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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동영상 공개 "지상로는 항로에 포함 안 돼".. 항로변경 혐의 부인 2015-01-21 07:05:18
항공기가 주기장 내에서 약 17m 이동했다가 램프리턴(탑승게이트 복귀)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JFK공항은 항공기가 주기장에서 240m, 유도로에서 3200m 이동해 활주로에 이르게 된다면서 이번 ‘땅콩 회항’이 항로변경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조 전 부사장의 변호인은 전날 공판에서 조 전 부사장에 대한...
‘우리동네 예체능’ 강호동-신현준, 첫 승리! 너도 나도 ‘울컥’ 2015-01-21 01:00:24
강호동의 리턴으로 매치포인트에 들어섰지만 이내 상대팀에게 계속해서 점수를 내줬다. 마지막 한 점 차이를 남기고 피를 말리는 시합이 계속됐고, 결국 신현준의 끝내기 한방으로 승리를 가져갈 수 있었다. 두 사람은 서로를 안았고, 벤치에 멤버들은 서로 눈물이 나는 듯 눈시울이 붉어졌다. 전미라는 눈물을 쏟았고,...
‘우리동네 예체능’ 이재훈-양상국, 벼랑 끝 예체능 구했다! 2015-01-21 00:32:30
찾아왔고, 전라도팀의 패스를 양상국이 리턴해 전라도 발 리가 실패했다. 이로서 이재훈과 양상국은 세 번째 경기도 승리로 이끌었고, 어느덧 예체능 팀에도 희망이 보이기 시작했다. 두 사람은 마치 패배 직전 전투에서 이기고 돌아온 검투사같은 모습으로 멤버들에 인사했고, 멤버들은 그런 두 사람을 믿음직스러워...
조현아공판, 법정서 태도 불량 지적당했다? 2015-01-20 21:36:35
램프리턴을 하는 동안 시동이 켜지지 않은 상태에서 `토잉카`(항공기를 겨인하는 차량)에 의해 움직였던 사실을 적시, `17m의 이동로`가 항로일 수 없다는 주장을 폈다. 그러나 검찰측은 비행기가 후진하는 동안 다른 비행기와 충돌할 위험성이 있었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문제의 이동로를 항로로 판단한다는 주장을 굽히지...
대한항공 '땅콩 회항' 동영상 공개 2015-01-20 11:04:54
17m 이동했다가 램프리턴(탑승게이트 복귀)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JFK공항은 항공기가 주기장에서 240m, 유도로에서 3천200m 이동해 활주로에 이르게 된다면서 이번 '땅콩 회항'이 항로변경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조 전 부사장의 변호인은 전날 공판에서 조 전 부사장에 대한 항공보안법상...
‘안녕하세요’ 노을 강균성, ‘땅콩리턴’ 조현아 닮은꼴 ‘폭소’ 2015-01-20 07:42:57
‘땅콩리턴’으로 사회적인 논란이 된 대한항공 조현아 전 부사장을 이야기한 것. 실제로 강균성은 머리를 앞으로 늘어뜨리고 고개를 숙인 채 눈을 치켜 뜨며 유명한 사진을 따라했고 MC들과 방청객은 또 한 번 폭소를 터뜨릴 수밖에 없었다. 한편, 이날 소개된 고민 사연으로는 누나만 편애하는 부모님 때문에 힘들어...
조현아 측 "사무장 진술 과장" 2015-01-19 21:29:05
일반적으로 하늘의 길을 말하는데, 램프리턴 과정에서 항공기는 지상로에서 17m 정도 움직였다”며 “항로에 대한 명백한 규정이 없는 상황에서 지상로까지 항로에 포함하는 것은 죄형법정주의에 반하는 해석”이라고 강조했다.녹색 수의를 입고 법정에 모습을 드러낸 조 전 부사장은 시종일관 고개를 푹...
`땅콩 회항` 조현아 첫 공판서 혐의 대부분 `부인` 2015-01-19 18:35:02
시작했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고, 램프리턴에 대한 의식과 항로변경의 고의도 명확하지 않다"고 호소했습니다. 변호인 측은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 방해죄`도 성립요건을 갖추지 못했다며 "국토부 조사과정에서 승무원 등에게 허위진술을 하도록 지시한 사실이 결코 없었고 여모 상무와의 공모로 평가될 행위가 없었다"고...
조현아, 첫 공판 혐의 총 5가지 `진행 중`...법조계 "지루한 공방" 2015-01-19 18:08:31
램프리턴 지시를 내리지 않았지만, 사무장을 강요해 기장에게 회항 요청을 하도록 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지만 조현아 전 부사장 측은 `항공기가 출발한지 몰랐다`며 항공기 항로변경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항로변경죄의 경우 유죄로 인정되면 징역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실형이 불가피하며 양측은 ‘항로’의...
조현아 오늘 첫 공판, `항로변경죄` 적용 여부 촉각.."조 전 부사장은 혐의 부인" 2015-01-19 14:36:55
기장에게 램프리턴 지시를 내리지 않았지만, 박창진 대한항공 사무장을 강요해 기장에게 항로 변경 요청을 하도록 한 것으로 판단했다. 하지만 조 전 부사장 측은 `항공기가 출발한 줄 몰랐다`며 항로 변경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서울서부지검 형사5부는 지난 7일 조 전 부사장을 항공보안법상 항공기 항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