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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랩, 요시모토 나라 작품 표절 의혹 2017-01-02 22:01:00
두정물산 오너의 아들인 임모씨가 대한힝공 기내에서 난동을 부리고 승무원을 폭행한 사건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당시 현장에 있던 유명 팝가수 리차드 막스가 sns에 올리면서 해외에도 사건이 알려졌죠. 작년 11월에는 비선실세 의혹을 받고 있는 최순실 씨 관련 화장품업체 ‘존 제이콥스’가 시내 면세점에...
대한항공 기내난동 승객 ‘탑승 거부’…‘금수저’ 임씨 첫 사례 2016-12-27 14:37:38
대한항공으로부터 ‘탑승거부’ 조치를 받은 임씨는 지난 20일 운항 중인 대항항공 기내에서 술에 취한 채 승무원을 폭행하고 정비사의 얼굴에 침을 뱉는 등 난동을 부린 혐의(항공기안전운항저해 폭행 및 상해)를 받고 있다. 임범준씨는 중소기업인 두정물산 임병선 사장의 아들로 알려지면서 ‘금수저 갑질’ 논란이...
'대한항공 기내난동' 피의자, 26일 경찰 출석 2016-12-23 11:11:05
국내 화장용품 제조업체 두정물산 대표의 아들로 확인됐다. 1981년 설립된 이 회사는 화장품용 브러시 등을 제조·수출하는 회사로 중국과 베트남 등에 생산공장을 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녹는나사/핀, 무지외반증 수술 미해결난제 해결 2016-12-22 16:04:06
고정물이 있었으나, 뼈에 잘 스미지 않고 고정력이 약해 외려 나사와 핀이 부러져 그 실효성이 떨어졌다. 지난해 한국과학기술연구원과 국내연구진의 노력으로 세계에서 처음으로 뼈와 동일한 칼슘과 마그네슘 성분의 녹는 나사가 개발되었고, 본원에서 중등도 무지외반증 수술에 적용, 성공적으로 자리매김 했다. 당시...
종영 ‘캐리어를 끄는 여자’, 자체최고 시청률 기록…유종의 미 2016-11-16 13:42:23
법정물과 로맨스를 조화시킨 스토리, 극을 풍성하게 채운 배우들의 열연과 케미스트리를 보여주며 마지막까지 안방극장에 특별한 재미를 선사했다. 최종회에서는 변호사로서 승승장구하는 차금주(최지우 분)와 각자의 자리에서 행복을 찾은 함복거(주진모 분), 박혜주(전혜빈 분), 마석우(이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캐리어를 끄는 여자' 종영, '굿와이프'와 비교 종식…더 할 나위 없는 법정 로맨스 2016-11-16 11:47:42
법정물과 로맨스를 조화시킨 스토리, 극을 풍성하게 채운 배우들의 열연과 케미스트리를 보여주며 마지막까지 안방극장에 특별한 재미를 선사했다. 최종회에서는 변호사로서 승승장구하는 차금주(최지우 분)와 각자의 자리에서 행복을 찾은 함복거(주진모 분), 박혜주(전혜빈 분), 마석우(이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캐리어` 이끈 배우 최지우의 진가…또 한 편의 인생작 호평 속 호감도 상승 2016-11-16 09:23:38
정물 특유의 긴장감 넘치는 쫄깃한 전개 속 커리어우먼의 정석을 보여주면서도 늘 해맑고 씩씩한 모습과 가슴 뭉클한 대사로 보는 이들에게 따뜻한 힐링 에너지를 선사했다. 변호사 간판(자격증)이 있기 전 사회로부터 무시당하고 동생 박혜주(전혜빈 분)에게조차 조롱받는 처지였던 터다. 그는 술집 마담으로 변장해 잠입...
‘캐리녀’ 주진모, 꽃길부터 절벽까지 ‘인생굴곡 3단계’ 2016-10-31 11:37:19
법정물을 넘나드는 스토리, 여기에 극의 중심사건인 ‘노숙소녀 사건’ 미스터리를 터트리며 쫄깃한 긴장감을 더한 상황. 극중 함복거(주진모)는 ‘노숙소녀 사건’의 진실을 밝히려는 인물이다. 현재까지 ‘노숙소녀 사건’은 오성그룹의 며느리 조예령(윤지민)이 톱스타 유태오(이현욱)와의 정사 동영상을...
'캐리어' 전혜빈 "최지우에 독한 대사 후 사과+애교" 2016-10-24 16:34:10
설렘, 법정물의 긴장감, 미스터리의 오싹함을 모두 충족시키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최지우, 주진모, 전혜빈, 이준이 캐릭터의 매력을 더욱 입체적으로 살려내는 연기로 호평받고 있다.◆ 전혜빈, 악녀지만 공감할 수 밖에 없는 이유박혜주(전혜빈 분)는 단순한 악역이라고 치부할 수 없는 이유가 있다. 언니...
'캐리어' 최지우 "술집 마담 등 파격 연기 재밌어…더 큰 변신 앞뒀다" 2016-10-24 16:31:04
정물의 긴장감, 미스터리의 오싹함을 모두 충족시키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최지우, 주진모, 전혜빈, 이준이 캐릭터의 매력을 더욱 입체적으로 살려내는 연기로 호평받고 있다.◆ '최지우'라 가능한 '캐리어를 끄는 여자'차금주(최지우 분)는 주체적인 여자다. 누군가의 음모에 의해 감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