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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전도사' 빈대인, 160兆 BNK 이끈다 2023-01-19 18:24:27
소방수 역할 빈 내정자는 1988년 부산은행에 입행하며 금융권에 첫발을 내디뎠다. 또래보다 늦은 나이(28세)였지만 성실하고 꼼꼼한 성격으로 동기들보다 빠른 승진 코스를 밟았다. 이장호 부산은행장에게 발탁돼 2006년 은행장 비서팀장을 맡으면서 두각을 나타냈다. 은행 핵심 요직으로 꼽히는 인사부장도 3년이나 지냈다...
BNK금융, 차기 회장 후보로 빈대인 확정…3월 취임 예정 [종합] 2023-01-19 15:29:23
1988년 부산은행에 입행한 이후 영업본부장, 경남지역본부장, 신금융사업본부장·미래채널본부장을 거쳤다. 2017년 4월 은행장 경영 공백 발생으로 직무대행에 임명됐으며, 2017년 9월 은행장을 지낸 바 있다. 임추위 위원들은 빈 후보자가 지역은행 최초의 모바일뱅크를 출시하고 온·오프라인을 융합하는 옴니채널 구축,...
BNK금융 차기 회장 후보에 빈대인 전 부산은행장 2023-01-19 13:40:12
후보자는 1988년 부산은행에 입행한 후 2013년 경영진으로 선임돼 영업본부장, 경남지역본부장, 신금융사업본부장 및 미래채널본부장 등을 거쳤다. 2017년에는 은행장 공백으로 직무대행에 오른 후 같은 해 9월 은행장으로 선임돼 2021년까지 재임했다. 임추위 측은 "빈 후보자는 지역과 조직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탁월한...
BNK금융 차기 회장에 빈대인 전 부산은행장 2023-01-19 13:28:33
내정자는 1988년 부산은행에 입행해 2013년 경영진으로 선임돼 영업본부장, 경남지역본부장, 신금융사업본부장 및 미래채널본부장을 역임했다. 2017년 4월 은행장 경영공백 발생으로 직무대행에 선임된 후, 2017년 9월 은행장으로 선임돼 2021년 3월 임기 만료로 퇴임했다. 임추위 위원들은 빈 후보자에 대해 다양한 업무...
우리금융 차기 회장 이원덕·정원재·임종룡 3파전 2023-01-16 19:17:08
나와 한일은행에 입행후 우리은행에서 수석 부행장급인 영업지원 부문장까지 올랐던 입지전적인 인물입니다. 내부 통제와 영업력을 두루 갖추고 건전성 강화와 취약계층 보호 등 금융권 기본기를 잘 다져온 인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카드사 사장으로 재직할 당시에는 `카드의 정석`을 선보이며 업계 최초이자 최단기간...
우리금융 차기회장 후보는 '3 : 4 : 3' 2023-01-15 18:17:36
박 사장은 광주상고를 졸업하고 상업은행에 입행해 주택·기업금융 경험이 풍부한 영업 전문가로 꼽힌다. 손 회장과 이 행장은 한일은행 출신이다. 우리은행은 상업은행과 한일은행이 합병해 탄생했다. 전임 중에선 이 행장에 앞서 우리은행장을 지낸 권광석 전 행장(59)과 김양진 전 우리은행 수석부행장(66), 남기명 전...
BNK금융 차기 회장 3파전…김윤모·빈대인·안감찬 압축 2023-01-12 21:06:29
1989년 부산은행에 입행해 마케팅본부장과 여신운영그룹장(부행장) 등을 거쳐 2021년 부산은행장에 취임했다. 취임 첫 해부터 당기순이익 4000억원을 올리는 등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 빈 전 행장은 1988년 부산은행에 입행해 신금융사업본부장(부행장) 등을 거쳐 2017년부터 3년여간 부산은행장을 지냈다. 부산은행장...
BNK금융 차기 회장, 김윤모·빈대인·안감찬 3파전 2023-01-12 19:19:51
현직이라는 강점이 있다. 1989년 부산은행에 입행해 마케팅본부장과 여신운영그룹장(부행장) 등을 거쳐 2021년 부산은행장에 취임했다. 안 행장은 취임 첫해부터 연간 순이익 4000억원을 달성하는 등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 빈 전 은행장은 1988년 부산은행에 입행해 신금융사업본부장(부행장)과 미래채널본부장 등을...
조용병의 마지막 당부…"변즉생 정즉사" 2023-01-03 17:51:32
1984년 신한은행에 입행한 조 회장은 39년간의 ‘신한맨’ 생활을 마치고 회장 임기가 끝나는 오는 3월 퇴임한다. 조 회장에 이어 신한금융을 이끌어갈 진옥동 회장 내정자와 전 그룹사 임원 및 본부장 260여 명은 결연한 표정으로 조 회장의 ‘마지막 당부’에 귀를 기울였다. 조 회장은 “고금리·고물가·고환율 등...
"5년 후배가 부장님으로"…은행권 '세대교체' 바람 2023-01-03 11:06:10
주인공이다. 1997년 하나은행에 입행한 그는 하나은행의 대표적인 '기획통' 인사로 알려져 있다. 경영 전략 수립과 수행에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았다는 전언이다. 하나은행은 전문성을 갖춘 젊은 여성 인재도 발탁했다. 자산관리 부문에서 성과를 인정받은 1974년생 이은정 투자상품본부장(49)이 대표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