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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데이크, '가장 비싼 수비수' 등극…1천억원에 리버풀行 2017-12-28 07:57:30
루카쿠와 나란히 하며 폴 포그바(8천900만 파운드) 다음으로 비싼 이적료를 기록하게 됐다. 지난 여름 이적시장부터 적극적으로 판데이크 영입을 시도해 온 리버풀은 역시 판데이크에 눈독을 들였던 맨시티와 첼시를 제치고 그를 품에 안게 됐다. 내년 1월 1일부터 리버풀에서 등번호 4번을 달고 뛰게 되는 판데이크는 이날...
모리뉴 맨유 감독 "팀 재건, 4천300억원으로는 불충분" 2017-12-27 09:27:02
루카쿠를 7천500만 파운드, 수비수 빅터 린델로프 3천200만 달러, 미드필드 네마냐 마티치를 4천만 달러에 빅딜을 성사시켰다. 그는 1월 열릴 이적시장에서 선수들을 추가로 영입하기 위해 큰돈을 쓸 의향이 있느냐는 질문에 직답을 피하면서도 "(3억 파운드 지출로는) 충분하지 않다. 빅 클럽들의 대가는 다른 클럽들과는...
리버풀, 스완지 5-0으로 제압…기성용 3경기 연속 결장 2017-12-27 06:48:12
루카쿠와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를 출격시키고도 후반 추가 시간에 나온 제시 린가드의 동점골에 힘입어 가까스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또 3위 첼시는 후반에 터진 알바로 모라타와 마르코스 알론소의 연속골을 앞세워 브라이턴을 2-0으로 제압했다. chil881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손흥민, 스카이스포츠 선정 TOP 100 중 26위…아시아 유일 2017-12-26 09:04:19
로멜루 루카쿠(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케빈 더 브라위너(맨체스터시티), 사울 니게스(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바이에른 뮌헨)가 뒤를 이었다. 손흥민 보다 낮은 순위를 기록한 선수들의 면면도 화려하다. 곤살로 이과인(유벤투스)은 27위에 올랐고, 세르히오 아궤로(맨체스터시티·28위), 필리피...
EPL 득점왕 경쟁은 이제부터…케인·살라 15골 공동선두 2017-12-25 15:23:00
루카쿠(맨유)와 함께 공동 5위에 올라 있다. 루카쿠는 지난 시즌 에버턴에서 25골로 득점 랭킹 2위를 차지한 데 이어 이번 시즌 맨유에서도 제 역할을 다하는 모습이다. 이들 중 누가 2017-2018시즌 EPL 최고 골잡이에 등극할지 전 세계 축구팬들의 눈과 귀가 쏠리고 있다. taejong75@yna.co.kr (끝) <저작권자(c)...
반환점 돈 EPL 중간 성적표…"맨시티 A·맨유 B·토트넘 B" 2017-12-25 11:29:07
카쿠를 거액에 영입한 이후 이번 시즌 우승에 근접하길 원했을 것"이라며 "루카쿠도 맨유도 훌륭하게 플레이하고 있지만 맨시티의 그늘에 가려졌다"고 분석했다. ESPN도 맨유에 B학점을 주며 "맨유는 이번 시즌 출발이 좋았다"며 "맨시티와 경기에서 실망스러운 1-2 패배를 거뒀지만 여전히 맨시티의 우승을 저지할 수 있는...
'맞대결 후 난투극' 맨시티·맨유, 징계는 피해 2017-12-22 08:07:01
카쿠 등 맨유의 선수들이 가세하면서 라커룸과 복도에서 양 팀 선수와 관계자 20명이 뒤엉킨 집단 난투극으로 번진 것으로 알려졌다. 모리뉴 감독은 이날 경기에 대해서도 "맨시티는 좋은 팀이고 행운이 지켜준다"면서 "축구의 신들이 맨시티 뒤에 있다"며 비꼬기도 했다. taejong75@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살라 쐐기골' 리버풀, 본머스 4-0 완파…4위 도약 2017-12-18 06:54:55
살라는 전반 막판 상대 페널티 지역 중앙에서 알렉스 옥슬레이드-체임벌린의 패스를 받아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며 리그 14호 골을 터뜨렸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웨스트브로미치와의 원정경기에서 전반 22분 로멜로 루카쿠의 선제골과 전반 35분 제시 린가드의 추가 골을 앞세워 2-1 승리를 거두고 2위 자리를...
후폭풍 거센 맨체스터 더비…충돌 전말 놓고 주장 엇갈려 2017-12-12 08:43:16
루카쿠가 싸움에 상당 부분 관여했다고 주장하지만, 맨유는 루카쿠의 역할이 크지 않았다고 말하며 맨시티의 주장 뱅상 콩파니가 싸움을 자제하는 역할을 해야 했다고 비난하고 있다. 모리뉴 감독이 물과 우유를 맞았는지, 서로 주먹질이 오갔는지에 대해서도 보도가 엇갈린다. BBC는 이날 맨시티의 라커룸 앞 복도에서...
`라커룸 난투극`으로 번진 맨체스터 더비…양팀 몸싸움 2017-12-11 14:26:36
루카쿠 등 맨유의 선수들이 가세했고 라커룸과 그 앞 복도에서 양 팀 선수와 관계자 20명이 뒤엉킨 집단 난투극으로 번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과정에서 모리뉴 감독이 맨시티 선수들에게 우유와 물 세례를 받고 빈 플라스틱병에 머리를 맞기로 했다고 데일리메일은 전했다. 다만 가디언은 이에 대해 직접 확인되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