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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단절 여성 희망 월급은 175만원"<전경련> 2015-08-17 11:00:17
방과 후 지도사, 사회복지사였다. 재취업 방법으로는 '자격증 취득'(33.9%)을 제일 우선으로 꼽았고 '취업 지원기관 활용'(24.1%), '취업사이트를 통한 입사 지원'(21.5%), '어학 등 자기계발'(12.3%) 등 순이었다. 재취업 어려운 이유로는 '나이'(43.9%)와 '가사 및 자녀...
서울시, 의료취약계층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첫 선 2015-07-28 14:44:49
있고 인근 병원과 자치구, SH공사의 공공인프라를 이용해 건강, 복지, 주거를 전폭 지원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주택내부는 거동이 불편한 입주자를 위해 `무장애(barrier-free) 공간`으로 만들어졌으며, 서울시는 입주민 생활지원과 주거상담을 위한 주거복지사와 사회복지사 등을 배치해 입주 이후까지 맞춤형 지원을...
서울시민, 이웃 만들기 나섰다 2015-07-23 21:37:59
투입하기로 했다. 복지사 자격증을 갖춘 사회복지담당 공무원 500명과 방문간호사 106명 충원을 시작으로 3년 이내에 추가로 2천450명을 뽑아 현재보다 2배가량 많은 인력을 보강한다는 방침이다. 2018년까지 모든 자치구 총 423개동에 이 같은 방식이 도입될 예정이다. 동주민센터에 들어가는 예산도 올해 209억원에서...
인분 교수 사건 피해자 "인분·감금도 참았지만…" '경악' 2015-07-15 13:31:45
복지사는 "(인분 교수 사건 피해자가) 다 참을 수 있었지만 얼굴에 비닐을 씌워 숨을 못 쉬게 만드는 건 죽을 것 같았다고 울더라"라고 증언했다. 또한 인분 교수 사건으로 가혹행위를 당한 피해자가 죽음의 공포까지 느낀 것으로 전해졌다. '인분 교수'는 제자가 일을 못한다는 이유로 구타, 가혹행위를...
인분교수 사건 피해자 "인분도 참았지만 죽을 것 같아…" 충격 고백 2015-07-15 10:05:00
복지사는 "(인분 교수 사건 피해자가) 다 참을 수 있었지만 얼굴에 비닐을 씌워 숨을 못 쉬게 만드는 건 죽을 것 같았다고 울더라"라고 증언했다. 또한 인분 교수 사건으로 가혹행위를 당한 피해자가 죽음의 공포까지 느낀 것으로 전해졌다. '인분 교수'는 제자가 일을 못한다는 이유로 구타, 가혹행위를...
미소금융재단 다음달부터 창업교육 대상 확대 2015-06-26 11:58:45
민간복지사업자의 창업자금 대출신청인까지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미소금융중앙재단은 그동안 `미소금융`이라는 이름으로 저소득층에 창업자금을 지원해왔으며 이들을 대상으로 창업 준비를 위한 제반 교육을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영세자영업자의 경우 영업장이 특성상 가족들이 함께 종사하는 경우가...
미소금융재단, 7월부터 창업교육 확대 2015-06-26 11:00:17
대출예정자 가족, 민간복지사업자의 창업자금 대출신청인까지 확대해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미소재단은 '미소금융'이라는 이름으로 저소득층에 창업자금을 지원해왔고 이들에게 창업 준비를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그러나 영세자영업자는 가족 종사자가 많아 함께 창업 교육을 받으면 효과가 배가될...
[사설] 낮은 세금·낮은 복지, 캐머런의 개혁에 주목한다 2015-06-23 20:31:47
총리가 어제 연설에서 영국은 높은 세금, 높은 복지사회에서 낮은 세금, 낮은 복지사회로 나아가야 한다고 역설했다. 캐머런은 저소득층에서 세금을 걷은 다음 이 돈을 더 많은 복지로 돌려주는 ‘우스꽝스러운 회전목마 놀이’를 더 이상 하지 않겠다고도 했다. 지난 주말 런던에서만 7만명이 항의시위를 벌이는...
영국 캐머런 총리 "높은 임금, 낮은 세금, 낮은 복지사회로 변화시켜야" 역설 2015-06-23 06:28:30
영국 보수당 정부를 이끄는 데이비드 캐머런 총리가 영국이 나아가야 할 '복지국가'를 설파하고 나섰다. 그가 제시하는 복지국가는 '적게 걷고 적게 쓰는' 나라다.보수당 기본이념인 '작은 정부'에 충실한 영국으로 되돌아가야 한다는 주장이다. 캐머런 총리는 22일 연설에서 영국을...
동대문구, 복지사각지대, '김노인' 성공적 자활 도와… 2015-05-25 11:34:10
동 주민센터가 복지사각지대에 있던 노인을 발굴, 지원해 1년 동안 성공적인 자활을 도운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25일 구에 따르면 이 노인은 만화가였던 자신의 경력을 살려, 현재 관내 홀몸어르신을 대상으로 '화조 따라 그리기 교실'을 운영하는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 3월 회기동 희망복지위원회 소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