2017-10-29 06:10:10
장인'도 있다. 남자 쇼트트랙 안현수(32·러시아명 빅토르 안)는 쇼트트랙 종목 최다인 6개의 금메달을 보유한 살아 있는 전설이다. 2006년 토리노 대회에서 한국 국적으로 금메달 3개를 목에 걸었던 안현수는 러시아 국적을 취득한 뒤 2014년 소치 대회에서 다시 한 번 3관왕에 올랐다. 소치 대회 이후 무릎 부상으로...
[천자 칼럼] 귀주대첩과 '강감찬 정신' 2017-10-12 18:07:24
붙었다. 인헌동은 장군의 시호를, 은천동은 아명을 딴 지명이다. 생가 터도 있다. 장군의 5대조인 강여청이 신라시대부터 이 지역에서 터를 잡고 살았다고 전해진다. 부친인 강궁진이 왕건을 도와 고려 건국에 공을 세우면서 명망가 집안으로 부상했다.장군은 이곳에서 태어났지만 묘는 충북 청주시 국사리에 있다. 조선 인...
주러 美 대사 교체…테프트 前 대사 출국 2017-09-28 16:28:47
평가했다. 테프트는 2005~2009년 조지아(러시아명 그루지야) 대사, 2009~2013 우크라이나 대사를 거쳐 러시아 대사로 부임했었다. 후임으론 미 유타주 주지사와 중국 대사를 지낸 존 헌츠먼이 부임할 예정이다. 지난 7월 도널드 트럼프 정부 초대 주러 대사로 공식 지명된 헌츠먼은 현재 자국 상원 인준 절차를 거치고...
조달청장 "아·태 전자조달 국제협력 네트워크 확대" 2017-09-28 10:54:58
= 박춘섭 조달청장은 다음 달 1∼5일 조지아(러시아명 그루지야) 트빌리시에서 열리는 '제3차 아시아·태평양 전자조달 네트워크' 총회에 참가해 국제적인 협력분야 확대를 제안하는 내용의 기조연설을 한다. 28일 조달청에 따르면 아시아·태평양 전자조달 네트워크는 아·태 지역의 전자조달 확산을 위해 201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