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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8-07-17 08:00:08
'용암폭탄' 관광객 보트에 떨어져 23명 부상 180717-0110 외신-007807:00 일본 기업, 직원들 승진·포상때 자사주 지급 확산 180717-0123 외신-004207:36 푸틴 "러시아, 비핵화 위해 대북 안전보장 참여 준비" 180717-0124 외신-004307:39 "우리 정보기관을 못믿나"…푸틴 편든 트럼프에 美정치권 '발칵'...
하와이 '용암폭탄' 관광객 보트에 떨어져 23명 부상 2018-07-17 06:42:05
바닷물에 닿으면서 작은 폭발을 일으켜 '용암 폭탄'이 날아든 것이라고 설명했다. 섭씨 1천 도가 넘는 용암이 차가운 물에 닿으면 순간적으로 작은 바위 덩이가 발사체처럼 주변으로 날아갈 수 있다고 화산 전문가들은 경고했다. 목격자들은 화와이뉴스나우에 "용암 덩이가 투어 보트의 천장을 뚫고 떨어졌고 일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8-07-14 15:00:06
日 니시노지마서 용암 분출…"분화 확대 가능성" 180714-0138 외신-004509:24 中 에어차이나, 전자담배 피우려다 롤러코스터 비행 180714-0142 외신-004609:33 美특검 '러시아 게이트' 수사, 트럼프 옛 비선 참모 겨냥 180714-0143 외신-004709:38 시진핑 "핵심기술은 나라의 보물"…기술육성 주문 180714-0146...
日 니시노지마서 용암 분출…"분화 확대 가능성" 2018-07-14 09:18:42
경사면의 화구에서 용암이 200m 흘러내렸다. 또 커다란 분석(噴石·용암 조각과 암석 파편)이 화구에서 500m 떨어진 곳까지 날아왔다. 니시노지마는 일본 도쿄에서 태평양 쪽으로 1천㎞ 떨어진 화산섬이다. 이 섬은 지난 2013년 11월부터 2년에 걸쳐 활발한 분화가 이어지며 섬의 크기가 12배로 커졌다. 작년에도 4~8월...
낮엔 힐링 산행, 밤엔 반딧불이 군무… 생태관광지서 '인생 쉼표' 찍자 2018-07-12 16:41:06
전 용암이 흘러 형성된 상록수림 지역이다. 종가시나무와 개가시나무, 예덕나무 등과 양치류, 덩굴식물 등 1000여 종의 생물이 서식하는 이곳은 생물다양성이 높아 일부가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 협력구역에 포함돼 있다.저지곶자왈과 함께 생태관광지로 지정된 저지오름은 저지마을 한가운데 우뚝 솟아있는 아름다운...
발리섬 화산 분화, 반경 2㎞까지 용암 튀어…항공교통은 정상 2018-07-03 09:26:20
정상 주변에는 분화구에서 튀어오른 뜨거운 용암이 공중에서 굳어 형성된 화산쇄설물이 비 오듯 떨어져 곳곳에서 산불을 일으켰다. PVMBG 당국자는 "화산쇄설물이 분화구 반경 500m에서 2㎞까지 날아왔다"고 말했다. 이 때문에 아궁 화산 인근에서는 주민들이 밤중에 긴급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다만, 재난당국은 화산...
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 세계유산 영역 소폭 확장 2018-07-02 22:40:02
한다고 결정해 이번에는 거문오름 용암동굴계 상류동굴군만 추가했다. 천연기념물 제552호인 거문오름 용암동굴계 상류동굴군은 제주시 구좌읍 덕천리 일대에 있는 웃산전굴, 북오름굴, 대림굴을 통칭한다. 거문오름에서 분출된 용암류가 경사면을 따라 해안으로 흐르면서 만든 동굴들로 구성된 거문오름 용암동굴계 연...
인도네시아 발리 섬 화산분화…공항 일시 폐쇄(종합2보) 2018-06-29 15:19:19
화산재와 연기가 솟아오르고 있으며, 간밤에는 용암의 붉은 빛도 관측됐다"고 말했다. 그는 화산재가 확산하면서 인근 동(東) 자바 주 바뉴왕이와 즘베르 지역 공항도 잇따라 운영이 중단됐다고 덧붙였다. 아궁 화산 주변에서는 공포에 질린 주민 300여명이 안전지대로 몸을 피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분화구에서 약 4㎞ 떨...
발리 화산 분화로 공항 폐쇄 "화산재 솟아오르고 용암까지"…경보 상향 2018-06-29 11:03:34
분화구에서는 화산재와 연기가 솟구치고 있고, 용암이 차오르는 듯 붉은 빛도 관측되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발리 재난당국은 인근 상공의 항공운항 경보 단계를 `주황색`으로 상향했다. 다만, 분화 자체의 위험성은 크지 않다고 보고 화산 경보단계는 4단계 중 2단계인 `주의`를 유지했다. `불의 고리`로 불리는 환태평양...
'불의 고리' 발리 아궁 화산 분화…공항 일시 폐쇄 2018-06-29 10:39:15
사는 이 크툿 원텐(57)은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용암 불빛을 보고 어젯밤 가족들과 급히 대피했다"면서 "(아궁 화산에선) 계속 진동이 일고 간혹 폭음도 들리고 있다"고 말했다.높이 3천142m의 대형 화산인 아궁 화산이 마지막으로 대규모 분화를 일으킨 1963년에는 미처 대피하지 못한 산기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