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물방울이 바위에 구멍 뚫듯…수행 끝에 만든 '조각그림' 2017-06-28 15:52:07
작가가 25년 전 중국에서 닥치는대로 사모은 수십만 점의 목판 활자가 재료가 됐다. 이제 중국에서는 '하늘 천'(天) 자도 하나 쉽사리 구할 수 없는 귀한 물건들이라고 했다. 작가는 목판 활자의 본을 뜬 다음 흙과 압축종이 등 온갖 재료를 섞어 만든 반죽으로 본을 채운다. 20여 일간 굳힌 판 위에 석분을 뿌리고...
[ 사진 송고 LIST ] 2017-06-18 10:00:00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기원 원주 한지 패션쇼 06/17 22:23 서울 김근주 울산 목판제조 공장 야적장 화재 06/17 22:24 서울 황광모 한지로 만들어진 이색드레스 06/17 22:24 서울 황광모 이슬람권 유혹하는 한지 드레스 06/17 22:46 지방 이준서 대한민국 정부의 감사서한을 들어보이는 토머스 퀸 06/17 22:49...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06-18 08:00:09
21:19 충북 괴산서 다슬기 채취하던 70대 익사 170617-0432 지방-0064 21:38 울산 목판제조 공장 야적장 화재…"인명피해 없어" 170617-0433 지방-0065 21:46 냉장고에서 아기 시신 2구 발견…친모 붙잡아 조사(종합) 170617-0435 지방-0066 21:53 부산 백화점 환풍구 통로로 8세 어린이 추락해 숨져(종합) 170617-0443...
현존 최고본 사시찬요(四時纂要) 발견…"국보급 가능성" 2017-06-15 05:01:00
가능성" 조선 최초 금속활자 계미자로 인쇄…기존 목판본보다 2세기가량 앞서 (예천=연합뉴스) 이덕기 기자 = 현존 최고본(最古本) '사시찬요(四時纂要)'가 발견돼 학계 관심을 끌고 있다. 학계에서는 조선 시대 최초 금속활자인 계미자(癸未字)로 인쇄한 이 책이 국보급 문화재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
말로만 들었던 대동여지도, 이제 직접 살펴보세요 2017-06-14 07:00:02
방점을 찍어 거리까지 계산할 수 있도록 했다. 목판 인쇄본으로 만들어 보급에도 용이하고 접으면 가로 19.8cm, 세로 29.8cm 크기로 휴대하기도 편리하도록 했다. 그러나 대동여지도는 오늘날 일반인이 이해하기는 쉽지 않은 지도다. 지명은 한자, 그것도 약자나 속자로 기록돼 있고 먹을 이용해 인쇄하다 보니 산줄기와...
광주·전남 상생 과제 '한국학 호남진흥원' 설립 '잰걸음' 2017-06-04 13:13:02
문집 20여만 권, 고문서 15만 점, 고서화·고목판 등을 합쳐 모두 70여만 점 이상의 사료가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 하지만 관리 주체가 정해지지 않아 개인, 문중, 기관이 사료를 소장하면서 훼손 또는 소멸 우려가 제기돼왔다. 광주시 관계자는 "출자·출연기관 승인이라는 큰 산을 넘은 만큼 진흥원 설립에 속도를 내게...
"19세기말 소설 대여점은 문학의 산실"…日교토대 한글소설 분석 2017-05-28 13:44:20
세책 필사본 외에도 방각본(坊刻本, 목판을 이용해 대량으로 찍은 책)과 구활자본이 존재한다. 시기적으로는 세책과 방각본이 19세기 중반부터 본격적으로 만들어지기 시작했고, 구활자본은 20세기 초반에 처음 인쇄됐다. 유 교수는 교토대의 장백전과 방각본 장백전을 비교한 결과 방각본이 인기를 끌자 세책업자가 발...
남권희 교수 "문화재청 '증도가자' 조사 방식에 오류" 2017-05-26 16:55:13
때문에 목판본 글자와 금속활자본 글자의 크기를 일률적으로 비교해서는 안 된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문화재청은 "획의 굵기, 목판 수축에 대한 의견은 조사 과정에서 이미 모두 검토를 마쳤다"며 "결론을 바꿀 만한 새로운 내용은 없다"고 강조했다. 한편 '증도가자' 소유자인 김종춘 다보성고미술 대표는...
광주·전남 상생과제 '한국학 호남진흥원' 설립 승인 2017-05-25 15:34:21
호남에는 옛 선비의 문집 등 20여만 권, 고문서 15만 점, 고서화·고목판 등을 합쳐 70여만 점 이상의 사료가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 하지만 관리 주체가 정해지지 않아 개인, 문중, 기관이 소장한 자료들이 훼손 또는 소멸 우려가 있어 체계적인 관리 당위성이 부각됐다. sangwon70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PRNewswire] 함부르크에서 열린 STIHL TIMBERSPORTS(R) 챔피언스트로피 2017 2017-05-22 14:59:31
네 개의 목판을 도끼질하고 톱질해서 처리를 끝냈다. 그의 기록은 2위를 한 Hart 선수보다 불과 0.48초 더 빨랐을 뿐이다. 3위는 체코공화국의 Martin Komarek이 차지했다. 세계적 수준의 벌목 스포츠 Brad De Losa는 “챔피언스트로피에서 우승을 차지한 것은 큰 영광”이라며 “이 대회는 말로 다할 수 없을 정도로 힘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