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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첫 패배' 류현진, 두 번째 등판서도 4⅓이닝 5실점 [종합] 2020-07-31 07:48:58
무실점으로 승리를 가져갔다. 선발 에릭 페데는 3⅓이닝 6피안타 2실점으로 승패 없이 물러났다. 타석에서는 카스트로가 5타수 4안타로 균형을 잡았다. 키붐은 2타수 2안타 2볼넷으로 100% 출루했다. 토론토에서는 에르난데스가 솔로 2개 포함 4타수 3안타 2타점 2득점으로 분전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네가 왜 우타석서 나와'…솔로포 최지만 2020-07-27 18:04:39
뛰어보기로 했다는 최지만은 홈런으로 감독의 기대에 부응했다. 최지만은 “그저 스윙했더니 공이 담 밖으로 넘어갔다”고 했다. 최지만은 팀이 2-4로 끌려가던 9회 말 2사 만루에서 또 한 번 오른손 타자로 나서 볼넷을 얻어냈고 밀어내기 타점을 올렸다. 4타수 1안타 2타점. 최지만의 활약으로 탬파베이도 6-5 역전승을...
왼손타자 최지만, 우타자로 나와 빅리그 첫 홈런 진기록 2020-07-27 06:29:11
3볼 1스트라이크에서 볼을 골라 밀어내기 타점을 올렸다. 우타자로 2타점째를 거둬들였다. 탬파베이는 이어진 만루에서 브랜든 로의 2루수 내야 안타로 극적인 4-4 동점을 이뤄 경기를 연장으로 끌고 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특별 규정으로 올해에만 연장전에서 주자를 2루에 두고 공격하는...
김광현, MLB 데뷔전 세이브…추신수는 멀티 출루 2020-07-26 15:32:57
첫 타점이었다. 두 번째 타석까지 소득 없이 물러난 최지만은 6회 세 번째 타석에서 상대 선발을 상대로 좌중간을 가르는 2루타를 기록했다. 타구가 원바운드 후 펜스를 맞을 정도로 장타였다. 1루 주자를 홈으로 불러들이면서 타점을 올렸다. 8회말 1사 1루에선 볼넷으로 걸어나간 뒤 후속 타자 브랜든 로의 3루타 때 홈을...
[박희권의 호모글로벌리스(45)·끝] 완벽주의와 위험감수 문화 2020-07-20 17:59:15
타점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의 보유자다. 동시에 역대 삼진아웃 최다 기록 보유자이기도 하다. 라듐은 마리 퀴리의 실수에서 나왔고, 심장병약을 개발하려고 노력했던 화이자가 비아그라를 내놓은 것도 우연이 아니다. 이스라엘은 대표적인 창업 국가다. 1인당 창업 비율이 세계에서 가장 높다. 무엇보다도 실패를 용인하는...
알칸타라 9승 위력투…두산, SK에 7-2 역전승 2020-07-16 02:43:13
3타수 3안타(2타점) 100% 출루율로 4번 타자 역할을 톡톡히 했다. 3회초 이현석과 정현이 연속 안타로 출루했고, 최지훈의 희생플라이로 SK가 2점 선취점을 가져갔다. 두산은 4회부터 추격에 나섰다. 김재환과 최주환의 연속 안타에 이어 허경민의 적시타로 김재환이 홈을 밟았다. 박세혁까지 안타를 때려내 순식간에 2-2...
롯데 나종덕, 나균안으로 개명 "기러기처럼 높이 날겠다" 2020-07-09 00:49:13
타율 0.123, 5홈런 24타점을 기록하는 등 공격과 수비에서 모두 아쉬운 기록을 남겼다. 나균안은 올해 퓨처스(2군)리그에서 투수로 6경기에 나와 25⅔이닝을 던지며 1승3패 평균자책점 3.86을 기록하고 있다. 타자로는 13경기에서 타율 0.227, 1홈런 2타점을 기록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고개 숙인 강정호 "4년째 금주 중…속죄하겠다" 2020-06-23 14:18:16
58타점을 올렸다. 그해 9월 18일 유격수로 출전한 시카고 컵스와 홈경기에서 상대 팀 크리스 코글란의 거친 슬라이딩에 왼쪽 무릎을 다쳐 수술대에 오를 때는 국내 팬뿐 아니라, 미국 팬들의 격려 메시지가 쏟아졌다. 2016년 부상을 극복하고 빅리그에 복귀한 그는 그해 103경기 타율 0.255, 21홈런, 62타점을 올렸다. 성공...
LG, 올시즌 한화 상대 6전 전승…손호영 데뷔 첫 안타 2020-06-18 23:10:55
안타, 타점, 도루를 기록해 주목받았다. 경기 후 류중일 LG 감독은 "윌슨이 선발투수로 6⅔이닝을 잘 던져줬고, 정우영도 8회 2사 만루 위기를 잘 막았다. 김현수의 선제 투런 홈런도 좋았지만 경기 후반까지 계속 집중력을 보이며 추가점을 낸 것이 좋았다. 손호영의 데뷔 첫 안타, 타점, 도루도 축하한다"고 승리 소감을...
'음주운전 삼진아웃' 강정호 기자회견…국내 복귀 추진 2020-06-16 17:41:45
58타점으로 준수한 성적을 거뒀고 2016년에는 103경기에서 타율 0.255, 21홈런 62타점을 기록했다. 승승장구하던 강정호는 그해 말 국내에서 음주 뺑소니 사고를 일으켜 큰 실망을 안겼다. 조사 과정에서 2009년과 2011년 음주운전 전력까지 드러나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이 여파로 MLB에서 뛰기 위한 취업비자를 발급받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