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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농축산물 수급관리·공급 확대…절대농지에 체험농장 허용 2025-01-13 16:00:04
활용처가 제한돼 있었으나, 주말 체험 영농과 농약·비료 판매시설 같은 농산업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농지법과 시행령을 개정하기로 했다. 주말 체험 농장의 경우 비진흥지역 농지에서만 운영할 수 있었는데, 앞으로 지자체가 지정한 지구에서는 이른바 '절대농지'로 불리는 진흥지역 농지도 이용할 수 있게 할...
경북, 작년 출생자 9년 만에 반등 2025-01-06 17:30:58
영농 도우미를 지원하는 등 일과 돌봄 양립 정책을 폈다. 주거 지원을 위해 1만4332명에게 청년 월세 한시 특별 지원을 제공했다. 442가구에 다자녀 가정 이사비를 지급하고, 청년 부부 7가구에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했다. 청년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 제도도 시행했다. 이철우 경북지사는 “올해는 저출생과의...
기후위기, 농촌 사막화, 통상파고 거세지만 K푸드 희망 있다! 2025-01-06 17:00:25
진화하는 농식품 산업지형 △공동영농을 통한 영농효율화 △트럼프 2.0시대, 거세지는 통상파고 △K-푸드, 글로벌 영토 확장 등 10가지입니다. 최정윤 농협중앙회 미래전략연구소 농정연구팀 연구위원은 "2025년은 기후위기에 따른 농산물 수급 및 가격 불안정성 확대, 농촌 소멸 위기, 지정학적 긴장 고조와 보호무역주의...
농식품부 "청년농 농외근로 기간 연 5개월로 확대" 2025-01-02 11:00:01
의무 영농 활동을 하는 청년농과 후계농업인 등은 영농 활동을 유지하는 한 농외근로를 제한 없이 허용하기로 했다. 농식품부는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자금 신청 요건 중 연간 종합소득금액(3천700만원 미만) 기준 규정을 없애, 농외소득 수준과 관계 없이 자금 지원을 받을 수 있게 했다. 또 기존에는 세대주만 귀농창업자금...
[2025경제] 국가AI컴퓨팅센터 구축…'AI G3' 도약 노린다 2025-01-02 10:40:46
용적률 규제를 최대 1천700%까지 완화하는 등 고밀개발에 나서고, 지구 내 외국인학교 설립 여건을 개선하는 등 선도 프로젝트로 집중적으로 추진한다. 충남 서산 간척지 등에 대규모 영농지대를 조성하고, 소멸 위험 농촌지역에는 맞춤형 특구 제도인 자율규제 혁신지구를 도입해 지역 발전을 지원한다. dkkim@yna.co.kr...
[신년사] 강호동 농협회장 "농업소득 3천만원 초석 다진다" 2025-01-02 10:29:03
회장은 "중앙회는 농·축협 경제사업 활성화와 영농 지원을 위한 자금 지원을 16조원까지 늘리고 지방자치단체 협력사업 예산을 800억원까지 확대해 농업소득 증진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농촌인력중개센터를 320개까지 늘리고 공공형 계절근로사업도 90개까지 확대해 적기 영농인력 공급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
매주 300㎞ 돌며 젖소 체크…"우유 생산에도 '혁신' 담겨" 2025-01-01 17:29:53
생활에 지쳐 부모님 농장으로 귀향해 영농 2세를 꿈꾸는 30대들에게 비전을 보여주고 붙잡아두는 게 그의 목표다. 그는 “사기업에 소속돼 일하지만 구제역, 럼피스킨 같은 가축 전염병이 확산하면 이를 저지하는 공적인 책무도 수행한다는 자부심이 있다”며 “젊은 수의사들이 도전해 보람을 느껴볼 만하다”고 말했다....
'경북 기업형 이모작' 전국서 뿌리내린다 2024-12-31 18:22:08
영농법인은 사업 첫해부터 직불금 수령이 가능해진다. 양도소득세도 개편될 예정이다. 농업인이 법인에 농지를 출자할 때 양도세를 이월과세로 전환해 공동영농 활성화를 촉진하기로 했다. 출자 시 양도세 100%를 연 1억원, 5년 내 2억원 한도 내에서 감면해주던 제도를 한도 없는 이월과세로 변경한다. 이철우 경북지사는...
2027년까지 귀농인 농지 취득세 50% 경감 2024-12-29 11:00:09
취득세를 추징해왔다. 이 밖에 농어촌주택 개량 사업으로 취득한 주거용 건축물의 취득세 면제와 농지 연금을 받기 위해 담보로 제공한 농지의 재산세 면제 조처도 오는 2027년까지 3년 연장된다. 농어업인이 영농 등에 직접 사용하는 사업소의 주민세 면제 기간도 2027년까지로 늘어난다. sun@yna.co.kr (끝) <저작권자(c)...
노후자금 부족하다면…부동산 연금으로 보태볼까 2024-12-22 18:13:04
영농 경력이 필요하다. 농지연금은 농지를 소유하면서 안정적인 월 지급금을 받을 수 있어 농사를 계속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현실적인 선택지가 된다. 두 제도는 공적 기관에서 운영하므로 안정성이 높다. 또 연금을 수령하다가 상속이 개시되는 경우 수령액은 상속세 계산 시 재산가액에서 차감돼 과세표준이 낮아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