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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혐의' 브라질 테메르 대통령, 재판 또 피해…연방의회 부결 2017-10-26 16:14:41
표결한 결과, 171명이 반대 의견을 냈다. 찬성은 151명이었다. 테메르 대통령이 재판을 면하려면 재적 의원 513명 중 3분의 1인 171명 이상의 지지를 얻어야 하는데 하한선을 충족한 것이다. 이에 따라 테메르 대통령은 직무가 정지되거나 피고인 신분으로 전락하는 상황은 피할 수 있게 됐다. 그러나 대통령의 반복된...
흡연 단속 '우등생' 서초구…강북구보다 적발 100배 많아 2017-10-25 08:01:00
8억260만원이었다. 서초구에 이어 영등포구의 흡연 단속 건수가 3천537건(과태료 3억5천370만원)으로 2위를 차지했다. 단속 건수 3∼5위는 노원구(2천100건), 송파구(1천177건), 중구(838건)였다. 같은 강남 3구에 속하지만 서초구의 흡연 단속 건수는 송파구의 12배, 강남구(785건)의 17배에 달한다. 단속 건수가 가장...
"착하게 살아도 괜찮나?" 의심하는 사람들에 대한 심리학 답변 2017-10-25 07:00:06
그는 상원의원 151명의 정치연설 때 나타난 비언어적 행태를 분석하고 이들이 상임위원장 같은 의회 지도부 위치에 오른 후 정치적 영향력과 연관 지어 본 결과, 후덕한 상원의원들은 지도부 반열에 오른 후 정치적 영향력이 더욱 커졌다. 이에 반해 악덕형 행태, 특히 사이코패스형 상원의원들은 지도부 자리를 차지한 후...
코스피 새 역사 썼다…2,500선 돌파 뒤 2,490.05 마감(종합2보) 2017-10-23 16:08:57
각각 3천151억원, 2천73억원어치를 사들이며 지수에 힘을 보탰다. 그러나 기관은 6천175억원어치를 순매도하며 차익 시현에 나섰다. 이는 하루 순매도 규모로는 지난 3월2일(6천206억원) 이후 7개월여 만에 최대 규모다. 프로그램 매매에서 차익 거래는 매도 우위, 비차익 거래는 매수 우위를 보이며 전체적으로 5천623억원...
코스피 새 역사 썼다…2,490.05 마감·장중 2,500 돌파(종합) 2017-10-23 15:43:24
제한됐다"고 말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3천151억원, 2천84억원어치를 사들이며 지수에 힘을 보탰다. 그러나 기관은 6천177억원어치를 순매도하며 차익 시현에 나섰다. 업종별로는 등락이 엇갈렸다. 기계(1.62%), 전기·전자(1.33%)는 강세를 보였고, 철강·금속(-1.54%), 은행(-2.49%)은 약세를...
부산역 매장 입찰정보 사전 파악한 삼진어묵 왜 다운입찰했나 2017-10-23 15:25:58
의원은 지난해 삼진어묵 부산역점이 지난해 매출액 151억4천532만원 중 6.7%인 10억2천847만원의 영업이익을 거두었지만 코레일유통은 25%인 37억8천628만원의 임대수익을 올렸다며 과도한 임대료 문제를 제기했다. 월 최저매출액 13억원·판매수수료 25%의 입찰가를 적어내 기존 삼진어묵 대신 새 임대사업자가 된...
`물린 사람만 손해`…개주인, 물림사고 치료비 30% 안 내 2017-10-23 09:30:12
들어간 병원 진료비는 10억6천만원이 넘었다. 연도별 피해자와 진료비는 2013년 133명(1억9천300만원), 2014년 151명(2억5천100만원), 2015년 120명(2억6천500만원), 2016년 124명(2억1천800만원), 2017년 9월 현재 33명(1억3천600만원) 등이었다. 지역별로는 경기 110명(2억6천000만원), 경남 69명(1억2천800만원), 경북...
'물린 사람만 손해'…개주인, 물림사고 치료비 30% 안 내 2017-10-23 09:13:10
들어간 병원 진료비는 10억6천만원이 넘었다. 연도별 피해자와 진료비는 2013년 133명(1억9천300만원), 2014년 151명(2억5천100만원), 2015년 120명(2억6천500만원), 2016년 124명(2억1천800만원), 2017년 9월 현재 33명(1억3천600만원) 등이었다. 지역별로는 경기 110명(2억6천000만원), 경남 69명(1억2천800만원), 경북...
국민연금 가입자 4천명 반환일시금 36억원 찾지 않아 '소멸' 2017-10-22 06:07:00
4천151명으로 이들이 낸 보험료는 36억4천600만원에 달했다. 1인당 88만원꼴이다. 연도별로는 2013년 833명, 2014년 1천243명, 2015년 1천41명, 2016년 557명, 2017년 6월 현재 477명 등이다. 반환일시금을 청구하지 않은 사유로는 거주 불명 1천329명(32%), 소재불명 589명(14%) 등으로 본인의 청구 의사 확인이 불가한...
'든든한 국민연금'…16만원 낸뒤 장애인 28년간 1억원 받기도 2017-10-21 06:00:01
사망자 중에서 뒤에 남은 가족이 유족연금을 받을 자격이 없어 혜택을 못 받은 경우도 813명이었다. 이들 중에서 올해 숨진 서울 송파구의 E씨는 28년 이상(340개월) 총 8천400만원의 보험료를 냈지만, 연금은 단 1개월, 151만원만 받았다. E씨는 사망하자, 현재는 그 가족이 유족연금을 받고 있다. shg@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