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9-06-09 08:00:10
1m 싱크홀…응급복구 190608-0281 지방-003716:57 여수 하화도 해상에서 멸종위기종 상괭이 사체 발견 190608-0283 지방-003817:11 일요일 강원 산지·내륙에 천둥·번개·강한 비 190608-0288 지방-003917:22 여수서 5t 트럭 가로수 충격…사고 여파로 상가 파손(종합) 190608-0291 지방-004017:35 해군·경남동부보훈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9-06-09 08:00:09
1m 싱크홀…응급복구 190608-0269 지방-003716:57 여수 하화도 해상에서 멸종위기종 상괭이 사체 발견 190608-0271 지방-003817:11 일요일 강원 산지·내륙에 천둥·번개·강한 비 190608-0276 지방-003917:22 여수서 5t 트럭 가로수 충격…사고 여파로 상가 파손(종합) 190608-0279 지방-004017:35 해군·경남동부보훈지...
'네 탓 공방 예상' 딸 살해한 의붓아버지·친모 함께 재판받는다 2019-06-07 12:19:54
친모 유모(39)씨 재판과의 병합을 결정했다. 재판부는 유씨가 지난 5일 구속기소 된 사실을 확인하고, 검찰과 김씨 변호인의 의견을 물어 이같이 결정했다. 김씨는 지난달 27일 오후 6시 30분께 전남 무안군 한 농로의 승용차 안에서 의붓딸 A(12)양을 목 졸라 숨지게 한 뒤 광주 동구 너릿재터널 인근 저수지에 시신을 유...
'재혼남 도와 중학생 딸 살해' 친모 구속기소 2019-06-05 19:08:01
받는 친어머니가 재판에 넘겨졌다. 광주지방검찰청은 살인, 사체유기,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유모(39) 씨를 구속기소했다고 5일 밝혔다. 유 씨는 지난 4월 27일 오후 6시 30분께 전남 무안군 농로의 승용차 안에서 재혼한 남편 김모(31) 씨와 함께 만 12세인 딸을 살해하고 시신을 이튿날 오전 광주 동구 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정치 2019-06-02 15:00:01
한미, '北발사체=단거리미사일' 결론…'탄도'여부 계속 분석 190602-0231 정치-000510:21 韓美日 국방장관 회담…90분간 한반도 현안 집중논의 190602-0233 정치-000610:23 육군, 6·25 전사자 유해발굴 소재 창작 뮤지컬 만든다 190602-0247 정치-000710:35 北신문, '美와 갈등' 해외사례...
중학생 딸 살해 30대 의붓아버지 살인 혐의 기소 2019-05-29 10:21:53
그러나 김씨가 자신의 부인이자 A양의 친모인 유모(39)씨와 공모해 범행한 과정을 조사한 결과 일반적인 보복목적 살인으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검찰은 우선 김씨를 살인 혐의로 기소하고 유씨는 살인 및 사체유기 혐의로 조사 중이다. 보복 살인죄는 사형, 무기 또는 10년 이상 징역에 처하게 돼 있어 살인죄(사형,...
재혼남과 함께 '중학생 딸 살해'한 친모 검찰송치 2019-05-20 08:51:14
사체유기 혐의로 유모(39) 씨를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구속 송치했다. 유 씨는 지난달 27일 오후 6시 30분께 전남 무안군 농로의 승용차 안에서 재혼한 남편 김모(31) 씨와 함께 만 12세인 딸을 살해하고 시신을 이튿날 오전 광주 동구 한 저수지에 버린 혐의를 받는다. 남편 김 씨는 자신을 성범죄자로 신고한 의붓딸에게...
'재혼남과 함께 딸 살해한 비정한 엄마'…결국 구속돼 2019-05-16 18:44:05
수사를 벌여 딸의 시신에서 수면제 성분을 확인하고, 친모 유 씨가 살해 이틀 전 수면제를 처방받은 사실을 확인했다. 부부가 딸의 시신을 저수지 바닥에 가라앉히는 데 쓰려고 구매한 그물 등 증거물도 추가로 확보해 두 번째 구속영장 신청 때는 '사체유기 방조' 혐의를 '사체유기' 혐의로 변경했다. 경...
'친딸 살해 공모 엄마' 두 번째 영장실질심사…혐의 부인(종합) 2019-05-16 16:12:42
수사를 벌여 딸의 시신에서 수면제 성분을 확인하고, 친모 유 씨가 살해 이틀 전 수면제를 처방받은 사실을 확인했다. 부부가 딸의 시신을 저수지 바닥에 가라앉히는 데 쓰려고 구매한 그물 등 증거물도 추가로 확보해 두 번째 구속영장 신청 때는 '사체유기 방조' 혐의를 '사체유기' 혐의로 변경했다. 유...
10대 딸 살해 가담한 엄마, 두 번째 구속영장…그 근거는 2019-05-16 14:56:23
유 씨는 운전석에 앉아 생후 12개월 된 아들을 돌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이 첫 번째 구속영장에서 유 씨에게 적용했던 '사체유기 방조' 혐의를 '사체유기'로 변경한 이유는 보다 구체적인 범행 정황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살해 후 딸의 시신을 트렁크로 옮길 때 유 씨가 거들었다는 부부의 일치된 진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