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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페테르부르크 지하철 폭발…"최소 10명 사망, 테러 추정" 2017-04-03 21:25:59
추정" (모스크바=연합뉴스) 유철종 특파원 = 러시아 제2도시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지하철 객차 안에서 3일(현지시간) 폭발이 일어나 최소 10명이 숨지고 30여 명이 부상했다고 타스 통신이 전했다. 당국은 이날 폭발이 테러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cjyou@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지하철서 폭발…최소 10명 사망(속보) 2017-04-03 21:23:14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지하철서 폭발…최소 10명 사망(속보)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러 모스크바서 수십 명 또 反정부 시위 시도하다 체포"(종합) 2017-04-03 00:22:38
관련이 없다고 그의 대변인이 밝혔다. 한편 제2도시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도 이날 약 100명이 체포된 시위 조직자 석방을 요구하며 넵스키 대로를 따라 행진했다. 경찰은 과격 행동을 한 시위 참가자 1명을 체포했다. 시베리아 도시 노보시비르스크(400명), 남부 도시 사마라(650명)와 아스트라한(250명) 등에서도 시...
"러 모스크바서 수십 명 또 反정부 시위 시도하다 체포" 2017-04-02 23:50:15
없다고 그의 대변인이 밝혔다. 한편 제2도시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도 이날 약 100명이 체포된 시위 조직자 석방을 요구하며 넵스키 대로를 따라 행진했다. 시베리아 도시 노보시비르스크에선 약 500명이 체포된 지난주 시위 참가자 석방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였다. 러시아에선 지난달 26일 야권 지도자 나발니의 주창으...
[PRNewswire] Lamor Corporation과 Rosneft, 협력 계약 체결 2017-04-01 18:29:30
있는 Ecoshelf와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있는 Ecoshelf-Baltika는 18년 동안 운영되고 있다. Rosneft와의 공동 생산을 통해 러시아 시장에서 자사의 입지가 한 단계 올라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Rosneft는 러시아 연방 대륙붕에서 가장 큰 라이선스 보유업체로, 총면적이 100만 제곱킬로미터가 넘는 55개 라이선스(이 중...
푸틴, 미국에 "북극권 자원개발에 협력" 촉구 2017-03-31 11:26:05
도시 상트페테르부르크, 시베리아와 극동 주요 도시 등에서도 수백~수천 명이 참가한 시위가 벌어졌다. 모스크바에서만 1천 명 이상이 체포된 시위사태에 대해 미국과 유럽은 "평화적인 시위 참가자들을 체포한 것은 민주주의의 가치를 침해한 것"이라고 비난했다. lhy5018@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러시아, '영유권분쟁' 북방영토 軍요새화…日 '발만 동동" 2017-03-30 10:53:01
일축했다. 산케이는 "북방영토에서 러시아의 군비 증강은 일본을 견제하는 것 외에도 인근 해협 방위를 강화하려는 목적도 있다"고 분석했다. 아베 총리는 내달 27~28일께 정상회담을 위해 러시아 모스크바와 푸틴 대통령의 고향인 상트페테르부르크를 방문하는 일정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jsk@yna.co.kr (끝)...
"北노동자 100여명, 러시아 경기장 건설현장서 노역" 2017-03-30 08:52:18
장시간 노동에 시달렸다"고 전했다. 잡지에 따르면 상트페테르부르크의 대형 아파트 건설업체인 '달피테르스트로지'는 작년 8월 말 북한 노동자 60명을 경기장 건설현장에 파견했고, 이들은 경기장 외관 치장 공사를 맡았다. 곧이어 상트페테르부르크의 호화 아파트 건설업체인 '스벤 선즈'도 북한 ...
대장정의 주인공…유라시아 부산원정대원 모집 2017-03-29 09:24:33
이르쿠츠크, 예카테린부르크, 모스크바, 상트페테르부르크를 방문하는 총연장 1만1천164㎞의 대장정에 나선다. 원정대원은 부산지역 대학(원)생 35명과 재능기부를 할 수 있는 교수, 전문가 등 특별 초청인사 10명으로 구성된다. 대학(원)생은 해양물류, 행사지원, 홍보지원, 문화지원 분야를 모집하며 특별 초청인사는...
러 反부패 시위는 '젊은세대의 반란'…푸틴 재선에 변수되나(종합) 2017-03-28 16:43:52
푸틴 대통령의 고향인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시위 참가자 수가 수도 모스크바보다 많았다는 일부 집계 결과가 나왔고, 2012년 대선 당시 푸틴 대통령의 득표율이 92%에 달했던 남부 다게스탄 수도 마하치칼라에서도 시위가 벌어졌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러시아 젊은이들이 '10대의 반란'을 보여주기 위해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