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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이재명, 국민 바보로 아는 난동범" 2024-12-15 13:35:42
돌변할지 모르는 난동범일 뿐"이라며 비판했다. 이어 "범죄자, 난동범을 대통령으로 모실 만큼 대한민국 국민은 어리석지 않다"며 "또다시 좌파천국을 만들어 주진 않을 것"이라고 했다. 또 "시간은 우리 편일 것"이라며 "세상일이 그렇게 음모만으로 가지 않을 것"이라고...
홍준표 "국회 난동범이 이제 와서"…이재명에 '융단폭격' 2024-12-15 13:22:40
것으로 알려졌다. 홍 시장은 "그대는 그냥 언제 돌변할지 모르는 난동범일 뿐"이라며 "범죄자, 난동범을 대통령으로 모실 만큼 대한민국 국민은 어리석지 않다"고 썼다. 그러면서 "또다시 좌파 천국을 만들어 주진 않을 것"이라며 "시간은 그대들 편이 아니고 우리 편일 것"이라고 했다. 홍 시장은 이날 오전에도 "아무...
계엄사태에 발목 잡힌 두산 지배구조 개편…재추진할까 2024-12-10 17:17:50
두산밥캣 분할합병이 비상계엄이라는 돌변변수에 따른 주가 급락으로 무산되자 두산그룹은 아쉬운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두산그룹은 에너지·중공업 사업을 영위하는 두산에너빌리티로 집중된 사업구조를 이번 개편에 따라 클린에너지, 스마트 머신, 반도체·첨단소재 등 3각 체제로 전환하려 했지만 예상치 못한 외부 변...
조응천 "검찰, 레임덕 땐 하이에나 돌변…尹 세게 다룰 듯" 2024-12-09 11:32:03
검찰이 시류를 잘 타는 만큼, 윤석열 대통령을 봐주지 않고 혹독하게 다룰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검사 출신인 조응천 개혁신당 총괄특보단장은 9일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그동안 반복돼 온 검찰의 행태는 공식이 있다"면서 "집권 초기 또는 대통령 기세가 등등할 때는 '대통령의 잘 드는...
"그나마 있던 외국인마저 내쫓았다" [정경준의 주식어때] 2024-12-05 16:59:11
그렇지만 하루만에 상황은 돌변했다. 4일과 5일 연속으로 고꾸라지면서 이들 금융주는 외국인의 일순위 매도 대상이 됐다. 실제 외국인은 이 기간 KB금융을 1,700억원 어치 순매도 하며 제일 많이 팔았다. 김도하 한화증권 연구원은 "연이은 주가 급락은 비상계엄 발동과 해제 이후 정치적 불확실성이 확대된 것과 밸류업...
"1억 싸게 팔자" 분위기 달라졌다…집주인들 돌변한 이유 2024-12-05 14:00:01
부동산 시장 침체가 지속하면서 서울에서도 집값이 하락 전환한 자치구가 발생했다. 5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12월 첫 주 서울 집값은 전주와 동일하게 0.04% 상승했다. 하지만 지역별로 보면 일각에서 '강남 4구’(강남·서초·송파·강동)로 불리던 강동구가 0.02% 내려 서울 25개...
與 "민주당, 한국 정당 맞냐…간첩죄 확대에 부정적 돌변" 2024-12-03 10:44:32
부정적인 입장으로 돌변했다고 한다"고 말했다. 추 원내대표는 "한 민주당 의원은 법사위 소위에서 '언제 적 간첩인데 지금 간첩을 얘기하냐, 군사기밀은 다 국가기밀이냐'면서 간첩죄 적용 확대에 반대했다고 한다"며 "이런 발상이야말로 민주당이 시대착오적인 80년대 운동권식 마인드에 사로잡혀 있다는 것을...
10만 가구 공급한다는 '美 대세 임대주택' 뭐길래 2024-12-02 11:30:02
활성화했다가 다음 정권에서 규제 기조로 돌변한 게 대표적이다. 규제가 소급 적용되는 경우도 허다하다. 기업형 임대사업은 대부분 월세가 바탕이 되는 것도 넘어야 할 산이다. 국내 부동산시장에 전세 선호에 대한 뿌리가 깊어 세입자들의 참여와 기업형 임대에 대한 기관투자가들의 관심에 한계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MBK, 고려아연과 비밀유지계약 끝나자 적대적 M&A 돌변 의혹 2024-12-02 10:21:19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의 한 축인 국내 최대 사모펀드(PEF) 운용사 MBK파트너스가 과거 고려아연의 신사업 관련 내부 자료를 받아 검토한 사실이 알려졌다. 당시 MBK는 고려아연의 신사업 전략 '트로이카 드라이브'에 대한 재정적 지원 후보군으로, 비밀유지 계약을 맺은 상태였다. 하지만 MBK가 해당 계약 종료...
"이재명 무죄 판사 전라도라더라"…위험한 사법의 정치화 [이슈+] 2024-11-30 09:13:01
태도가 위증교사 1심 판결 이후 180도 돌변했다. "진실과 정의의 승리"(박찬대 원내대표),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었다. 사법 정의가 민주주의를 지켰다"(전현희 최고위원), "검찰 독재 상황을 고려하면 매우 용기 있는 판결"(김용민 최고위원), "재판부의 현명하고 용기 있는 판결에 경의를 표한다"(이건태 법률대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