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홈런 대신 '발'로…SK, 두산 꺾고 4연패 탈출 2019-04-18 21:50:10
수 없는 점수였다. 두산은 5회말 1사 후 박세혁의 중전 안타와 류지혁의 우익수 쪽 2루타로 만든 2, 3루 기회에서 정수빈이 중견수 희생플라이를 쳐 다시 2-3으로 따라붙었다. '달아나는 점수'가 꼭 필요한 상황에서 고종욱의 발이 또 빛났다. 7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고종욱은 중전 안타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4-18 15:00:06
MLB '출루왕' 보토, 데뷔 13년 만에 최초로 '1루수 뜬공 아웃' 190418-0374 체육-003410:41 올해 세계태권도한마당 7월 26∼30일 평창서 개최 190418-0431 체육-003511:00 탬파베이 최지만, 마수걸이 홈런 포함 4출루 대활약(종합) 190418-0437 체육-003611:05 불운에 고개 숙인 강정호, 4타수 무안타 침묵...
베탄코트 아쉬운 실책…LG, 이틀 연속 연장서 NC 제압 2019-04-17 23:00:49
선두 김현수가 수비 시프트를 뚫고 중전 안타로 출루했다. 유강남의 볼넷, 윤진호의 보내기 번트로 1사 2, 3루 기회가 이어졌다. NC 배터리는 김용의를 고의 볼넷으로 걸러 만루 작전을 폈다. 신민재가 1루수 쪽 땅볼을 굴려 병살을 노린 NC의 작전이 들어맞는 듯했지만, 땅볼을 잡은 베탄코트가 글러브에서 볼을 빼내다가...
두산, SK 꺾고 공동 1위 도약…롯데, 6연패 탈출 2019-04-16 23:08:08
던졌지만, 린드블럼이 7이닝 5피안타 2실점으로 더 잘 던졌다. 린드블럼은 시즌 3승째도 챙겼다. 3회 말 박건우의 희생플라이, 4회 신성현의 솔로포로 2점을 먼저 뽑은 두산은 7회 초 SK에 2점을 내주며 동점을 허용했다. 그러나 7회 말 곧바로 반격했다. 선두타자 박세혁이 중전안타로 출루한 뒤 류지혁의 희생 번트로...
대주자 신민재, 도루 뒤 결승 득점…LG, 연장 혈투 끝 승리 2019-04-16 22:32:17
맞선 11회 초, 선두타자 유강남이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하자 류중일 감독은 신민재를 대주자로 내세웠다. NC 우완 배재환은 김민성마저 몸에 맞는 공으로 내보내 무사 1, 2루 위기에 몰렸다. 이때 신민재가 빠른 발로 상대 배터리를 흔들었다. 김용의는 번트 동작을 취했고 배재환의 초구에 번트 헛스윙을 했다. NC 포...
두산, 한국시리즈 리턴매치서 설욕 성공…SK에 8-3 승리 2019-04-16 21:55:02
정영일을 상대로 중전안타로 출루한 뒤 류지혁의 희생 번트로 1사 2루를 만들었다. 박세혁은 후속타자 정수빈의 2루 땅볼 때 3루를 밟았다. 2사 3루에서 두산 타선은 폭발했다. 페르난데스의 고의 4구로 이어간 2사 1, 3루에서 박건우, 김재환이 연속 적시타를 터뜨려 4-2로 도망갔다. 이후 허경민이 바뀐 투수 서진용을...
'차세대 괴물' 안우진, 7이닝 무실점…키움, 포항 삼성전 승리 2019-04-16 21:42:27
타자들은 2루조차 밟지 못했다. 안우진은 3월 28일 두산 베어스전(5이닝 6피안타 4실점)과 4월 3일 NC 다이노스전(6⅓이닝 10피안타 5실점 3자책)에서는 주춤했다. 그러나 4월 10일 kt wiz를 상대로 올 시즌 첫 무실점 경기(6⅔이닝 3피안타 무실점)를 하더니, 삼성전에서도 실점하지 않았다. 최근 2경기 13⅔이닝 무실점...
추신수, 에인절스전서 홈런 포함 3안타…시즌 타율 0.333(종합) 2019-04-16 12:36:13
14경기 만에 나온 홈런이다. 추신수는 이날 홈런을 포함해 5타수 3안타 1타점 1볼넷으로 맹활약을 펼쳤다. 시즌 타율은 0.302에서 0.333(48타수 16안타)으로 치솟았다. 그는 1회 첫 타석에서 내야안타를 뽑아냈다. 가운데 몰린 너클커브를 잘 공략했다. 두 번째 타석에서 홈런을 쏘아 올린 추신수는 4회 세 번째 타석에선...
KIA가 부러운 롯데, 6연패는 결국 선수층 차이 2019-04-15 11:39:18
지난주(9∼14일) 행보는 대조적이었다. 롯데는 지난주 5경기에서 전패하며 6연패 수렁에 빠졌다. 반면 KIA는 5경기에서 3승 1무 1패를 수확했다. 주축 선수들이 부상과 부진으로 신음한 건 두 팀 모두 마찬가지였지만 결과는 정반대로 나타났다. 롯데는 이 기간 5경기에서 팀을 상징하는 손아섭(타율 0.143)과 이대호...
`작년 꼴찌` NC다이노스, 단독 1위…롯데는 6연패 2019-04-14 19:20:11
5경기 차 2위로 끌어내리고 1위로 올라섰다. 선발 등판한 NC 신인 좌완 투수 김영규는 5이닝 동안 안타 7개를 내줬으나 삼진 4개를 곁들여 무실점으로 마운드를 지키고 시즌 3승째를 거뒀다. 김영규는 직구 최고 시속이 142㎞에 불과했으나 베테랑 포수 양의지의 노련한 리드 속에 완벽한 코너워크로 롯데 타선을 요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