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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협, '트럼프 2.0 시대 개막 100시간과 한국 경제' 세미나 2025-01-17 12:03:55
한국 경제에 미칠 변화와 대응 전략을 짚어보는 자리다. 트럼프 1기 행정부에서 국가경제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지낸 로펌 '호건 로벨스'의 캘리 앤 쇼 파트너 변호사와 신원규 한국경제연구원(한경연) 초빙연구위원 등이 발표한다. 세미나 참석은 한경협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sh@yna.co.kr (끝) <저작권자(c)...
비핵화 대신 군축협상?…트럼프 2기 대북정책 '안갯속' 2025-01-15 17:51:36
초빙교수는 북한 전문 매체 NK뉴스에 “미국의 접근 방식이 변화한 것을 확인하려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이 용어를 반복해 사용하는 것을 봐야 할 것”이라며 “(이번 언급이) 헤그세스의 경험 부족을 보여주는 것일 수 있다”고 주장했다. ○ 핵 보유국 인정, 군축 거래로 이어져한반도 비핵화라는 목표가 과거에 비해...
'아이폰 16' 기다리는 인도네시아 젊은이들 [더 라이프이스트-이성득의 ASEAN 돋보기] 2025-01-15 17:46:04
계속될 것이다. 쉽게 해외를 드나들며 아이폰 16을 사고 세금을 낼 만큼 여유 있는 상류층이 아닌 일반 소비자들로서는, 정부와 애플 싸움에 고대하던 아이폰 16도 내 돈으로 못 사는 답답한 상황이다. 이성득 인도네시아 UNAS경영대학원 초빙교수 "외부 필진의 기고 내용은 본지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독자...
"美국방 지명자 '北핵보유국' 표현 한반도 상황 무지 탓일수도" 2025-01-15 15:19:38
지명자의 표현에 대해 벤자민 엥글 단국대 초빙교수의 발언을 인용해 이렇게 분석했다. 엥글 교수는 이 매체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취임하면 북한의 '핵보유국' 지위를 공식적으로 인정할지를 헤그세스의 발언만으로 단정하기는 너무 이르다고 말했다. 그는 "접근 방식이 변화한 것을 확인하려면...
전 세계 시청자 500만명 몰렸다…프리즘, '골든디스크' 글로벌 중계 성료 2025-01-09 13:37:32
총 40명의 팬들을 현장에 직접 초빙해 시상식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프리즘은 협찬 브랜드와 팬들이 함께 참여한 'FANS CHOICE with 농심 신라면 특별상'을 진행해 일본 오리콘 주간 차트에서 수차례 1위를 기록한 인기 아이돌 그룹 엔하이픈에게 시상했다. 프리즘은 쿠팡 창립 멤버인 유한익...
"韓, 교육열 아닌 성적열…천재 원하면 천재 기르는 교육해야" 2025-01-08 17:50:55
길러야 합니다.” 최진석 KAIST AI대학원 초빙 석학교수(사진)는 8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한국에선 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와 같은 인재가 나오지 않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미래형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그가 2020년 설립한 전남 함평 새말새몸짓 기본학교에서 이뤄진 이번 인터뷰에서...
국제대 학생·시니어모델 박용석 “무대서 전통한복의 아름다움 표현, 큰 경험” 2025-01-08 15:52:35
카리스마를 선보이며 독창적인 캐릭터를 지닌 시니어모델로 성장하고 싶다”며 “더 많은 시니어들에게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주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 가윤정 국제대학교 문화예술콘텐츠학과 초빙교수는 “박용석 씨의 도전기는 중년의 변화가 얼마나 큰 감동을 줄 수 있는지 보여준다. 그의 열정과 노력은 모델 길을...
대학 등록금 강제 동결, 이젠 정말 멈출 때 됐다 [사설] 2025-01-07 17:33:54
연봉 때문에 교수 초빙도 쉽지 않은 실정이다. 교수들도 연봉이 낮다 보니 돈 되는 프로젝트나 정부 예산 따내기에 매달려 교육과 연구에 전념하기 어려운 여건이다. 대학 경쟁력 추락도 심각하다. 스위스 국제경영개발대학원(IMD) 조사에서 한국의 대학 경쟁력은 2013년 41위에서 2023년 49위로 떨어져 조사 대상 64개국...
"1740년대 유럽 고지도서 한국해 표기 찾아냈죠" 2025-01-05 17:26:42
강릉원주대 등에서 11년간 독문학 초빙교수로 일한 그는 요즘 고지도에 꽂혀 있다. 2023년 3월 독일 퓌르스텐베르크를 방문한 게 계기가 됐다. 당시 이들 부부는 도자기로 유명한 퓌르스텐베르크에서 한국에 들여올 빈티지 물건을 찾고 있었다. 경기 여주에서 운영 중인 창고형 가게에서 판매할 유럽 앤티크 소품을...
[단독] 서강대, 13년 만에 등록금 올린다 2025-01-03 17:46:40
교원으로 초빙하려고 했으나 큰 임금 격차로 거절당했다”며 “전국 대학들이 AI 분야 유능한 인재를 경쟁적으로 모시려 하고 있으나 현실적으로 어려운 점이 많다”고 토로했다. 학생들 역시 학교 측 입장에 공감하면서 논의가 급물살을 탔다. 학생위원 B씨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등록금 인상은 투자”라며 “현재 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