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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샷한 공이 새에 맞았다면? 켈리 크래프트의 '운수 없는 날' 2018-04-15 17:19:48
워터해저드 빠져 벌타 받아 경기 규정상 새는 '국외자' 판단 [ 이관우 기자 ] 티샷한 공이 날아가는 새에 맞아 해저드에 빠진다면 벌타를 받게 될까. 이런 상황이 김시우가 출전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rbc헤리티지 대회에서 벌어졌다.켈리 크래프트(미국)는 지난 14일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튼 헤드의...
PGA 대회서 티샷이 날아가는 새 맞고 더블보기…1타 차 컷 탈락 2018-04-15 06:36:22
빠지고 말았다"고 아쉬워했다. 그는 경기 위원에게 벌타 없이 다시 티샷을 날릴 수 있는지 문의했지만 안 된다는 답변을 들었다. 크래프트는 그린을 약 84야드 남긴 곳에 공을 드롭하고 세 번째 샷을 시도해야 했고, 약 3.5m 보기 퍼트를 남겼다. 하지만 이 보기 퍼트도 들어가지 않으면서 2타를 잃어야 했다. '...
프로라고 다 신사·숙녀?… 골프, 실력보다 '매너'가 먼저 2018-04-13 17:29:06
슬로 플레이에 벌타를 주거나 실격 처리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샷당 40~50초의 제한 시간을 두고 있어 린드베리가 2분 이상 지체했으면 페널티를 받아야 하지만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데다 연장전인 만큼 조용히 넘어갔습니다.독자 여러분은 린드베리의 ‘비매너’를 비난만 할 게 아니라,...
2018 마스터스에서 나온 골프규칙·에티켓 관련 해프닝 2018-04-08 06:22:13
무벌타 드롭 미켈슨, 숲속 나무 옆에서 샷하다가 ‘헛스윙’ 라일,그린보수기로 마크해 ‘눈총’…랑거, 신사급 매너로 ‘찬사’ ▲드롭하기 전 낙하지점의 솔잎 치워도 될까김시우(cj대한통운)와 재미교포 아마추어 덕 김(미 텍사스대4)은 1,2라운드에서 동반플레이를 했다. 두 선수는 첫날 2번홀(파5)에서 티샷이 왼편...
제이슨 데이 공이 팬 맥주컵에 '쏙'…팬은 '원샷' 2018-04-06 10:59:22
친구(thanks mate)"라고 인사했다. 데이는 벌타 없이 드롭할 수 있었지만, 이 홀에서 보기를 기록했다. 데이는 이날 버디 2개와 보기 5개로 3오버파 75타를 치고 공동 55위로 1라운드를 마쳤다. 데이는 지난 1월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서 미국프로골프(PGA) 통산 11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마스터스에서는 2011년 공동...
공이 5번이나 연못에…가르시아, 15번홀 무려 13타 역대 '최악'(종합) 2018-04-06 09:30:38
1벌타를 받고 공을 드롭한 가르시아는 웨지로 네 번째 샷을 했는데, 공이 또 연못에 빠졌다. 여섯 번째 샷, 여덟 번째 샷도, 열 번째 샷도 연못에 빠졌다. 총 다섯 번이나 공이 연못에 빠졌다. 공은 일단 그린에 올라가기는 했지만, 데굴데굴 굴러가 연못에 빨려 들어갔다. 멈출 듯하면서도 계속 굴러갔다. 마치 1996년...
재미교포 덕 김, 첫 출전해 하루 이글 2개 잡고 아마추어 중 선두 나서 2018-04-06 08:46:47
쪽으로 보냈다. 벌타 받고 드롭하고 친 끝에 4온2퍼트로 보기를 기록했다.전반을 각 2오버파(김시우), 3오버파(덕 김)로 마친 두 선수의 명암은 후반에 갈렸다. 특히 지난해 us아마추어골프챔피언십에서 2위를 한 덕 김의 뒷심이 돋보였다. 덕 김은 ‘아멘 코너’의 마지막인 13번홀(파5·길이510야드)에서...
영화 '틴컵' 주인공 된 가르시아…공이 5번이나 연못에 2018-04-06 08:11:32
1벌타를 받고 공을 드롭한 가르시아는 웨지로 네 번째 샷을 했는데, 공이 또 연못에 빠졌다. 여섯 번째 샷, 여덟 번째 샷도, 열 번째 샷도 연못에 빠졌다. 총 다섯 번이나 공이 연못에 빠졌다. 공은 일단 그린에 올라가기는 했지만, 데굴데굴 굴러가 연못에 빨려 들어갔다. 멈출 듯하면서도 계속 굴러갔다. 마치 영화...
'아멘 코너' 잘 넘겨야 그린 재킷 걸칠 수 있다 2018-04-05 23:16:03
두 번의 벌타를 받았다. 결국 그 홀 스코어는 8오버파인 13타(11온2퍼트)를 기록했다. 나카지마는 경기 후 “그 홀에서 이글을 노렸는데 엉망이 돼버렸다. 스코어를 계산할 수도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그 홀 외에 나머지 17개홀에서는 모두 파를 기록, 80타로 첫날 경기를 마쳤다 그 2년 후인 1980년에는 톰...
아멘 코너의 시작 11번 홀서 역대 이글은 6번…최경주도 한 차례 2018-04-05 09:31:47
무벌타 구제를 받고, 13번 홀 이글을 기록한 것을 표현한 기사 제목에서 유래했다고 알려진다. 먼저 파4, 505야드인 11번 홀은 아멘 코너의 시작으로 최근 길이가 길어져 선수들이 더 어려움을 느끼는 곳이다. 그린 주위에 워터 해저드가 있는 것도 변수다. 이 홀에서 지금까지 연출된 최고의 명장면은 역시 1987년 대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