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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이후 EU서 아이폰·갤럭시폰 충전기 같아진다 2022-10-05 00:21:00
충전기 같아진다 유럽의회, 'C타입 충전단자 의무화' 가결…"애플 직격탄, 삼성도 영향 가능성" (브뤼셀=연합뉴스) 정빛나 특파원 = 약 2년 뒤부터 유럽에서 아이폰을 포함한 거의 모든 휴대용 전자기기 충전방식이 통일될 전망이다. 유럽의회는 4일(현지시간) 본회의 표결을 통해 오는 2024년 말까지 EU 내에서...
車 점검정보 끝까지 못준다는 테슬라…자체 진단시스템 개발 2022-10-03 06:32:00
자료 제출이 불가하다고 통보했다. 테슬라는 OBD 단자를 설치하면 자율주행 등의 소프트웨어 기술이 해킹될 우려가 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테슬라는 한미 FTA(자유무역협정)를 근거로 자료 제출을 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FTA에 따라 미국 내에서 생산되고 승인된 차량은 별도 승인 없이 국내에서 연간 5만대 미...
귀뚜라미, 업계 최초 '본체 분리형 리모컨' 카본매트 출시 2022-09-14 16:27:51
충전이 된다. 측면에 C타입 충전 단자가 있어 따로 충전도 가능하다. 1회 충전으로 최대 1주일 동안 사용할 수 있고 본체 하단부의 무드조명(엠비언트 라이트)을 터치하면 알람이 울려 방안에서 찾기 힘든 리모컨을 쉽게 찾을 수 있다. 난방매트의 핵심인 열선은 특허받은 ‘아라미드 카본열선’을 적용했다. 강철보다 5배...
"접히면 알려줘"…삼성, 애플 '아이폰 14' 발표 당일 도발 2022-09-08 16:41:01
방수 과장 논란을 저격했다. 이전에도 삼성은 아이폰의 이어폰 단자 제거, 충전기 미제공 등을 조롱하는 마케팅을 진행한 바 있다. 한편, 애플은 7일 신제품 공개 행사를 열고 '아이폰 14' 시리즈 4종, '애플워치8·울트라·SE', '에어팟 프로 2세대' 등을 발표했다. 김현덕 한경닷컴 기자...
기아, 전 좌석 접히는 '더 뉴 기아 레이' 출시…1340만원부터 2022-08-31 10:23:55
USB 충전단자 등을 더했다고 소개했다. 또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시동 및 공조 장치 등 차량을 원격 제어할 수 있는 ‘기아 커넥트’, 차량 내 간편 결제 시스템 ‘기아 페이’, ‘홈 사물인터넷(IoT) 기능’ 등 첨단 커넥티비티 사양도 갖췄다. 판매 가격은 승용 ▲스탠다드 1390만원 ▲프레스티지 1585만원...
LG전자, `커브드 OLED 패널` 첫 적용한 게이밍 모니터 출시 2022-08-26 10:38:58
마이크가 부착된 4극(Pole) 이어폰 단자와 DTS사의 입체 음향 기술 DTS `헤드폰: X`를 탑재해 헤드셋을 연결하면 가상의 7.1채널 입체 음향을 즐길 수 있고 상대방과 음성 대화도 가능하다. 한편, LG전자는 내달 2일부터 6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2에서 해당 제품을 처음으로 공개할...
미국서 팰리세이드·텔루라이드 24만대 리콜 2022-08-24 08:19:30
단자(tow hitch) 전선에서 화재 발생 가능성이 확인돼 리콜을 결정했다. 토우 히치는 `토우 바` 또는 `트레일러 히치`라고도 불리는 장치로, 트레일러 등을 견인할 때 사용한다. 이에 따라 2020~2022년 생산된 팰리세이드 24만5천30대와 텔루라이드 3만6천417대가 리콜 대상에 포함됐다. NHTSA에 따르면 해당 차량을...
현대·기아차, 미국서 팰리세이드·텔루라이드 24만대 리콜 2022-08-24 05:10:17
단자 전선서 화재 가능성…"수리 때까지 실외에 주차" 권고 (워싱턴=연합뉴스) 김경희 특파원 = 현대·기아차가 미국에서 판매된 2020~2022년형 팰리세이드와 텔루라이드 차량 24만대에 대해 자발적 시정조치(리콜)에 나섰다. 23일(현지시간) 미 도로교통안전국(NHTSA)에 따르면 현대·기아차는 해당 차량 일부의 견인용...
폭우에 `풍덩`…물 먹은 스마트폰, 어떻게 할까? 2022-08-13 18:24:32
되며, 면봉이나 종이 타월과 같은 이물질을 단자에 넣어서도 안 된다. 기기가 완전히 건조해지기 전까지 충전기 연결도 해서는 안 된다. 삼성전자는 "기기 침수에 대비해 사진 등 중요한 데이터는 사전에 PC나 클라우드 등 안전한 저장 장소에 백업(저장)해놓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삼성전자와 애플 등 주요 제조사가...
[위클리 스마트] 폭우로 스마트폰이 침수됐다면 2022-08-13 10:00:04
안 되며, 면봉이나 종이 타월과 같은 이물질을 단자에 넣어서도 안 된다. 기기가 완전히 건조해지기 전까지 충전기 연결도 해서는 안 된다고 제조사들은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기기 침수에 대비해 사진 등 중요한 데이터는 사전에 PC나 클라우드 등 안전한 저장 장소에 백업(저장)해놓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애플은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