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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통합 비대위, 새 당명 '국민의힘'으로 낙점 2020-08-31 09:56:32
'국민'이라는 키워드가 가장 많이 제안된 점 등을 고려, 국민의힘을 낙점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수민 홍보위원장은 앞서 국민의힘 외에도 한국의당, 위하다 등 세 가지 당명을 최종 후보로 비대위에 보고했다. 통합당은 이날 오전 11시 온라인 의원총회를 통해 새 당명을 추인한다. 이어 다음달 1일 상임전국위와...
재보선 준비 속도내는 통합당…내달 선거기획단 출범 2020-08-30 17:26:09
움직임도 빨라지고 있다. 31일 새로운 당명과 정강·정책을 확정한 뒤 다음달 재·보궐 지역자치단체장 및 대선 등을 관리하는 선거기획단을 출범시킬 예정이다. 당내 경선을 준비하는 잠룡들의 행보도 빨라질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통합당 비상대책위원회의 한 관계자는 30일 “어제 열린 비대위에서 내년 4월 지자체와...
與지도부 모두 '음성'…정기국회 정상화되나 2020-08-27 23:57:35
모두 중단하고 비상체제에 들어갔다. 새 당명과 정강·정책 발표도 지연이 불가피해졌다. 새 당명 등의 확정을 위해선 의원총회 및 상임전국위원회와 전국위원회 등을 열어야 하는데 국회가 폐쇄된 데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상황이어서 행사 진행이 불가능해졌다. 2단계에서는 실내 50인 이상, 실외 100인 이상 모임 및...
국회 29일까지 '셧다운'…정기국회도 비상 2020-08-27 17:23:56
당명과 정강·정책 발표도 지연이 불가피해졌다. 새 당명 등의 확정을 위해선 의원총회 및 상임 전국위원회와 전국위원회 등을 열어야 하는데 국회가 폐쇄된 데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상황이어서 행사 진행이 불가능해졌다. 2단계에서는 실내 50인 이상, 실외 100인 이상 모임 및 행사를 금지하고 있다. 통합당 관계자는...
통합당 새 당명 공모…'국민·자유·한국' 많아 2020-08-24 17:43:03
벌인 당명 개정 공모전에 1만6941건이 응모했고 이 가운데 3328건(19.6%)이 ‘국민’을 제안했다고 24일 밝혔다. 그다음으로 많은 제안은 ‘자유’ ‘한국’ ‘미래’였다. ‘우리’ ‘함께’ ‘행복’ ‘희망’ 등 단어도 빈도수가 많았다고 김은혜 대변인이 전했다. 이외에 ‘함께’ ‘늘푸른’ ‘다함께 희망으로’ 등...
주호영 "보궐선거 '미스터트롯'처럼…못 이기면 말 안 돼" 2020-08-23 15:54:32
당명과 당색 변경은 "국민이 부르기 좋아하고 추구하는 가치를 담아주면 좋겠다고 주문했다"면서 "당색은 몇 가지 색깔을 섞을 확률이 높다"고 설명했다. 여당이 추진 중인 행정수도 이전 주장에 대해서는 "아무리 국민의 대표라 하더라도 국회에서 결정할 성격은 아니라고 보고 있다. 국가적 과제로 국민 전체 결정에...
통합당 '중도 보수'로…이름·黨色·로고·정강·정책 다 바꾼다 2020-08-10 17:27:39
미래통합당이 당명, 당 색깔, 로고부터 정강·정책까지 ‘중도 보수’로의 전면적인 대수술에 나선다. 특히 정강·정책에 기존 보수 진영에서 주목하지 않았던 ‘약자와의 동행’ ‘양극화 해소’ ‘경제민주화’ 등을 대거 포함하는 등 큰 폭의 변화를 꾀하고 있다. 통합당 정강·정책개정 특별위원회는 10일 국회에서...
김근식 "與 윤석열 때리기, 강성지지층 표 필요한 전대 때문" 2020-08-10 16:57:35
참패했고 그래서 지금 야당은 정강·정책과 당명까지 중도로 확장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특히 내년 서울시장 보궐선거부터 당원보다는 일반 국민 참여비율을 획기적으로 높여 '미스터 트롯' 방식으로 후보를 선출하려고 고민하고 있다"라며 "그런데 민주당은 애초 국민참여경선을 도입한 노무...
통합당 '중도보수'로의 대수술…당명·로고·정책 다 바꾼다 2020-08-10 14:59:01
미래통합당이 당명, 당 색깔, 로고부터 정강·정책까지 ‘중도보수’로의 전면적인 대수술을 진행중이다. 특히 정강·정책에 기존 보수 진영에서 주목하지 않았던 ‘약자와의 동행’ ‘양극화해소’ ‘경제민주화’ 등을 대거 포함시키는 등 큰폭의 변화를 꾀하고 있다. 통합당 정강·정책개정 특별위원회는 10일 국회에서...
[사설] 거대 여당, 국민 어려움 공감능력 마비됐나 2020-08-02 18:02:15
모르지 않을 것이다. 이제라도 민심을 헤아리고, 야당의 비판을 겸허히 수용해야 한다. 그게 성숙한 민주 정치다. 그 첫발은 여당이 당장 내일(4일) 국회 본회의에서 일방 통과시키겠다는 부동산 법안들부터 야당과 진지하게 협의하는 데서 출발해야 한다. 계속 독주할 거면 ‘더불어’라는 당명부터 고쳐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