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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버는 풍수] 광릉수목원은 '흉물 지형'이었다 2013-11-18 06:58:49
능은 오른쪽 산기슭에, 세조보다 15년 뒤에 운명한 정희왕후의 능은 왼쪽 능선에 있다. 조선 최초로 능역의 배치는 같으나 줄기와 형태가 다른 ‘동역이강(同域異岡)’식 왕릉이다. 이것도 풍수로 따져봐야 비밀이 풀린다. 명당에 부부의 묘를 쓰면 그곳의 생기는 부부가 나눠 받는다. 대신 각각 다른 명당에 묘를 쓰면...
폭포·홍등·옛가옥 …황금 도시의 '3色 매력' 2013-11-11 06:58:17
구불구불 이어지는 골목길을 밝히는 홍등, 산기슭을 따라 만들어진 계단 양 옆으로 지붕이 마주 닿을 듯한 가게 등 타이베이에서는 보기 어려운 대만의 옛 정취에 이끌려 이곳을 찾는다. 황금박물관 앞에서 버스로 10분 거리라 진과스를 둘러본 뒤 들르기에 딱이다. 주펀 여행의 시작은 좋든 싫든 지산제부터다. 좁은 골목...
[돈 버는 풍수] 배수진을 친 건물은 흉하다 2013-11-04 06:58:21
밤 동안 산기슭을 타고 집으로 불어오는 계곡풍, 즉 곡살(谷殺)을 막아준다고 풍수에서는 말한다. 도세자의 융능에 있는 곤신지(坤申池)도 흉살을 막기 위해 인위적으로 만든 연못이다. 고제희 < 대동풍수지리학회장 >▶[화제] "초당 12만원" 버는 사람들...충격 ▶ 별장으로 쓰면서 은행이자 3배 수익 받는곳? ▶[강연회]...
[한경과 맛있는 만남]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 "'유리천장'은 만년설…여성이 깔고 앉아 녹여야죠" 2013-10-24 21:24:57
◆산기슭엔 봄이 왔지만 산정상은 만년설 주문한 음식이 차려지자 조 장관은 ‘정말 맛있겠다’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볶음국수를 한 입 먹고는 기자에게도 권했다. 동남아 음식 특유의 강한 향이 입안에 훅 퍼졌다. 조 장관은 인터뷰 전날 1주일간의 미국 방문을 마치고 귀국했다. 국제통화기금(imf)과 세계은행(wb)...
[돈 버는 풍수] 비탈진 곳에 세워진 주택은 흉하다 2013-10-07 06:59:07
전면은 경복궁이 들어선 남쪽의 완만한 산기슭이다. 강과 내와 인접한 산은 남북 사면에 상관없이 큰물에 접한 쪽이 산의 얼굴이다. 그쪽으로 주 지맥이 형성된다. 산은 음이고 여자이며, 물은 양으로 남자라 한다. 음양은 서로 배합해 결실을 이루고자 하며 여자는 힘이 보다 센 남자에게 이끌리는 것이 자연의 이치다....
[Farm Stay] 강원 파로호 생태마을, 사계절 농촌·낚시체험…아토피 치유까지 2013-07-23 15:30:01
인근 산기슭에 숙소, 세미나실, 치료실, 한방 스파, 식당, 전시실 등으로 이뤄진 아토피 체험관을 지었다. 화학 소재가 들어간 자재를 배제하고 천연벽지, 나무 등을 사용해 건립했다. 각종 피부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또 최근 완공된 파로호 수변 생태·문화탐방로인 상무룡리~오미리 구간도 인기를 끌고 있다....
[돈 버는 풍수] 지맥이 좋으면 명당이다 2013-06-30 14:32:43
전통부락의 마을 어귀나 고갯마루, 산기슭 등에 신앙의 대상이 되는 원추형 돌무더기가 있다. 마을 사람들은 이런 돌무더기를 큰 나무와 함께 보통 ‘서낭당’이라 부른다. 마을로 들어오는 액, 질병, 재해 등을 막아주고 한 해의 풍년과 만사형통을 기원하는 신성한 장소로 여긴다. 매년 음력 정월에는 길한 날짜를 택해...
[대한민국 관광보고, 경남] 수백년 된 송림 숲 걸으며 '피톤치드' 충전 2013-06-12 15:30:14
해인사를 시작점으로 골짜기와 산기슭 이곳저곳을 번갈아 지나치며 대장경축전 행사장인 가야면 야천리 대장경천년관까지 7㎞가량 이어진다. 수백년 된 송림 숲 속에서 뿜어져 나오는 향기와 신선한 공기, 웅장한 바위를 휘감아 도는 청아한 물길과 폭포, 산새 소리에 어우러진 해인사의 풍경소리는 속세에서 어지러워진...
이동욱 ‘손가락뽀뽀’, 애틋한 ‘부녀상봉’ 2013-05-16 17:05:04
재회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최원’은 산기슭으로 딸을 데려오겠다는 ‘다인(송지효 분)’의 말에 소나기를 맞으며 기다렸고, 이를 안타깝게 여긴 ‘소백(윤진이 분)’의 도움으로 딸을 만나게 되었다. ‘최원’은 부녀상봉 후 믿기지 않는 듯 딸을 감싸 안고 연신 얼굴을 어루만지며 “울 딸 맞지?”라고 되물었다....
아르마니·롤렉스 좋아하는 금감원 비리 직원들 2013-04-23 17:17:22
또 산기슭에 있는 자신의 집에 소나무를 키우고 싶다고 해 이 대표가 그루당 2만원짜리 금송 1000그루 구입비용 2000만원을 송금하기도 했다. 금감원 부국장검사역(2급)이던 김씨는 신씨와 함께 신현규 토마토저축은행 회장에게서 토지 대금을 면제받았다. 이들은 신 회장과 경기 가평군에 전원주택 부지를 8억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