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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최신예 잠수함 남중국해 출현…필리핀군 추적 2024-12-02 13:05:48
2천㎞이며,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침공에서 자주 쓰고 있는 칼리브르 순항미사일을 발사할 수 있다. 미해군연구소(USNI) 뉴스에 따르면 우파함은 지난달 23일 말레이시아의 코타키나발루 해군 기지를 방문한 뒤 남중국해에서 작전을 수행했다. 우파함은 캄차카 해군 기지에 있는 러시아 태평양 함대의 잠수함 기지로 돌아갈...
中선박, 해저에 닻 끌며 180㎞ 항해…고의로 케이블 훼손 정황 2024-11-28 16:57:37
사주 받고 고의로 절단했는지 집중조사 나토 함대, 덴마크 국제수역서 보호조치 중…중국 측 "조사 협조" (서울=연합뉴스) 김용래 기자 = 발트해의 해저 케이블 2곳을 절단했다는 의혹을 받는 중국 선적 화물선이 자동식별장치가 꺼진 채로 180㎞ 이상을 닻을 내린 채 항해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럽 당국들은 선원들이...
'해군의 주먹' 정조대왕함 인도…"北 탄도미사일 요격 가능" [영상] 2024-11-27 12:17:50
달리 함대지탄도유도탄과 장거리함대공유도탄이 탑재돼 탄도미사일 요격 능력은 물론 주요 전략목표에 대한 원거리 타격 능력까지 갖추고 있다. 세종대왕급보다 탄도미사일 탐지 및 추적 능력이 개선됐고, 함정을 보호하는 스텔스 성능도 강화됐다. 더불어 국내 기술로 개발한 첨단 통합소나체계를 탑재해 적 잠수함과 어뢰...
중국군, 강습상륙함 홍콩 첫 방문 부각…"홍콩인, 조국 사랑" 2024-11-24 18:30:21
창사함은 2015년 취역한 미사일구축함으로 방공과 함대지 공격, 대함·대잠 공격 능력을 갖춘 중국 해군 주력 함정 중 하나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두 함정이 지난 21일 빅토리아항에 입항하자 홍콩 정부 소방정 두 척이 바다 위에서 경례했고, 존 리 홍콩 행정장관이 "이번 방문은 홍콩 시민, 특히 젊은...
북한군 투입설 마리우폴은 '푸틴 자존심' 크림반도 잇는 요충지 2024-11-23 13:18:15
함대 본부와 주요 미사일 발사대 등이 포진해 육해공을 총망라하는 핵심 군사 요충지로 키웠다. 특히 푸틴 대통령은 그간 크림반도 병합을 자신의 최대 업적으로 내세웠으며, 여러 핵심 군사 시설을 배치해 군사적 중요성을 부각시켜왔다. 또한 마리우폴에서 북쪽으로는 약 120㎞ 거리에 현재 동부전선 최격전지로 부상한...
"협력 개념이 없는 사람"…메르켈, 회고록서 트럼프 혹평(종합) 2024-11-21 18:42:11
"우크라이나 영토였던 크림반도에 러시아 흑해함대가 주둔하고 있었고 두 나라의 협정은 2017년까지였다. 러시아 군대와 그런 관계를 맺은 나토 가입 후보국은 없었다. 또 당시에는 우크라이나 국민 중 소수만 나토 가입을 지지했다"며 "푸틴의 시각을 분석하지 않고 우크라이나의 MAP(나토 회원국 자격 행동계획) 지위를...
미국, 필리핀에 첨단 무인수상정 제공…"주권 방어 역량 지원" 2024-11-20 15:31:06
2월, 3월에 러시아 흑해함대 소속 상륙함 '체자리 쿠니코프'함과 초계정 '세르게이 코토프'함이 우크라이나군 USV의 공격으로 각각 격침되면서 USV는 중요한 해군 전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싱가포르 라자라트남 국제학 대학원의 콜린 코 선임연구원은 필리핀이 T-12 같은 시스템을 최전선에 투입한 것은 이...
"다산정약용함"…'해군의 주먹' 정조대왕급 구축함 2번함 명명 2024-11-20 10:45:36
수 있는 함대공미사일 SM-3, SM-6가 탑재될 예정이다. 정조대왕함급 구축함에 탑재되는 각종 전투체계와 이지스 체계 등은 현재 미국 해군이 운용 중인 최신예 이지스 구축함과 동급이란 평가를 받는다. 정조대왕함과 다산정약용함, 3번함까지 취역하면 우리 군의 대(對)북한 탄도미사일 방어망이 보다 촘촘해질 것으로...
[팩트체크] 트럼프는 '한국 조선 실력' 예전부터 알고 있었다? 2024-11-19 06:15:02
"해상 전쟁의 경우 질적으로 우위인 소규모 함대는 승리의 방법이 아니다"라며 "거의 항상 큰 함대가 이긴다"고 지적했다. 이미 세계적으로 가장 큰 해군 전력을 보유한 중국이 빠르게 몸집 불리기를 이어 나가는 상황에 대한 경고인 셈이다. ◇ 미국, 한국 조선에 러브콜…군함 수리ㆍ건조 협력 추진 해군력 강화에 고심...
대만부터 필리핀까지…中, 괴물 해안경비함 앞세워 영유권 주장 2024-11-17 21:29:09
2만7천358km여서 한 번의 연료 공급으로 지구 절반 이상을 항해할 수 있다. 이들 순찰선은 최근 중국 인민해방군의 대규모 훈련에서 모습을 드러낸 바 있다. 중국군이 지난 10월 초 대만 주변의 바다와 하늘에서 사상 최대의 훈련을 실시했을 때, 해경 2901호가 소함대를 이끄는 모습이 중국 국영TV에서 방영됐다고 WSJ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