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기고] 치안도 투자다 2013-07-12 17:24:41
34개 회원국 중 27위에 머물고 있다. 4대 사회악 등 지능적이고 흉포해진 범죄로 인한 사회적 불안감 증가가 큰 영향을 줬을 것이다. 경찰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공공질서 유지를 위해 존재한다. 물론 범죄와 사고로부터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안전을 지키지 못했을 때 경찰에 1차적 책임이 있지만, 빠르게...
[한경포럼] 지하경제 활성화? 2013-07-09 17:29:45
사회악을 때려잡자는 구호는 언제 써먹어도 약발이 있기 때문이다. 역대 정부에서 범죄와의 전쟁, 성매매와의 전쟁 등을 들고 나온 것도 그래서다. 정부가 뭔가 사회기강을 바로잡기 위해 노력한다는 인상을 국민에게 심어주는 것이 집권세력에는 매우 중요하다. 오히려 커지는 지하경제 지하경제 양성화는 그런 사회악...
[경제사상사 여행] "인구과잉은 빈곤·기아 낳을 뿐" 다윈과 로마클럽에 영향 2013-07-05 15:23:30
참혹한 사회악으로 혼란을 맞게 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성직자의 길을 걷다 정치경제학에 입문했던 맬서스가 주목한 것은 인구원리가 미래의 사회발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의 문제였다. 이런 문제의식을 갖게 된 건 당시 풍미했던 인구 증가 예찬론 때문이다. 인구 감소야말로 국가가 처한 최대의 재앙이기에 경제...
[생글기자 코너] 대학생 선배들이 전하는 생글기자 합격 축하 글 등 2013-06-28 14:16:01
많기에, 경찰은 정의에 앞장서고 사회악을 제거한다는 사실만으로도 우리에겐 마땅히 존경받아야 할 위치다. 하지만, 이런 사건들로 인하여 경찰의 이미지가 실추된다면 우리나라 공권력과 나라의 기반 또한 흔들리게 되지 않을까. 경찰은 멋진 직업이다. 범죄를 추적하고, 국민의 안위를 담당하는 경찰의 모습은 선망의...
마포경찰서, 홍대 클럽가 밴드 '딕펑스' 4대악 근절 홍보대사 위촉 2013-06-19 13:43:59
4대 사회악 근절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9일 발표했다. 마포경찰서 관내에는 홍익대 부근이 클럽이 밀집해 있으며, 성폭력과 학교폭력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이에 마포경찰서는 유명 가수를 홍보대사로 위촉해 여러 홍보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은정 마포경찰서장은 “홍보대사들이 4대 사회악 근절 홍보를...
전남경찰청 '선플전남' 선포식 2013-06-10 17:31:05
4대 사회악 근절 선플전남 선포식’을 열었다. 이날 선포식에서는 전남경찰누리캅스와 전남선플누리단을 발족하고 선플운동본부와 전남경찰청, 전남도, 전남도의회, 전남교육청 간 선플 실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 'cf 재벌' 윤후, 잘 나가다 날벼락…왜? ▶ 한채영·조영남 사는 '강남빌라'...
[박근혜 정부 100일] `창조금융` 깃발 꽂다 2013-05-31 16:41:50
예고하고 있습니다. 주가조작을 4대 사회악으로 규정하고 전면전을 선포하는 한편, 자본시장법 개정안 통과로 대형 IB 출범이 가능해졌습니다. 증권시장을 혼탁하게 하는 주가조작을 뿌리뽑되 한국판 골드만삭스 탄생의 길을 터놓았습니다. [인터뷰] 이인형 자본시장연구원 실장 "실물부분과 연계된 금융의 역할이라고...
性·학교폭력 매년 5% 감축…정부, 목표관리제 도입 2013-05-30 17:11:52
했다. 안전행정부는 30일 정부부처 합동으로 국민안전을 위협하는 사회악을 비롯한 21개 위협요인에 관한 대책이 담긴 ‘국민안전 종합대책’을 발표했다.강경민 기자 kkm1026@hankyung.com ▶ 美서 飽억' 탕진한 배우 임영규, 딸 보더니 ▶ 낸시랭 퍼포먼스 '엉덩이 노출'…사고 아냐? ▶ 기업...
김소정, 충남경찰청 4대 사회악 근절 홍보대사 위촉 2013-05-29 14:15:01
4대 사회악(성폭력, 학교폭력, 가정폭력, 불량식품) 근절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고 가수 김소정에 위촉정을 수여했다. 충남경찰청 관계자는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밝고 친근한 이미지의 김소정을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위촉식에 경찰 제복을 입고 등장한 김소정은 “건전한 마음가짐과 행동으로...
황석영 씨 "출판계 사재기 검찰이 수사해야" 2013-05-23 17:22:35
일종의 주가조작과 같은 사기행위이자 사회악임을 자각하고 출판계와 서점은 자정 노력을 해야 한다”며 “사재기를 근절하려면 무엇보다 과태료 처분에 불과한 현재의 법령을 보다 확실하게 강화하는 법 개정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사재기 행위가 적발되면 출판문화산업진흥법에 따라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