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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델만, 7이닝 2실점 첫 승…289일 만에 삼성 外人 선발승(종합) 2018-04-08 17:42:19
"몸쪽 패스트볼과 체인지업 구사 통해" (인천=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투수 팀 아델만(31)이 KBO리그 첫 승(1패)을 신고했다. 삼성에도 289일 만에 선발승을 거둔 외국인 투수가 탄생했다. 아델만은 8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SK 와이번스와 방문경기에 선발...
586일 만에 홈런맞은 투수 김광현…3이닝 6실점 부진 2018-04-08 15:54:07
2볼, 2스트라이크에서 시속 136㎞ 몸쪽 낮은 슬라이더를 정확하게 받아쳐 좌중간 담을 넘어가는 3점포를 쳤다. 김상수의 올 시즌 1호 홈런이자, 김광현의 시즌 첫 피홈런이다.3회에도 김광현은 첫 타자 이원석에게 3루수 글러브를 맞고 좌익수 쪽으로 향하는 2루타를 맞아 힘겹게 출발했다.김광현은 후속타자 러프에게 볼...
김광현, 586일 만에 2피홈런…3이닝 6실점 부진 2018-04-08 15:12:32
볼 카운트 2볼-2스트라이크에서 시속 136㎞ 몸쪽 낮은 슬라이더를 정확하게 받아쳐 좌중간 담을 넘어가는 3점포를 쳤다. 김상수의 올 시즌 1호 홈런이자, 김광현의 시즌 첫 피홈런이다. 3회에도 김광현은 첫 타자 이원석에게 3루수 글러브를 맞고 좌익수 쪽으로 향하는 2루타를 맞아 힘겹게 출발했다. 김광현은 후속타자...
'괴물은 괴물' 오타니, 빅리그 3경기 연속 홈런포(종합) 2018-04-07 14:44:03
초구 몸쪽 90.8마일(약 146㎞)짜리 직구를 제대로 잡아당겼으나 1루수 정면으로 가는 땅볼 타구가 되면서 3루 주자의 발이 묶였다. 하지만 에인절스는 계속된 2사 2, 3루에서 3루수 실책 때 두 명의 주자가 모두 홈으로 들어와 9-9 동점을 만들었고, 계속된 1, 2루에서 저스틴 업튼이 3점포를 터트려 전세를 뒤집었다....
드디어 함께 터진 박병호-초이스…고척 홈런 공장 가동 시작 2018-04-04 21:37:59
몰린 상황에서 박병호는 류희운의 포크볼이 몸쪽으로 파고들자 배트를 몸쪽으로 바짝 붙인 채 왼손 팔로 스윙만으로 타구를 관중석으로 보냈다. 시즌 4호 홈런으로 홈런왕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박병호다. 경기 후 박병호는 "실투를 운 좋게 넘겼다. 초반 점수를 내는 홈런을 쳤다는 데 만족한다"고 말했다. KBO리그에...
'스켈레톤 황제' 윤성빈, LG 홈 개막전 시구…"야구도 재밌네요" 2018-03-30 18:54:04
뒤에 자리했다. 그리고 강한 몸쪽 공을 던졌다. 잠실구장을 메운 팬들은 "윤성빈"을 외치며 박수를 보냈다. 일반적으로 시구자들은 마운드에서 몇 걸음 내려와 공을 던진다. 하지만 윤성빈은 달랐다. 윤성빈은 "야구를 하는 건 처음이지만, 내가 운동하는 남자인데 마운드 앞에서 던질 수 없었다"고 했다. 그는 "시구를...
유격수에 엄격한 류중일 감독, 오지환에게 냉정한 조언 2018-03-29 08:40:26
크니) 2루 쪽으로, 몸쪽이면 3루 쪽으로 움직이는 식이다. 물론 사인과 반대로 투구해 시프트가 깨지는 경우가 있다. 그럴 때 야수는 역동작에 걸린다"고 설명했다. 류 감독은 오지환뿐만 아니라 최근 젊은 내야수들이 글러브에서 검지를 빼는 것도 지적했다. 그는 "난 현역 때 모든 손가락을 넣었다. 물론 공을 잡을 때...
FA·명예회복·400세이브…한국인 메이저리거 3가지 키워드 2018-03-29 05:00:07
타격 자세를 바꿨다. 약점으로 지적된 몸쪽 공에 대처하기 위해서다. 타격폼 변신은 위험이 따르는 도전이지만 일단 결과는 성공적이다. 추신수는 시범경기 18경기에서 타율 0.304, 출루율 0.418, 장타율 0.522에 2홈런, 9타점, 1도루 등을 기록했다. 추신수는 2014년 텍사스와 7년 1억3천만달러(약 1천384억원)의 초대형...
'팔색조' 류현진, '변형 직구, 변화구' 집중 점검 2018-03-28 14:06:41
몸쪽을 커터로 찌르는 모습이 자주 보였다. 1회 첫 타자 잭 코자트를 좌익수 뜬공으로 처리했으나, 타구에 힘이 실렸다. 이후 류현진은 직구로 카운트를 잡고 직구와 슬라이더 사이의 궤적을 보이는 커터로 마이크 트라우트와 저스틴 업튼을 쉽게 빗맞은 뜬공으로 잡아냈다. 류현진은 지난해부터 커터를 던졌다. 2017년...
류현진, 마지막 시범경기서 4⅔이닝 9피안타 3실점 '3승째'(종합) 2018-03-28 14:00:00
다소 많았다. 코자트에게는 몸쪽 포심 패스트볼, 트라우트와 업튼은 컷패스트볼을 결정구로 사용했다. 류현진은 2회 초 선두타자 앨버트 푸홀스를 1루수 파울플라이로 요리했지만 안드렐톤 시몬스, 콜 칼훈, 제프리 마르테에게 3타자 연속 안타를 허용하며 첫 실점 했다. 칼훈과 마르테는 모두 류현진의 초구를 공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