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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5-03 15:00:04
(체육) 180503-0154 체육-0009 08:01 류현진 4승 도전…'천적' 골드슈미트, 애리조나 3번 타순에 포진 180503-0157 체육-0010 08:08 챔스리그 결승행 리버풀, 폭행 피해 팬 응원 배너로 쾌유 기원 180503-0158 체육-0011 08:08 FIFA "2년에 한 번씩 8개국 '미니 월드컵' 열자" 180503-0164 체육-0012 08:20...
[표] 류현진, 애리조나전 이닝별 투구 2018-05-03 11:30:06
│타순│1회 │2회 │ ├──┼───┼────┤ │1 │볼넷 ││ ││ ││ ├──┼───┼────┤ │2 │좌익수││ ││직선타││ ├──┼───┼────┤ │3 │삼진 ││ ││ ││ ├──┼───┼────┤ │4 │좌전 ││ ││안타 ││ ├──┼───┼────┤ │5 │삼진...
류현진 4승 도전…'천적' 골드슈미트, 애리조나 3번 타순에 포진 2018-05-03 08:01:49
3번 타순에 포진 다저스, 벨린저 4번 배치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류현진(31·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시즌 4승과 동시에 팀 4연패 탈출에 도전한다. 류현진은 3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 필드에서 열릴 2018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에 선발 등판한다. 올해...
타율·출루율·장타율 1위…'조용한' 유한준, 절정의 타격감 2018-04-30 09:31:20
1번에서 9번 타순에 모두 유한준(37·kt wiz)을 내세워 9회까지 치르면 16.47점을 얻는다. 스포츠투아이가 계산한 2018 KBO리그 'RC/27' 1위가 유한준이다. RC/27은 한 타자가 아웃카운트 27개를 당할 때까지 연속해서 타격해 얻는 득점을 계산한 수치다. 무시무시한 힘을 과시하는 외국인 타자 제이미 로맥(SK...
류현진, 투타 맹활약에도 4연승 불발…다저스 역전패(종합2보) 2018-04-28 14:46:12
타순에서 2타점 역전 2루타를 쳤다. 출발부터 상쾌했다. 류현진은 1회 첫 타자 조 패닉을 시속 147㎞ 직구로 1루수 땅볼 처리했다. 앤드루 매커천은 커브로, 버스터 포지는 직구로 범타 처리해 1회를 삼자범퇴로 깔끔하게 막았다. 2회에는 잠시 흔들렸다. 류현진은 0-0이던 2회 선두타자 에반 롱고리아에게 시속 132㎞...
'불펜 난조' 류현진, 투타 맹활약에도 4연승 불발(종합) 2018-04-28 13:59:49
타순에서 2타점 역전 2루타를 쳤다. 출발부터 상쾌했다. 류현진은 1회 첫 타자 조 패닉을 시속 147㎞ 직구로 1루수 땅볼 처리했다. 앤드루 매커천은 커브로, 버스터 포지는 직구로 범타 처리해 1회를 삼자범퇴로 깔끔하게 막았다. 2회에는 잠시 흔들렸다. 류현진은 0-0이던 2회 선두타자 에반 롱고리아에게 시속 132㎞...
[표] 류현진, 샌프란시스코전 이닝별 투구 2018-04-28 13:24:24
※ 샌프란시스코 타순 = ① 조 패닉(좌타자·2루수) ② 앤드루 매커천(우타자·우익수) ③ 버스터 포지(우타자·포수) ④ 에반 롱고리가(우타자·3루수) ⑤ 브랜던 벨트(좌타자·1루수) ⑥ 오스틴 잭슨(우타자·중견수) ⑦ 브랜던 크로퍼드(좌타자·유격수) ⑧ 고르키스 에르난데스(우타자·좌익수) ⑨ 데릭...
'투타 맹활약' 류현진, 5⅔이닝 2실점 호투+2타점 2루타 2018-04-28 13:24:04
좋다. '타자 류현진'도 대단했다. 류현진은 9번 타순에서 2타점 역전 2루타를 쳤다. 다저스가 4-2로 앞선 상황에서 마운드를 넘긴 류현진은 팀이 동점을 허용하지 않고 승리하면 '결승타를 친 승리 투수'라는 진기한 타이틀을 얻는다. 출발부터 상쾌했다. 류현진은 1회 첫 타자 조 패닉을 시속 147㎞...
'베이브류스' 류현진, 2타점 2루타 작렬…첫 2타점 경기 2018-04-28 12:38:34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방문 경기에 선발 투수로 나서며 9번 타순에 섰다. 그에게 2-2로 맞선 4회초 1사 2, 3루, 타점 기회가 왔다. '좌투우타'인 류현진은 샌프란시스코 좌완 선발 데릭 홀랜드와 풀 카운트(3볼-2스트라이크) 승부를 펼치다 시속 144㎞ 싱킹 패스트볼을 받아쳤다. 타구는 빠르게 샌프란시스코...
'사이클링히트에 단타 부족' 김현수 "홈런치고 싶었는데요" 2018-04-27 22:16:33
중책도 맡고 있다. 사실 개막전부터 '김현수의 타순'은 LG의 화두였다. 그만큼 김현수의 역할이 크다는 의미다. 김현수는 "LG와 계약하는 순간부터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을 느꼈다. 마지막까지 정말 잘하고 싶다"고 간절하게 바랐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