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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버그 강정호, 복귀 후 첫 홈런포 작렬…시즌 5호(종합) 2019-06-10 06:15:19
홈런포를 날렸다. 강정호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밀러 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 원정경기에서 7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0-0으로 맞선 2회 초 시즌 5호 홈런을 작렬했다. 그는 무사 1루 기회에서 상대 팀 선발 투수 체이스 앤더슨의 초구를 공략해 가운데 담장을...
류현진, 11일 오타니와 첫 대결 전망…시즌 10승 도전(종합) 2019-06-09 16:29:09
2018년 다저스를 상대로 10타수 2안타 1홈런 1타점을 올렸다. 투수로는 다저스전에 등판하지 않았다. 류현진과 오타니는 국가대항전에서도 맞대결하지 않았다. 지난해 10월 팔꿈치 수술을 받은 오타니는 올해 타자로만 나선다. 9일 현재 타율 0.257, 6홈런, 22타점을 기록 중이다. 9일 시애틀 매리너스전에서는 일본인...
류현진, 11일 오타니와 첫 대결 전망…시즌 10승 도전 2019-06-09 07:44:48
없었다. 오타니는 2018년 다저스를 상대로 10타수 2안타 1홈런 1타점을 올렸다. 투수로는 다저스전에 등판하지 않았다. 류현진과 오타니는 국가대항전에서도 맞대결하지 않았다. 지난해 10월 팔꿈치 수술을 받은 오타니는 올해 타자로만 나선다. 8일까지 타율 0.240, 5홈런, 20타점을 기록 중이다. 올해 류현진은 9승...
'서건창 결승타' 키움, 린드블럼 나선 두산 제압 2019-06-08 20:02:56
4실점 하며 시즌 10승 달성을 다음 기회로 미뤘다. 출발은 키움이 좋았다. 키움은 2회초 2사 1, 3루에서 박동원의 빗맞은 타구가 우익수 앞에 떨어지는 적시타가 되며 선취점을 뽑았다. 이어 김혜성의 우익 선상 2루타로 또 1점을 더했다. 3회초에는 이정후가 린드블럼의 초구 포크볼을 잡아당겨 오른쪽 폴을 맞히는 시즌...
롯데에 가장 무서운 존재로 변한 kt 황재균, 친정에 비수 2019-06-07 22:40:50
타점, 25도루로 생애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FA 자격을 얻은 황재균은 국내 구단들의 구애를 뿌리치고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스플릿 계약을 하며 미국 무대에 도전장을 던졌다. 1년간의 도전을 마친 황재균은 국내 복귀를 타진했으나 정작 친정팀 롯데는 황재균에게 거의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 친정팀에서...
'천적' 김혜성·김하성 협공에 SK 박종훈 혼쭐 2019-06-06 20:22:19
0.435(23타수 10안타)로 강점을 발휘했다. 안타 10개 중 5개(홈런 1개, 2루타 4개)가 장타였다. 두 타자가 힘을 합친 결과는 데이터가 이미 알고 있었다. 박병호가 극심한 타격 슬럼프 끝에 이날 2군으로 내려간 키움은 붙박이 4번 타자를 잃고도 김혜성, 김하성을 앞세워 오히려 타격에서 SK를 압도했다. 김하성은 이날...
[ 사진 송고 LIST ] 2019-06-06 10:00:02
~ 19/06/06 10:00 송고 시간구분 작성자 S L U G -------------------------------------------------------------------- 06/05 17:00 서울 강민지 오는 22일 개막 앞둔 'ISEA 2019' 06/05 17:00 서울 강민지 프레젠테이션하는 노소영 06/05 17:00 서울 강민지 개막 앞둔 'ISEA 2019' 06/05...
'김연경 합류' 여자배구, 미국에 역전패…VNL 1승 6패 2019-06-05 12:25:04
3-10' 리시브 난조가 패인으로 작용 (서울=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에이스 김연경(터키 엑자시바시)이 합류한 한국 여자배구가 미국을 상대로 잘 싸웠으나 2승 사냥에 아쉽게 실패했다. 한국은 5일(한국시간) 미국 링컨의 피너클 뱅크 아레나에서 열린 2019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3주차 10조...
시거 3점포+뷸러 8이닝 1실점 호투…MLB 다저스 6연승 2019-06-04 13:09:51
타점을 올렸다. 다저스는 서부지구 경쟁팀인 애리조나를 상대로 시즌 4승 1패로 앞섰다. 5일 오전 10시 40분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양 팀의 2차전엔 내셔널리그 5월의 투수로 선정된 류현진이 선발 등판해 시즌 9승과 팀의 7연승을 향해 던진다. cany990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꾸준히 잘 치는 NC·키움…SK·한화는 번갈아 팀 타율 바닥 2019-06-03 10:44:27
최강을 자랑한다. '늦깎이' 장영석(타율 0.267·45타점)을 포함해 김하성(45개), 박병호(41개), 샌즈(61개) 4명의 타자가 타점 40개를 넘겼다. 키움의 득점권 타율은 0.309에 달한다. 마운드의 구멍만 잘 메운다면 키움은 지금 5위보다 더 높은 순위로 올라갈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지배적인 전망이다. 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