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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과 구름과 비' 박시후, 손에 땀을 쥐게 만든 치명적 아우라 2020-06-08 11:20:00
모르게 방아쇠를 당겼고, 급기야 오발된 총탄은 최천중의 어깨를 관통한 뒤 이봉련의 팔을 스쳤다. 그리고 순간 정신이 혼미해진 이봉련은 절벽에서 떨어지고 말았다. 이어 그런 이봉련을 보며 처절하게 절규를 터트리는 최천중의 모습이 소름 돋는 긴장감을 돋웠다. 이와 관련 박시후는 왕과의 대면에서는 비장한 눈빛과...
"DMZ내 GP 총격 사건, 남북 모두 정전협정 위반" 2020-05-26 17:25:26
GP 총격 사건에 대해 “북한군의 우발적인 오발 사고였을 가능성이 크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사건 당일 우리 측 GP에 총알 타격음이 발생한 시간은 오전 7시41분, GP 외벽에서 탄흔을 발견한 시간은 오전 7시51분이다. 이에 오전 8시1분 원격 K-6 중기관총으로 대응사격을 시도했지만 기능...
정의연이 기부했다는 우간다 단체 "한 푼도 받은 적 없다" 2020-05-21 22:42:08
부지를 GWVU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아찬 실비아 오발 GWVU 대표는 최근 국내 언론과의 이메일 인터뷰에서 "김복동센터 건립을 처음부터 반대했으며 센터 건립을 위한 돈은 한 푼도 받지 않았다"라며 "부지 매입은 우리가 직접 했다"고 주장했다. 오발 대표는 정의연이 만든 '제1회 김복동 평화상' 수상자이...
정의연 `또`…`우간다 김복동센터` 홍보영상 자막 조작 논란 2020-05-21 22:22:27
실비아 오발 GWVU 대표는 최근 국내 언론과의 이메일 인터뷰에서 "김복동센터 건립을 처음부터 반대했으며 센터 건립을 위한 돈은 한 푼도 받지 않았다. 부지 매입은 우리가 직접 했다"고 주장했다. 오발 대표는 정의연이 만든 `제1회 김복동 평화상` 수상자이며, 지난해 6월 19일에는 한국을 방문해 제1천392차 수요집회에...
육군 사격훈련 중 박격포 1㎞ 빗나가…해병대는 기관총 오발 2020-05-19 16:45:15
오전 11시께 KR-6 기관총 1발이 정비 도중 실수로 오발됐다. 당시 기관총을 손질하던 부사관이 미끄러져 넘어지면서 팔꿈치로 KR-6 기관총 후미의 격발기를 건드렸다. 살짝 건드리는 바람에 1발만 나갔다. 해병대 관계자는 "총구를 하단으로 내리고 정비를 시도하다가 미끄러져 1발이 격발됐다"며 "오발 된 탄환은 600∼70...
훈련 중 박격포 1km 빗나가 야산서 폭발…軍, 5일간 '쉬쉬' 2020-05-19 08:52:07
탄착 지점에서 1km 가량 빗나가 야산에 떨어지는 오발 사고가 발생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군은 사고 발생 사실을 즉각 대외에 공개하지 않아 은폐 의혹도 나온다. 19일 육군에 따르면 파주에 위치한 모 부대에서 지난 14일 박격포 훈련을 하던 중 고폭탄 1발이 2.2km 목표지점을 지나쳐 낙하 예상 지점에서 1km 이상...
미군, '아군 오발' 미사일에 숨진 이란 해군 애도 2020-05-14 16:20:10
미군, '아군 오발' 미사일에 숨진 이란 해군 애도 (테헤란=연합뉴스) 강훈상 특파원 = 미국 중부사령부는 훈련 중 자국군이 잘못 쏜 미사일에 맞아 숨진 이란 해군에 대해 애도를 표시했다고 14일(현지시간) AP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중동 지역을 담당하는 미 중부사령부의 빌 어번 대변인(대위)은 이날...
GP 중기관총 고장…北 총격 때 대응사격 지연 2020-05-13 17:31:24
조준 사격 가능성에 대해 군당국은 “우발적인 오발 사고였을 가능성이 크다”는 기존 입장을 유지했다. 합동참모본부 관계자는 13일 “지난 3일 북한의 GP 총격 직후 군이 원격 격발이 가능한 K-6 중기관총을 이용해 대응사격하려고 했지만 격발 부품인 공이가 파손돼 불발됐다”고 밝혔다. 합참에 따르면 당일 우리 측 ...
'IT 기업들'이 새 집 찾자…판교가 들썩인다 2020-05-13 17:10:06
오발 호재 엔씨소프트는 자사가 주도하는 컨소시엄 형태로 판교구청 예정부지에 대한 인수의향서를 성남시에 제출하는 등 사옥 확장에 나섰다. 해당 부지는 분당구 삼평동 641 일대로, 2만5718㎡ 규모다. 감정평가액은 8094억원이다. 신분당선 판교역과 걸어서 5분 거리에 있어 판교 ‘마지막 금싸라기 땅’으로 불린다....
'北 GP 총격' 대응 K-6 총기 고장으로 12분 늦어졌다 2020-05-13 11:37:23
합참은 "우발적 오발 사고"라는 기존 입장을 그대로 유지했다. 합참 관계자는 "두 번의 대응사격에도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고, 총격 당시 북한측 GP 주변에서 철모를 쓰지 않은 북한측 군인들이 포착됐다"며 "이외에 다양한 경로를 통해 정보를 수집한 결과 오발 사고였을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