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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갤러리] 이유없이 쏟아진 메콩강의 눈물…지친 삶을 재충전시켜 준 라오스 2015-06-22 07:02:47
사라졌다. 루앙프라방 푸씨 언덕에서 바라본 노을은 미켈란젤로 언덕에서 바라본 피렌체보다 장엄했고 울림이 컸다. 새벽녘 스님들의 탁밧(탁발)행렬 속에서 그동안 잊고 살았던 나눔의 소중함도 깨달았다. 카약을 타고 메콩강을 내려올 땐 내 안의 자아가 허물어지면서 이유 없이 눈물이 났다.이문성(은행원·경기도...
[전술분석] 맨유 vs 아스날… 반 할 감독의 선수교체가 패인이었다 2015-05-18 19:00:30
마루앙 펠라이니와 안데르 에레라는 프란시스 코클랭과 산티 카솔라를 강하게 압박하며 아스날 특유의 패스 게임을 봉쇄했다. 애쉴리 영과 후안 마타 역시 헥터 벨레린과 나초 몬레알을 따라다니면서 측면을 통한 공격 전개를 차단했다. 포백 역시 라인을 끌어올려 아스날의 공격수들이 편안하게 볼을 받지 못하도록...
뼈아픈 자책골… 아스널과 비긴 맨유, 챔피언스리그 본선 직행 멀어져 2015-05-18 10:09:20
선수들 FW : 라다멜 팔카오(61분↔로빈 판 페르시) AMF : 애슐리 영, 마루앙 펠라이니, 안데르 에레라, 후안 마타 DMF : 데일리 블린트 DF : 마르코스 로호(73분↔타일러 블래킷), 필 존스, 크리스 스몰링, 안토니오 발렌시아 GK : 다비드 데 헤아(74분↔빅토르 발데스) ◎ 아스널 선수들 FW : 올리비에 지루 AMF :...
[전술분석] 첼시 리버풀 결과 따라 챔스리그 진출… 여전히 캐릭밖에 모르는 맨유 2015-05-11 01:44:16
마루앙 펠라이니 뒤에서 자리를 잡고 볼을 잡은 상대 선수와 볼을 받으려 하는 상대 선수 사이의 패스 길을 틀어막던 캐릭과 달리, 블린트는 오히려 에레라와 펠라이니보다 수비 공헌도가 낮아 보일 정도다. BBC에 따르면 올 시즌 맨유는 캐릭이 출전한 경기에서 72.2%의 승률과 1.8득점 0.7실점을, 캐릭이 없는 경기에서...
느리게 흘러가는 '힐링의 땅' 라오스…여행사의 거짓말에 뒷맛은 씁쓸했다 2015-05-04 07:10:06
중이다. 밤 12시30분 루앙프라방을 출발해 오전 7시5분 인천에 도착한다. 라오항공의 인천~비엔티안 직항 노선은 주5회(월·화·목·금·토요일) 오전 10시40분에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한다. 돌아오는 편은 주3회(월·목·금) 일정으로 루앙프라방~인천 노선과 출발·도착시간이...
[리뷰] 에버튼 vs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마이클 캐릭의 부재가 뼈아팠던 맨유 2015-04-27 15:53:41
마루앙 펠라이니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좌측에서의 측면 돌파에서 비롯했다. 그러나 에레라와 펠라이니에게로 전진 패스가 공급되지 않으면서 맨유의 공격은 마타와 발렌시아, 애쉴리 영과 루크 쇼의 측면 공격에 의존하는 면이 커졌고, 단순한 공격 패턴으로 인해 에버튼의 수비를 뚫기는커녕 역습 기회를 허용하는 경우가...
[프리미어리그 프리뷰] 에버튼 vs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홈에선 3승2무1패, 또 맨유 잡을까 2015-04-26 08:38:12
루앙 펠라이니 vs 가레스 배리 최근 맨유의 공격은 마루앙 펠라이니로부터 시작된다. 공중볼 경합뿐만 아니라, 포스트 플레이를 통해 애쉴리 영에게 공간을 만들어주고 조합 플레이를 펼치는 것도 모두 펠라이니의 역할이다. 펠라이니가 커트 조우마에게 묶였던 첼시전에서 맨유가 이렇다 할 기회조차 만들지 못했던 것은...
[프리미어리그 리뷰] 첼시 vs 맨유, 캐릭 결장의 나비효과 극복 못했다 2015-04-19 16:22:59
루앙 펠라이니까지 커트 조우마에게 봉쇄당하면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다시 한 번 스탬포드 브릿지의 무서움을 실감해야 했다. 캐릭 결장의 나비 효과 캐릭 결장으로 선수 구성에 변화를 줘야했던 반 할 감독은 라다멜 팔카오를 원톱에, 애쉴리 영과 마루앙 펠라이니, 웨인 루니, 후안 마타를 2선에, 안데르 에레라를...
[프리미어리그 프리뷰] 첼시 vs 맨유… 펠라이니 봉쇄, 캐릭 대체자가 관건 2015-04-18 22:17:42
루앙 펠라이니다. 최근 맨유는 두 가지 공격 패턴을 주로 활용하고 있다. 첫째, 후방에서의 공격 전개가 원활할 경우 좌우 폭을 넓게 벌려 상대 수비를 산개시키고, 펠라이니와 안데르 에레라가 중앙으로 침투해 득점을 노린다. 둘째, 후방에서의 공격 전개가 원활하지 않을 경우 펠라이니의 머리를 노리는 롱패스를 띄우고...
[포커스] 맨체스터 시티, 이제는 야야 투레와 이별해야 할 때 2015-04-16 09:36:55
마루앙 펠라이니의 머리를 활용하는 공격 전개를 펼치면서부터였다. 캐릭을 통한 공격 전개가 막힌 맨유는 펠라이니의 머리를 향해 롱패스를 보내고 떨어지는 볼을 차지해 공격을 시도하는 방식을 취했다. 경기 흐름이 바뀐 시점이 바로 이때부터였다. 펠라이니의 힘과 높이를 생각하면 아무리 투레라 하더라도 펠라이니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