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부성애 과시하던 '어금니 아빠' 이영학의 추악한 두 얼굴 2022-06-15 11:47:43
딸 친구에게 수면제를 먹여 성추행하고 살해한 '어금니 아빠' 이영학의 심리가 공개된다. 오는 17일 방송되는 채널A ‘블랙: 악마를 보았다(이하 블랙)’의 예고편에서는 스토리텔러 장진이 “2005년 5월, 희소병에 걸린 아빠가 자신과 같은 병을 앓는 딸을 수술시키지 못하는 애달픈 사정을 호소했다. 그의...
'결혼하고 보니 남편이 성범죄자였다'…혼인 취소 될까 [법알못] 2022-05-31 06:11:01
영상이 저장돼 있었다. 다정한 남편이 실제로는 추악한 성범죄자였다는 사실에 A 씨는 혼인 취소 소송을 준비하고 있는데 과연 가능할까. 법알못(법을 잘 알지 못하는 사람) 자문단 이인철 변호사는 "변호사 사무실에는 여러 가지 이유로 속았다고 하면서 혼인무효나 혼인 취소를 원하는 사람들이 찾아온다"면서 "'속았...
[특파원 시선] 영국서 난민 받겠다는 아프리카 르완다 2022-05-27 07:07:00
같은 추악한 진실이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당시 소수파 투치족 반군 수장 출신인 카가메가 2000년 정권을 잡은 뒤로 다수파 후투족에 대한 편집광적 두려움에 기반해 통치하는 것 아니냐는 기자의 질문에 "그런 측면이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카가메 대통령은 과거 반군 투쟁 당시 동지들을 내치고 자신에 대한 새 세대...
'그린마더스클럽' 이요원 vs 장혜진, 김규리 소문에 '신경전' 2022-05-19 10:59:41
죽은 서진하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두고 추악한 소문이 조금씩 퍼져가고 있는 가운데 그녀와 똑같이 생긴 얼굴을 한 레아(김규리 분)는 한국에 도착하자마자 루이(로이(최광록) 분)를 만났다. 마치 오랜 연인을 만난 듯 두 사람은 재회와 동시에 애정 섞인 그리움을 토해내 물음표를 띄웠다. 같은 시각 소문의 근원지를...
민주 성비위 논란에 與 "추악한 내로남불…정치적 물타기" 2022-05-15 16:03:13
거론하며 "소위 '운동권'이라고 불리는 민주당 인사들의 추악한 '내로남불' 도덕 기준의 실체를 보여 주는 사건들이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그러면서 "국민들이 지난 4.7 보궐선거와 대선에서 민주당을 외면한 이유는 진정성이 '1도 없는' 사과와 피해자의 인권은 무시한 자기 식구 챙기기 '...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 천우희, 촬영 현장 비하인드 스틸 공개…"손에 꼽을 만큼 행복한 촬영 현장" 2022-05-11 14:30:08
사건을 은폐하려는 부모들의 추악한 민낯을 그린 영화. 연출을 맡은 김지훈 감독은 이번 촬영 현장에 대해 “영화로 아픈 공감을 하실 관객들을 위해 ‘진짜’라는 말로 소통해 ‘진짜가 되어 봅시다’, ‘진짜 만들어 봅시다’, ‘진짜 감정으로 가봅시다’ 등의 말이 가득한 촬영 현장이었다”라고 밝히며 촬영...
‘니 부모 얼굴이 보고싶다’ 오달수, 한계 없는 연기 스펙트럼…매 장면 몰입도 높였다 2022-05-02 11:10:07
사건을 은폐하려는 부모들의 추악한 민낯을 그린 영화다. 지난 27일개봉해 개봉 첫 주말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웰메이드 한국 영화의 힘을 입증했다. 오달수는 극중 아이의 학폭 가해 소식을 들은 병원 이사장 도지열 캐릭터로 분했다. 아들 도윤재가 학교폭력 사건의 가해자 중 한 명으로 지목되자 되려...
천우희, 스크린부터 OTT까지 섭렵…올봄 가장 뜨거운 열일 행보 2022-04-28 16:05:08
인물의 성정을 올곧게 그려낸 천우희. 이는 추악한 민낯을 가진 가해자 부모들과 대치를 이루게 만든 결정적인 요소로 작용해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게 만들었다. 이에 연출을 맡은 김지훈 감독은 “천우희는 길이 막힐 때 내비게이션 같은 역할을 해준 배우였다”고 평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천우희의 연기...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 폭발적 열연의 대명사 설경구, 냉철함과 절박함 오가는 변호사 완벽 변신 스틸 공개 2022-04-21 13:30:08
눈길을 사로잡는다. 학교폭력 사건 가해자 학부모들의 추악한 민낯을 드러내는 영화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가 언론시사회를 통해 공개되자 마자 언론과 평단의 쏟아지는 극찬 세례를 받고 있다.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는 스스로 몸을 던진 한 학생의 편지에 남겨진 4명의 이름, 가해자로...
"이 역할은 천우희여야만 했다!"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 작품 완성도X현실감 더한 천우희의 열연 2022-04-15 13:10:02
은폐하려는 부모들의 추악한 민낯을 그린 영화. 천우희가 연기한 송정욱은 영화 속 학교폭력 사건을 둘러싼 아이들의 담임 교사로, 가해자 학부모들이 모의하며 사건을 은폐하려는 상황 속 유일하게 진실을 밝혀내려는 편에 선 가장 인간적인 캐릭터다. 천우희는 송정욱에 대해 “학교폭력 피해자를 도와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