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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경제연합회장 "트럼프 코로나19 감염은 `자업자득`" 2020-10-05 20:59:09
26일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열린 에이미 코니 배럿 연방대법관 후보자 지명식에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참석한 것을 염두에 둔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 외에 이 행사에 참석했던 부인 멜라니아 여사와 켈리앤 콘웨이 백악관 전 선임고문 등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 나카니시 회장은 이어 "코로나19와 잘 어울리지 않으...
日 게이단렌 회장 "트럼프 코로나19 감염, 자업자득" 2020-10-05 19:42:22
26일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열린 에이미 코니 배럿 연방대법관 후보자 지명식에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참석한 것을 염두에 둔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 외에 이 행사에 참석했던 부인 멜라니아 여사와 켈리앤 콘웨이 백악관 전 선임고문 등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 나카니시 회장은 이어 "코로나19와 잘 어울리지 않으...
트럼프 보수 대법관 인준 '속도전' 코로나에 발목잡히나 2020-10-05 15:57:38
속전속결로 보수 성향의 에이미 코니 배럿(48) 판사의 의회 인준을 통과하려는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의 계획이 무산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이번 대법관 후보자 청문회를 담당하는 미 상원 법사위원회 소속 의원 가운데 현재까지 톰 틸리스 상원 의원과 마이크 리 상원 의원 등 2명의 공화당 의원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
"美연방 대법관에 배럿 안된다"…학부 동문들 반대 공개서한 2020-10-05 13:13:41
배럿 연방대법관 지명자의 학부 동창생들이 그의 보수적인 성향 등을 들어 지명에 우려를 표명하는 공개서한에 서명했다고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서명에는 1500명이 넘게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 언론에 따르면 배럿 지명자는 1994년 테네시주 멤피스에 있는 로즈 대학을 우등으로 졸업했다. 이후 인디애나주...
들고 일어난 배럿의 동문…1천500여명 인준 반대 공개서한 2020-10-05 12:59:33
의사를 표명하고 나섰다. 1천500명이 넘는 배럿 연방대법관 지명자의 학부 동창생들이 그의 보수적인 성향 등을 들어 지명에 우려를 표명하는 공개서한에 서명했다고 정치전문매체 더 힐 등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 언론에 따르면 배럿 지명자는 지난 1994년 테네시주 멤피스에 있는 로즈 대학을 우등으로 졸업했다....
美 트럼프 코로나19 확진…"치료제 뭐 쓰나" 주목 [글로벌 이슈투데이] 2020-10-05 08:05:37
다만 에이미 배럿 연방대법관 지명자의 청문회는 12일에 예정대로 진행한다"라고 밝혔습니다. 상황이 악화되면서 시장의 관심은 추가 부양책 협상에 쏠렸는데요. 전날 낸시 펠로시 미 하원의장이 부양책 협상에 관해 발언을 내놨습니다. 펠로시 의장은 "트럼프 대통령의 코로나 확진으로 추가 부양책 협상의 필요성이 더...
트럼프 확진, 민주당 집권에 대비하라?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2020-10-05 08:00:01
에이미 코니 배럿 판사 임명을 밀어붙이고 있는 탓입니다. 연방대법관은 종신직으로 40대인 배럿이 임명될 경우 미 연방대법원은 향후 수십 년간 보수적 판결을 내릴 수 있습니다. 게다가 트럼프 대통령이 만약 11월3일 대선 결과에 승복하지 않으면 연방대법원까지 개입해야할 가능성이 있는 만큼 민주당으로는 물러설 수...
"3주전 백악관 직원 2명 확진"…트럼프 감염 경로·시기 의문 2020-10-05 06:41:22
로즈가든에서 주재한 에이미 코니 배럿 연방대법관 지명식이 발병지일 가능성을 제기했다. 당시 참석자들은 마스크를 거의 착용하지 않고 대화를 나누거나 다닥다닥 붙어 앉아 행사를 진행했다. 호프 힉스 백악관 보좌관의 확진 이후 촉발된 백악관발(發) 코로나19 감염 인사는 트럼프 대통령 부부 외에도 대통령 수행원인...
미 당국자 "트럼프 주재 대법관 지명식이 코로나 발병지 가능성" 2020-10-05 05:14:56
코니 배럿 판사를 연방대법관에 지명하기 위해 개최한 행사가 집단 발병지였을 수 있다고 보도했다. 이 당국자는 "이 발병은 연방대법관 발표식에서 시작됐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처럼 보인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트럼프 대통령 부부와 배럿 지명자 가족을 포함해 백악관 고위 인사, 행정부 각료, 공화당 의원 등이...
트럼프 캠프 줄줄이 확진…바이든 진영은 '일단 안심' 2020-10-04 17:57:22
배럿 연방대법관 후보자 지명식에 참석했다. 당시 모인 150여 명은 대부분 마스크를 쓰지 않았고 서로 가까운 곳에 앉아 이야기를 나눴다. 트럼프 캠프는 트럼프 대통령과 가족 등이 참석할 예정이었던 모든 유세 일정을 연기하거나 온라인 행사로 전환하기로 결정했다. 플로리다 유세는 아예 취소됐다. 반면 민주당 대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