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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오픈 우승 나달, 세계랭킹 2위 도약…정현 58위 2017-06-12 07:18:53
바브링카(스위스)를 3-0(6-2 6-3 6-1)으로 완파한 나달은 프랑스오픈 이전 4위에서 2위로 도약했다. 나달이 세계 랭킹 2위에 오른 것은 2014년 10월 이후 2년 8개월 만이다. 그 사이 나달은 손목 및 무릎 부상에 시달리며 2015년에는 세계 랭킹 10위까지 밀렸다가 다시 선두권에 합류했다. 이번 대회 4강까지 오른 앤디...
나달, 프랑스오픈 테니스 통산 10번째 우승 위업(종합) 2017-06-12 01:07:10
브링카의 첫 서브 게임을 가져오면서 일방적인 경기를 펼쳤다. 경기 시간이 2시간 5분에 불과했을 정도로 싱거운 승부가 됐지만 나달은 바브링카의 백핸드 샷이 네트에 걸려 우승이 확정되는 순간 코트에 드러누우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경기에서 나달은 공격 성공 횟수 27-19, 실책 12-29, 토털 포인트 94-57 등...
3년만에 메이저 왕좌 복귀 '클레이코트의 황제' 나달 2017-06-12 00:45:56
바브링카를 만났지만 모두 3-0으로 완승했다. 팀은 이번 대회 8강에서 조코비치를 3-0(7-6<5> 6-3 6-0)으로 완파했으나 나달의 적수가 되지 못했고, 바브링카는 지금까지 메이저 대회 결승에서 3전 전승을 거둔 경력을 자랑했지만 나달 앞에서는 무기력했다. 결승까지 이번 대회 7경기를 치르면서 나달은 한 세트도 뺏기지...
[표] 최근 10년 프랑스오픈 남자단식 우승자 2017-06-12 00:27:41
나달(스페인)│ 스탄 바브링카(스위스) │ ├──┼─────────────┼─────────────┤ │2016│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 │ 앤디 머리(영국) │ ├──┼─────────────┼─────────────┤ │2015│ 스탄 바브링카(스위스)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 │...
나달, 프랑스오픈 테니스 통산 10번째 우승 위업 2017-06-12 00:27:33
바브링카의 첫 서브 게임을 가져오면서 일방적인 경기를 펼쳤다. 경기 시간이 2시간 5분에 불과했을 정도로 싱거운 승부가 됐다. 지금까지 메이저 대회 단식 결승에 세 번 올라 3전 전승을 거둔 바브링카였지만 클레이코트에서 나달을 상대로는 무기력한 경기 끝에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emailid@yna.co.kr (끝)...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6-10 15:00:04
170610-0113 체육-0004 08:51 나달-바브링카, 프랑스오픈 '왕좌' 놓고 결승 대결 170610-0114 체육-0005 08:52 라크로스 남녀 대표팀, 아시아·환태평양지구 선수권 출전 170610-0130 체육-0006 09:12 김민휘, 세인트주드 클래식 2R 공동 11위 도약…'톱10' 조준 170610-0132 체육-0007 09:21 '32살...
나달-바브링카, 프랑스오픈 '왕좌' 놓고 결승 대결 2017-06-10 08:51:28
브링카는 2015년 이후 두 번째 우승 노려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올해 프랑스오픈(총상금 3천600만 유로·약 452억원) 남자단식 결승 대진은 라파엘 나달(4위·스페인)과 스탄 바브링카(3위·스위스)로 정해졌다. 나달은 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롤랑가로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13일째 남자단식 4강전에서...
오스타펜코, 남자 세계 1위 머리보다 빠른 포핸드 샷 2017-06-09 16:17:46
스탄 바브링카(130㎞), 라파엘 나달(127㎞) 등 세 명이 전부다. 오스타펜코는 이번 대회에서 경기당 40.8개, 총 245개의 공격 성공을 기록했다. 이는 결승 상대 시모나 할레프(4위·루마니아)의 경기당 19.7개, 총 118개의 두 배 이상이다. 물론 '때려 부수는' 스타일의 경기를 하다 보니 실책도 그만큼 많다....
탑, 의식 회복 "눈에 전등 비출 시 건강한 사람은 금방 수축된다. 하지만..." 2017-06-09 00:01:56
자극에만 반응했다"라고 브링핑을 한 바 있다. 특히 탑의 상태에 대해 "아직 동공 반사가 완전하지는 않다. 영화 등에서 보면 눈에 전등을 비추지 않느냐. 건강한 사람은 금방 (동공이) 수축이 된다"라고 말했다. 이어 "일반인 기준, 절반 상태의 반응이고 잠에서 깬 정도보다 조금 더 심각한 상태"라고 전하기도 했다....
'8강 충격패' 조코비치 "애거시와는 7일간 함께 했을 뿐" 2017-06-08 08:41:36
바브링카(3위·스위스)에게 패했다. 2016년 프랑스오픈에서 우승했을 때만 해도 사람들은 '조코비치가 한 해에 열리는 메이저 4개 대회는 물론 올림픽까지 석권할지도 모른다'고 호들갑을 떨었지만 말 그대로 '호들갑'에 그쳤다. 조코비치는 올해 첫 대회였던 1월 카타르 엑손 모바일오픈에서 우승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