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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테크 플러스] "암세포, 지방산 연료로 활용해 림프절로 전이" 2019-02-08 04:00:00
않는다는 것을 보여준다. 연구진은 이 연구가 폐나 간 등 장기로의 전이에 집중하던 기존 암연구와 다른 접근법으로 면역기관인 림프절에 도달한 암세포의 생존전략을 규명, 향후 차세대 항암 치료 신약 개발 등 암연구에 새 돌파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논문 제1 저자인 이충근 박사(종양내과 전문의)는 "암 전이...
대장암 수술환자 고령에 폐 질환 있을수록 생존율 낮아 2019-02-07 10:15:40
많을수록, 폐 질환을 가진 환자일수록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대장항문외과 한언철 과장은 '고령 대장암 환자의 수술 뒤 생존율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연구'에서 이 같은 결과를 확인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동남권원자력의학원과 서울대병원에서 2010년부터 2014년까지 대장암 수술을...
"수면 부족하면 DNA 손상, 큰 병 부를 수도" 2019-01-28 14:40:53
불안정성과 세포 사멸의 원인이 된다. 이는 종양 형성과 같은 발암성 변형을 유발하는 (이중 가닥의) 부적절한 말단 결합(end-joining)을 유발할 수 있다"고 했다. 보고서는 이어 "이번 연구로 수면 부족과 DNA 손상의 연관성이 입증됐다"면서 "더 나아가 수면 부족과 관련 있는 DNA 손상을 완화하거나 손상 부위를 복구할...
브릿지바이오, 차세대 표적항암제 후보물질 기술이전 받아 2019-01-23 09:46:50
연세암병원 폐암센터 종양내과 교수팀과 긴밀하게 협력할 계획이다. 이정규 브릿지바이오 대표는 "연내에 임상시험계획(ind) 신청을 끝내 빠른 시일에 다양한 치료옵션이 제공될 수 있도록 개발 성과를 선보이겠다"고 했다. 브릿지바이오는 2015년에도 한국화학연구원과 성균관대로부터 궤양성 대장염 치료제...
폭스, 긴즈버그 사망 그래픽 내보내 곤욕…"큰 실수 사죄" 2019-01-22 03:03:11
폐에서 악성 종양 2개를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다. 이후 지난 7일 구술변론에 불참하는 등 두 차례 재판에 나오지 못했다. 빌 클린턴 대통령 시절인 1993년 대법관에 취임해 26년째 재직 중인 긴즈버그 대법관이 재판에 불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진보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긴즈버그 대법관의 건강에 관심이...
민주, 전국노동위 출범…"인내로 소통·사회적 대타협 해야" 2019-01-17 18:39:20
없는 것 같다'고 했다"고 전했다. 그는 또한 "작년 폐에 6㎜ 종양을 발견했다"며 "이것을 공개하면 대통령이 '병원에 가보라'며 쫓아낼 것 같아 이런저런 일을 다 겪은 뒤 작년 12월에 수술을 잘 받았다"며 투병 사실을 공개하기도 했다. se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브릿지바이오, BBT-877 특발성폐섬유증 美 희귀의약품 지정 2019-01-17 07:20:15
진입을 앞둔 신약후보물질 bbt-877에 대해 특발성 폐섬유증 대상 희귀의약품 지정을 통지했다고 17일 밝혔다.브릿지바이오는 지난해 10월 협력 임상위탁기관(cro)인 kcrn을 통해서 fda에 희귀의약품 지정을 신청했다. bbt-877은 섬유증을 비롯해 자가면역질환과 종양 등 다양한 질병에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진 신규 표적...
"암세포 돌연변이 많으면 면역요법 효과 높아져" 2019-01-15 14:59:12
면역요법을 쓴 환자에서 별다른 효과를 확인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모리스 박사는 다른 치료를 받다가 면역요법 임상에 참여한 개별 환자에 따라 잔여 생존 기간은 달라질 거라면서, 그래도 돌연변이 수가 클수록 면역요법으로 종양 성장 억제 효과를 볼 개연성은 높아진다고 강조했다. cheon@yna.co.kr (끝)...
"'폐암 수술' 긴즈버그 美대법관 2주 연속 재판 불참" 2019-01-12 08:00:57
21일 폐에서 악성 종양 2개를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다. 빌 클린턴 대통령 시절인 1993년 대법관에 취임해 26년째 재직 중인 긴즈버그 대법관이 재판에 불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대법원은 내주에 3일간 3건의 소송을 심리한 뒤 19일에 다시 재판을 할 예정이다. 긴즈버그의 폐암과 관련, 대법원은 "회복이 순조롭게...
'폐암 수술' 긴즈버그 美대법관 재판 불참, 26년만에 처음 2019-01-08 01:21:32
7일(현지시간) 성명에서 "긴즈버그 대법관이 폐암 수술 후 자택에서 회복하고 있으며, 앞으로 재택근무를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긴즈버그 대법관은 새해 들어 처음 열린 이 날 연방대법원 재판 심리에 불참했다. 빌 클린턴 대통령 시절인 1993년 대법관에 취임해 26년째 자리를 지키고 있는 긴즈버그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