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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협 vs 로톡 전면전…'변호사 플랫폼 갈등' 결국 헌재 간다 2021-05-16 17:32:08
제명, 정직, 과태료, 견책으로 나뉜다. 정직 이상의 처분을 받으면 변호사 업무를 할 수 없다. 변협 “로톡은 불법”변협 측은 로톡으로 대표되는 리걸테크 서비스를 불법으로 보고 있다. 로톡은 변호사들을 광고해주고 수수료를 받는데, 이런 형태가 ‘불법 브로커’와 다름없다는 것이다. “‘변호사가 아닌 자가 대가를...
지난해 대학 연구부정행위 110건…부당저자표시>표절>중복게재 2021-04-24 06:11:00
경고 30건(28.3%), 조치 없음 14건(13.2%), 견책 및 논문철회 각 11건씩(10.4%) 등이었다. 최종 판정이 내려졌지만, 조치가 이뤄지지 않거나 연구자의 소속이 변경돼 처분이 불가능했던 경우도 20건이었다. 연구부정행위를 예방하기 위한 연구윤리 교육도 부족한 실정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교수 및 연구원을 대상으로...
서강대, 사기로 징역형 받은 교수에 7000만원 지급 2021-04-21 17:00:59
2명에게 책임을 물어 감봉·견책 등에 해당하는 경징계를 내리고 지급된 급여를 회수하라고 서강대에 요구했다. 박 전 총장은 직원 승진·임용 절차에서도 절차를 지키지 않아 추가로 경징계와 경고 조처를 받았다. 서강대는 지난해 4월 직원인사 규정이 아닌 내규에 따라 별도의 승진후보자 명부를 작성하고 이를 근거로...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 친트럼프 하원의원, 윤리위 조사 2021-04-10 07:46:06
발표된다고 AP통신은 설명했다. 처벌은 견책부터 제명까지 가능하다. 강성 친(親)트럼프계로 분류되는 개츠 의원은 17세 소녀를 포함해 온라인으로 여성들을 모아 여행비를 지불하고 성관계를 맺은 혐의로 법무부 수사선상에 올랐다. 연방법은 성매매를 위해 18세 미만 미성년자가 주 경계를 넘어 여행하도록 유도하는 것을...
'사법농단 연루' 임성근 탄핵심판 시작…헌재 "빨리 끝낼 것" 2021-03-24 16:50:40
2018년 10월 '견책'의 징계를 내린 바 있다. 임 전 부장판사는 2014년 세월호 사고 당일 박근혜 전 대통령의 '추문설'을 보도해 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일본 산케이신문 서울지국장의 재판 등에 개입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임 전 부장판사는 서울중앙지법 형사수석부장판사였다. 이에 대해 임 전...
'아파트 싹쓸이' 징계 사실 숨기고 재취업한 전 LH직원 2021-03-22 14:25:55
새만금개발공사에 입사했다고 밝혔다. 황보승희 의원에 따르면 A씨는 LH 재직 시절 수원, 동탄, 경남, 대전, 포항, 창원 등에서 LH 아파트를 무더기로 매입하고도 회사에 그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가 견책 징계를 받고 스스로 회사를 나왔다. A씨는 징계 사실을 알리지 않은 이유에 대해 “입사에 불이익을 받을까 싶어서”...
아파트 15채 싹쓸이한 전 LH 직원, 공기업 감사로 재취업 2021-03-20 09:50:01
그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가 견책 징계를 받고 스스로 회사를 나왔다. A씨는 이 징계 사실을 숨긴 채 11대1의 경쟁률을 뚫고 공기업에 재취업했다. 입사 1년 반 뒤에는 승진해 감사실장에 보임됐다. 해당 공기업은 황보 의원의 문제 제기 전까지 A씨가 LH에서 징계를 받은 사실을 몰랐던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징계 사실을...
'정인이 사건 부실처리' 경찰 9명 전원 "징계불복" 2021-03-19 13:30:25
과장은 정직 3개월, 서장은 견책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중징계 처분을 받은 8명과 경징계 처분을 받은 1명은 "징계 처분이 부당하다"며 소청 심사를 청구했다. 심사 결과는 접수일로부터 60일 내에 나올 것으로 보인다. 권영세 의원은 "징계 경찰관들이 소청심사까지 제기한 게 '눈치 보다가 잠잠해지면 어물쩍...
檢 폭행·음주운전 직원들에 '봐주기' 처벌"…감사원 정기감사 결과 발표 2021-03-18 17:03:39
따르면 공소권이 없더라도 범죄 혐의가 인정되면 견책 또는 감봉으로 징계해야 한다. 감사원은 지난 2018년 6월 서울중앙지검과 서울남부지검 소속 수사관 2명이 60만원 상당의 골프접대를 받고도 '견책' 처분을 받은 것에 대해서도 지적했다. 규정에 따르면 이들은 감봉 이상의 처분을 받았어야 하는데, 대검은...
'채용비리 인사' 승진…내홍 휩싸인 금감원 2021-03-15 17:43:14
변경을 요청하자 이에 동의했다는 이유로 견책 처분을 받았다. 당시 부정 채용을 지시한 부원장과 부원장보에게는 실형이 선고됐다. 금감원은 이들 인사의 승진에 대해 징계에 따른 불이익 부과 기간이 지났고 인사평가 결과가 우수해 결정된 것이라는 입장이다. 윤 원장은 지난 5일 노조와 만나 인사 관련 태스크포스(T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