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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덕·박보영 대법관 퇴임식…김용덕 "새 상고허가제" 제안 2017-12-29 10:23:10
얻어야 비로소 법원이 신뢰와 지지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김 대법관과 박 대법관의 임기는 다음 달 1일 종료된다. 후임 대법관으로 안철상(60·연수원 15기) 전 대전지방법원장과 민유숙(52·18기) 전 서울고법 부장판사가 임명제청됐다. 다만, 국회의 임명동의안 처리가 지체되면서 당분간 대법관 두 자리의 공백이...
'행정처 PC 개봉' 논란 고조…비밀침해에 실효성 비판까지 2017-12-27 11:44:13
안철상·민유숙 대법관 후보자의 임명동의안 처리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우려하기도 한다. 자유한국당 등 일부 야당 의원들은 컴퓨터 사용자에 대한 동의가 없는 추가조사위의 조사를 반대하고 있다. 컴퓨터 개봉을 강행하면 형사고발을 하겠다는 입장도 밝힌 상태다. 이런 상황에서 조사가 진행되면 야당...
민주 "한국당 민생외면" 압박…연내 본회의 개최 총력 2017-12-27 10:57:57
또 최재형 감사원장 후보자와 안철상·민유숙 대법관 후보자의 임명동의안 역시 하루빨리 통과시켜 헌법기관 공백 사태를 막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황찬현 전 감사원장은 지난 1일 이미 퇴임했고, 안철상·민유숙 후보자의 전임자인 김용덕·박보영 대법관 임기는 내년 1월 1일까지다. 이와 관련, 제윤경 원내대변인은 서면...
민주 "24시간 일해도 모자라"…한국당에 안건처리 협조 촉구(종합) 2017-12-26 17:53:33
감사원장 후보자와 안철상·민유숙 대법관 후보자의 임명동의안 등을 통과시키기 위해서라도 올해 안에 본회의를 열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우원식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국회 정상화가 여전히 불투명하다"며 "문제를 풀 열쇠는 한국당이 상식과 순리대로 약속을 지키는 길"이라고 지적했다. 우...
[취재수첩] 민유숙 대법관 후보의 '모르쇠' 처신 2017-12-26 17:45:43
본회의 표결만 남겨둔 민유숙 대법관 후보자의 ‘잠수 모드’를 두고 현직 부장판사가 건넨 말이다. 민 후보자에 대한 청문보고서는 7일째 본회의에 계류돼 있다. 본회의가 미뤄졌지만 결국 임명되지 않겠느냐는 분위기가 우세한 듯하다. 이런 기류를 읽어서인지 민 후보자는 청문회에서의 듬성듬성한 답변 이후...
靑, 국회·청와대서 'UAE 논란' 동시 해명…적극 대응 나서(종합) 2017-12-26 15:23:40
경우 최재형 감사원장 후보자와 안철상·민유숙 대법관 후보자의 국회 임명동의 절차를 비롯해 주요 민생법안 처리에 차질이 빚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것이 정부와 여당의 고민이다. 이미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은 UAE에 자체 의원조사단을 보내는 방안을 검토하고, 원내지도부가 UAE 의혹의 국정조사를 요구하며...
청와대, 국회서 'UAE 논란' 해명…적극 대응 나서 2017-12-26 14:05:25
경우 최재형 감사원장 후보자와 안철상·민유숙 대법관 후보자의 국회 임명동의 절차를 비롯해 주요 민생법안 처리에 차질이 빚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것이 정부와 여당의 고민이다. 이미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은 UAE에 자체 의원조사단을 보내는 방안을 검토하고, 원내지도부가 UAE 의혹의 국정조사를 요구하며...
민주 "24시간 편의점처럼 일해야"…한국당에 안건처리 협조 촉구 2017-12-26 11:30:15
감사원장 후보자와 안철상·민유숙 대법관 후보자의 임명동의안 등을 통과시키기 위해서라도 올해 안에 본회의를 열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우원식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국회 정상화가 여전히 불투명하다"며 "문제를 풀 열쇠는 한국당이 상식과 순리대로 약속을 지키는 길"이라고 지적했다....
민주, 연내 본회의 압박…'국민의당 구애'로 실마리 모색 2017-12-25 17:09:32
감사원장 후보자 임명동의안 ▲안철상·민유숙 대법관 후보자 임명동의안 등을 시급히 처리해야 할 안건으로 제시했다. 우 원내대표는 "지금부터 최선을 다해 야당을 설득할 생각"이라며 한국당과의 대화에 계속 나서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하지만 당내에서는 한국당을 제외하고 국민의당과 협력해 본회의를 열자는 의견...
국민의당 "본회의 무산, 거대 양당 대치로 인한 것" 2017-12-23 09:56:23
그는 특히 "국정을 책임지는 여당으로서 민주당의 책임 있고 전향적인 자세변화를 요구한다"고 덧붙였다. 여야는 전날 본회의를 열어 주요 법안과 최재형 감사원장 후보자 및 안철상·민유숙 대법관 후보자에 대한 임명동의안을 처리할 예정이었으나 연말로 시한이 종료되는 국회 개헌특위 연장 문제를 놓고 끝까지 대립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