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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창수·존 허, PGA 배라큐다 챔피언십 2R 공동 19위 2017-08-05 12:13:44
보기 2개로 10점을 더한 스튜어트 애플비(호주)가 2점 차로 뒤쫓고 있다. 양용은(45)은 이날 버디 4개, 보기 5개로 3점을 보태며 컷 통과기준(10점)에 걸려 가까스로 살아남은 데 반해 이날 더블보기까지 범하며 점수를 잃은 노승열(26)과 최경주(47)는 각각 6점, 2점으로 100위권 밖으로 밀려나 컷 탈락했다. mihye@yna.co...
재미교포 존 허, PGA 배라큐다 챔피언십 첫날 선두 2017-08-04 11:09:20
버디 4개로 8점을 올리고 공동 29위를 차지했다. 양용은(45)과 노승열(26)은 나란히 7점으로 공동 36위에 올랐다. 10번 홀에서 출발한 양용은은 전반 9개 홀에서 버디 3개를 잡아 6점을 올렸지만, 후반 2번 홀(파5)에서 보기로 1점을 잃었다. 마지막 9번 홀(파4)을 버디로 만회해 최종 7점을 기록했다. 노승열은 첫 홀인...
스피스·존슨, 특급대회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에서 정면 대결 2017-08-01 03:03:00
김시우와 왕정훈(22) 두 명만 출전한다. 최경주(47), 양용은(45), 위창수(45), 그리고 노승열(26)은 같은 기간 네바다주 리노의 몽트뢰 골프장(파72)에서 열리는 바라쿠다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바라쿠다 챔피언십은 상금이 많은 대신 출전 자격이 까다로운 WGC 대회에 나가지 못하는 선수들을 배려해 마련한 '대체...
'바람의 아들' 양용은, 미모의 전 아나운서와 교제 2017-07-27 10:55:58
재혼이 된다.양용은 측은 “골프라는 공통관심사를 통해 진지한 만남을 이어온 것은 맞지만 결혼을 언급할 단계는 아니다”며 결혼 임박설을 경계했다.1996년 프로에 입문한 양용은은 국내외 통산 11승을 올린 스타 골퍼다. 2009년엔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를 제치고 아시아인으로는 처음으로...
[PGA 최종순위] 바바솔 챔피언십 2017-07-24 06:02:15
273(71-64-70-68) │ │ │ 최경주 │ │ (69-69-66-69) │ ├───┼────────────┼─────┼───────────┤ │ T55 │ 양용은 │-8│ 276(68-68-67-73) │ └───┴────────────┴─────┴───────────┘ ※ A는 아마추어 선수. ※ T는 공동 순위....
노승열, 바바솔 챔피언십 공동 18위 마감 2017-07-24 05:54:42
버디를 낚으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전날 공동 20위까지 올라왔던 양용은(45)은 이날 두 타를 잃어 최종합계 8언더파 276타 공동 55위로 떨어졌다. 최경주(47)와 위창수(45)는 각각 2타와 3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1언더파를 적어내며 공동 35위에 그쳤다. 우승은 루키 그레이슨 머리(23·미국)에게 돌아갔다. 머리는 마...
바바솔 챔피언십 이틀 연속 '60타'…스톨링스, 3R 단독 선두 2017-07-23 08:31:25
챔피언십 이틀 연속 '60타'…스톨링스, 3R 단독 선두 양용은 20위·최경주 29위·노승열 위창수 36위 (서울=연합뉴스) 김태종 기자 =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바바솔 챔피언십에서 이틀 연속 60타가 나왔다. '꿈의 타수'로 불리는 59타와 불과 한 타차다. 스콧 스톨링스(미국)는 23일 미국 앨라배마주...
콜린스, 바바솔 챔피언십 2R '60타' 쳐 선두…노승열 10위 2017-07-22 09:33:15
공동 10위에 올라 2라운드까지 가장 좋은 성적을 기록했다. 노승열은 이날 버디만 4개를 잡아냈다. 위창수(45)는 2라운드에서만 7언더파를 몰아치며 공동 24위(7언더파 135타)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양용은(45)은 3타를 줄였으나 순위는 공동 29위(6언더파 136타)로 하락했다. 최경주(47)는 공동 48위(4언더파 138타)에...
노승열, 바바솔 챔피언십 첫날 공동 9위(종합) 2017-07-21 10:05:18
두 타차…양용은·최경주도 무난한 출발 (서울=연합뉴스) 김태종 기자 = 노승열(26)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통산 2승을 향해 순조롭게 출발했다. 노승열은 21일(한국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오번의 RTJ 트레일 골프장(파71·7천302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바바솔 챔피언십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에 보기 1개를...
노승열, 바바솔 챔피언십 첫날 11번홀까지 공동 8위 2017-07-21 07:43:04
악화로 중단…양용은·최경주도 무난한 출발 (서울=연합뉴스) 김태종 기자 = 노승열(26)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통산 2승을 향해 순조롭게 출발했다. 노승열은 21일(한국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오번의 RTJ 트레일 골프장(파71·7천302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바바솔 챔피언십 첫날 1라운드에서 11번 홀까지 버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