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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주vs신동빈, 우호세력 확보 `사활` 2015-10-14 17:15:26
그 다음으로는 종업원지주회가 27.8%, 관계사가 20.1% 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신 전 부회장측은 종업원지주회 등 주주 설득 작업과 함께 소송 등을 통해 일본롯데홀딩스 내 우호세력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입니다. 종업원지주회 지분을 확보할 경우, 신 전 부회장은 일본 광윤사 지분과 합쳐 55.9%로 단숨에...
신동빈 회장 "롯데 경영권, 광윤사 이사 해임과 무관" 2015-10-14 15:05:10
지분이 28.1%지만 종업원 지주회사(지분율 27.8%), 관계사(20.1%) 등으로 주요 주주의 보유지분이 나뉘어 있기 때문이다. 이에 일본 롯데홀딩스를 장악한 신동빈 회장의 경영권에는 지장이 없다고 강조했다. 롯데그룹 측은 "광윤사는 보유 지분에 따라 일본 롯데홀딩스에 28.1%의 영향력만을 갖고 있다"며 "롯데홀딩스는...
광윤사 주총 진행…신동주 반격 본격화 2015-10-14 13:59:43
롯데홀딩스의 지분은 ▲광윤사 28.1% ▲종업원지주회 27.8% ▲관계사 20.1% ▲ 투자회사 LSI 10.7% ▲가족 7.1% ▲임원지주회 6.0% ▲롯데재단 0.2%로 구성돼 있습니다. 주총 이후 곧바로 열리는 이사회에서는 신격호 총괄회장이 신동주 전 부회장에게 광윤사 주식 1주를 매각하는 안건이 진행됩니다. 이미 광윤사 지분...
신동주 전 부회장, 광윤사 대표 취임…`형제의 난` 재점화 2015-10-14 11:40:17
부회장은 이제 롯데홀딩스 지분 27.8%를 보유한 종업원지주회를 우호세력을 끌어들이기 위한 작업에 한창입니다. 신동빈 회장 편에 섰던 종업원지주회의 지분을 얻을 경우, 신동주 전 부회장은 롯데홀딩스에 대한 지분도 과반 이상을 확보해 사실상 롯데그룹 전체를 통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지난 8월 있었던...
신동주, 광윤사 주총 열고 신동빈 등기이사서 해임…대표 취임 2015-10-14 11:06:35
종업원 지주회사(지분율 27.8%), 관계사(20.1%) 등으로 주요 주주의 보유지분이 나뉘어 있기 때문이다. 이에 일본 롯데홀딩스를 장악한 신동빈 회장의 경영권에는 지장이 없다고 강조했다.롯데그룹 측은 "광윤사는 보유 지분에 따라 일본 롯데홀딩스에 28.1%의 영향력만을 갖고 있다"며 "롯데홀딩스는 지난...
신동주, 광윤사 등기이사직 신동빈 해임 2015-10-14 11:00:52
일본 롯데홀딩스의 지분이 광윤사 28.1%, 종원원지주회 27.8%, 관계사 20.1%, 투자회사 LSI 10.7%, 가족 7.1%, 임원지주회 6%, 롯데재단 0.2% 등으로 나뉘어 있는 만큼 광윤사 지분이 모두 신동주 전 부회장 편이라고 해도 28.1%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그러나 신동빈 회장이 우호지분으로 여기고 있는 종업원지주회에 대해...
몸집만 커진 금융투자업…'내실 다지기' 과제 2015-10-14 11:00:13
국내 증권사의 영업부문별 수익비중을 보면 증권 위탁매매가34.4%, 자기매매가 27.8%로 60%를 훌쩍 넘어선다. 이 밖에 펀드매매(7.3%), 자산관리(3.3%), IB(8.1%), 기타(19.1%)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50여개 증권사들이 상장 증권과 공모시장, 개인 투자자 영업에 몰두한 채 특색없는 경쟁을 펼치다 보니, 창의적인...
일본서 광윤사 주주총회 시작…신동빈 회장 이사직 해임안 상정 2015-10-14 10:16:38
이 밖에도 종업원 지주회사(지분율 27.8%), 관계사(20.1%) 등으로 주요 주주의 보유지분이 나뉘어 있어 일본 롯데홀딩스를 장악한 신동빈 회장의 경영권에 ?지장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롯데그룹 측은 "광윤사는 보유 지분에 따라 일본 롯데홀딩스에 28.1%의 영향력만을 갖고 있다"며 "롯데홀딩스는 지난...
광윤사 오늘 주총…롯데그룹 경영권 영향은 2015-10-14 06:47:04
▲ 종원원 지주회 27.8% ▲ 관계사 20.1% ▲ 투자회사LSI 10.7% ▲ 가족 7.1% ▲ 임원지주회 6% ▲ 롯데재단 0.2% 등으로 나눠 있는 만큼 광윤사 지분이 모두 신동주 전 부회장 편이라고 해도 28.1%에 불과하다는 설명이다. 롯데그룹 관계자는 "이미 지난 8월 17일 일본 롯데홀딩스 주주총회에서 신동빈 회장이 상정한...
민유성 "호텔롯데, 상장해도 日 종속관계 해소 안돼"(종합) 2015-10-13 19:40:36
27.8%, 광윤사 28.1%, 임원 지주 6% 등으로 분산돼 있지만, 실질적으로 신 패밀리가 100% 소유한 회사"라며"신동빈 회장이 경영권을 장악한 것은 일본 롯데홀딩스의 특이한 제도인 종업원 지주를 잡았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신동빈 회장이 종업원 지주가 보유한 27.8%의 지분 소유자로 등재된 지주 이사장 1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