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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주가급락에도 네이버는 상승…화재 피해따라 주가 희비 2022-10-17 11:38:12
서비스의 이중화와 서비스 컴포넌트 분산 배치·백업 덕에 영향이 적었다고 설명했다. 네이버는 자체 데이터센터를 갖춘 반면 카카오는 내년에야 첫 자체 데이터센터 완공을 앞두고 있다는 것도 서비스 장애 대처에 차이를 불렀다는 지적도 있다. 다만 이번 화재로 당분간 전반적인 플랫폼 관련주에 대한 투자심리 악화는...
'카카오 실망' 시총 3.5조 증발했는데…"여기는 올랐다" 2022-10-17 10:33:23
반사이익을 받으며 대부분 급등했다. 이번 사고로 데이터센터 이중화 필요성이 다시 대두되면서다. 데이터 스토리지 시스템 공급 기업인 데이타솔루션은 개장 직후 상한가를 기록했다. 네크워크 통합(NI) 관련 업체인 오파스넷(15.32%), 다우기술(2.33%) 등도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심성미 기자 smshim@hankyung.com
사흘째 "복구 중" 카카오…반등 기대감에 찬물 2022-10-17 09:03:30
정상화 됐습니다. 주요 서비스를 이중화 하고 백업한 것이 도움이 됐다는 설명인데요. 카카오 역시 같은 대처 방법을 마련해 뒀었다고 밝히면서도 판교가 메인센터고 화재에 대해서는 특수한 상황이라 예상하지 못했다는 입장만 내놓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같은 카카오의 주장을 납득하기 어렵다고 얘기하고 있는데요....
'카톡' 없던 하루…초유 서비스장애에 '초연결사회' 흔들(종합2보) 2022-10-16 18:17:28
서비스는 여러 데이터센터에 서버를 분산하는 이중화 작업을 통해 비상사태에 대비한다. 한 곳이 화재나 지진, 테러 등으로 작동을 멈춰도 다른 센터에 백업된 데이터로 서비스를 즉각 재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카카오는 이중화 작업은 했지만, 사고가 난 데이터센터에 있는 서버 약 3만2천 대의 전력 공급이 안...
플랫폼 독점 이렇게 무서울 줄이야…'카카오 엑소더스' 2022-10-16 18:16:56
막으려고 이중화 조치를 하는데, 24시간 넘게 서비스가 복구되지 않는다면 사실상 백업 시스템이 없다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지적했다. 네이버도 일부 서비스 장애를 겪었지만 사고 발생 당일인 15일 대부분 복구를 마쳤다. 주요 서비스를 이중화하고 서비스 컴포넌트(구성 요소)를 분산 배치해 영향이 작았다는 설명이다....
판교 데이터센터 찾은 과방위…"김범수 등 불러 대책 확인" 2022-10-16 17:13:12
어처구니없게 비상사태에 대비한 이중화 작업을 하지 않았던 것"이라며 "내일 여야 간사 합의를 통해 김범수 (카카오) 의장 등 관계자들을 증인으로 불러 원인을 규명하고 대책을 확인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데이터시스템이 있는 곳은 2층부터였고, 불이 난 곳은 전원공급장치가 있는 지하였는데 이곳에 물을 뿌려야 하니...
"'장애 장기화' 카카오, 판교 데이터센터 의존도 상당한 듯" 2022-10-16 16:46:00
분산 저장하는 방식으로 이중화된다. 이중화는 같은 데이터를 복제해 분산 저장한다는 의미다. 네티즌과 일부 언론 등에서 "카카오가 데이터 이중화를 같은 건물 내에서 하는 바람에 이런 일이 벌어졌다"는 주장이 나왔지만, 카카오의 설명에 따르면 사실이 아니다. 양 부사장은 "준비한 위험 시나리오에 화재로 전원이...
전문가들 "통신시설 화재는 일상 마비…분산제어 투자 중요" 2022-10-16 15:44:20
이런 상황에 대비해 이중화 체계, 그중에서도 분산 제어 시스템에 대한 투자가 중요하다고 제언한다. 익명을 요구한 한 정보기술 보안업계 관계자는 "이런 일을 대비해 서버를 여러 곳에 나눠놓을 필요가 있다"면서 "관리 포인트가 많아지고 비용·예산·인력이 추가로 들 수는 있겠지만 시설에 대한 투자가 필요하다"고...
'KT 아현 교훈' 잊었나…"이정도 화재는 예상 못했다"는 카카오 2022-10-16 15:26:12
데이터센터에 서버를 분산하는 이중화 작업을 해왔다고 해명한다. 나름의 대비책을 세웠다는 주장이다. 그렇지만 카카오는 '화재'에 대해선 대비 못 한 특수 상황이라고 변명하고 있다. 양현서 카카오 부사장은 화재가 발생한 SK 주식회사 C&C의 판교 데이터센터에서 16일 기자들과 만나 "예상하는 리스크(위험)...
카카오 "예상 못했다…완전 복구 얼마나 걸릴지 몰라" [종합] 2022-10-16 13:37:22
"이중화 조치(같은 데이터를 여러 곳에 복제해두는 행위)에도 전원 공급이 차단된 상황이어서 서버를 증설해 트래픽을 전환하는 데 시간이 많이 걸리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서버 3만2000대가 전부 다운되는 것은 IT 업계에서 유례를 찾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저희가 예상하는 리스크(위험) 대응 시나리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