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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타누깐, LPGA투어 시즌 3승…박인비 제치고 세계랭킹 1위 '찜' 2018-07-30 01:31:17
공동 선두에 합류하며 3파전이 형성됐다. 양희영은 8번 홀(파3)에서 쭈타누깐과 나란히 버디로 이민지를 따돌렸으나 다음 홀(파4)에서 쭈타누깐이 버디로 앞서 나간 사이 보기를 적어내 순식간에 두 타 차로 밀렸다. 이민지는 10(파4), 11번(파5) 홀 연속 버디로 쭈타누깐을 압박했으나 쭈타누깐은 11번 홀 버디로 응수하며...
[LPGA 최종순위] 스코틀랜드 레이디스 오픈 2018-07-30 01:23:43
│ 5 │ 양희영(한국) │ -7 │277(66-66-73-72)│ ││카를로타 시간다(스페인) │ │ (70-70-68-69)│ ├──┼────────────┼───┼────────┤ │ 7 │ 김인경(한국) │ -6 │278(66-70-74-68)│ ├──┼────────────┼───┼────────┤ │ 8 │ 재키...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7-29 08:00:03
부전승 통과 180729-0064 체육-000206:59 생일 맞은 양희영, 스코티시 여자오픈 3R 공동 선두 180729-0081 체육-000307:19 안병훈·김민휘, 캐나다오픈 3R 공동 선두 '첫 우승 보인다' 180729-0090 체육-000407:46 발렌시아 이강인, 프리시즌 1군 2경기 연속 출전 180729-0091 체육-000507:48 "할로, 킬!" 이재성,...
생일 맞은 양희영, 스코티시 여자오픈 3R 공동 선두 2018-07-29 06:59:31
공동 선두로 올라서며 시즌 첫 승 도전장을 내밀었다. 양희영은 28일(현지시간) 스코틀랜드 이스트 로디언의 걸레인 골프클럽(파71·6천480야드)에서 열린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5개를 묶어 2오버파 73타를 쳤다. 지난 이틀간 공동 2위를 지키던 양희영은 중간합계 8언더파 205타를 기록해 에리야 쭈타누깐(태국)과...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7-28 08:00:04
金 정조준 180728-0060 체육-000207:07 양희영, 스코티시오픈 2R 공동 2위…3타차로 티파니 조 추격 180728-0064 체육-000307:15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이번 달 넘길 듯…연봉 등 조율 180728-0067 체육-000407:33 '월드컵 8강 신화' 체르체소프 러시아 감독, 2년 재계약 180728-0069 체육-000507:43 정현,...
양희영, 스코티시오픈 2R 공동 2위…3타차로 티파니 조 추격 2018-07-28 07:07:51
없는 양희영은 이달 들어 KMPG 여자 PGA 챔피언십 11위,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 3위를 차지하며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다. 양희영 외에도 여러 한국 선수가 상위권에서 선두 다툼을 벌이고 있다. 시즌 3승과 세계랭킹 1위 복귀에 도전하는 박성현(25)은 버디 5개, 보기 1개로 4타를 줄였다. 8언더파 공동 5위로, 박성현도...
피부암과 싸워 이긴 '긍정의 아이콘'… 티파니 조, 스코티시오픈 깜짝 선두 2018-07-27 16:57:19
2라운드까지 13언더 몰아쳐 박성현·양희영 등 공동 4위 [ 조희찬 기자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애버딘 스탠더드 인베스트먼트 레이디스 스코티시 오픈(총상금 150만달러) 2라운드에서도 단독 선두로 나선 재미동포 티파니 조(32)의 두피에는 제법 큰 수술 자국이 남아 있다. 그는 지난해 초 갑작스레 피부암인 악성...
스코티시오픈 첫날 태극낭자 강세…김인경 2위·박성현 5위 2018-07-27 06:47:47
5위 양희영·신지은도 5언더파 공동 2위 출발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한국 선수들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애버딘 스탠더드 인베스트먼트 레이디스 스코티시 오픈(총상금 150만 달러) 첫날 좋은 출발을 보였다. 27일(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이스트 로디언의 걸레인 골프클럽(파71·6천480야드)에서 끝난...
요술지팡이 휘두른 김세영… LPGA 최소타 갈아치운 '31언더파 마법' 2018-07-09 17:46:18
2위 양희영(29)에게 8타 리드를 안고 최종라운드에 나섰다. 사실상 우승을 확정하고 오로지 ‘대기록’에만 관심이 쏠린 부담스러운 상황에서도 김세영은 꾸준히 타수를 줄여나갔다. 드라이브 비거리는 평균 282야드에 그린은 단 한 번만 놓치는 적중률로 숱한 버디 찬스를 만들어냈다. 전반에만 4타를 줄인 그는...
'빨간바지' 김세영, LPGA 투어 사상 최다 언더파·최저타 기록 우승 2018-07-09 10:29:14
양희영이 이날 최종합계 20언더파를 적어내 에마 탤리(미국),안나 노르키스트(스웨덴) 등과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마지막 라운드 15번홀(파5)에서 두 번이나 공을 해저드에 빠트린 게 뼈아팠다.고진영과 최운정이 나란히 17언더파 공동 7위에 올랐고,전인지가 16언더파 공동 15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한국 선수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