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자율주행부터 XR·보안까지…차세대 신기술 특허출원 경쟁 2021-07-23 17:44:45
서비스 제공 방법’ 특허는 XR 대중화에 기여할 수 있는 기술로 주목 받고 있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하나의 AR 콘텐츠를 여러 사용자가 동시에 조작할 수 있게 돼 다양한 서비스가 가능해진다”며 “유플러스의 AR 앱 또는 AR 글라스에 접목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민준/선한결/배성수 기자 morandol@hankyung.com
SKT, 커머스 11번가 기대만큼 성과 못내…KT는 콘텐츠 '고전' 2021-07-23 17:43:09
나타내는 점 등은 향후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다. LG유플러스는 눈에 띄는 실패는 없다. 다만 사업 확대 속도가 느린 게 약점으로 지적된다. SK텔레콤과 KT가 스마트에너지 사업을 2013년 시작했지만 LG유플러스는 2019년에야 본격화했다는 게 대표적 사례로 꼽힌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캐시카우' 된 IPTV·콘텐츠…이통3사, 非통신 매출 10년새 3배로 2021-07-23 17:37:12
내지 못하고 있다. 최남곤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통신 3사가 비통신 분야 신사업을 대폭 늘렸지만 아직 확실한 ‘먹거리’는 안 보인다”며 “사업 가짓수를 늘리기보다 될 만한 사업에 확실히 무게를 싣는 ‘선택과 집중’을 통해 탈통신 전략의 질을 높여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식품 빼고 다한다"…통신3사의 脫통신 2021-07-23 17:33:29
있다는 분석이다. 한경이 KT SK텔레콤 LG유플러스의 사업보고서 등을 분석한 결과 통신 3사의 비통신 매출은 지난해 17조2000억원으로 집계됐다. 탈통신 원년 격인 2010년(5조8000억원)의 세 배 규모다. 비통신 매출 비중도 같은 기간 평균 13.2%에서 30.8%로 뛰었다. 서민준/선한결/배성수 기자 morandol@hankyung.com
"AI의 끝은 메타버스, 쇼핑·금융 가능케 할 것" 2021-07-22 17:24:32
이어 “메타버스 분야에서도 유망 기업이 있으면 추가 인수를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 오순영 한컴인텔리전스 CTO △1977년생 △한글과컴퓨터 프로젝트개발실장 △한글과컴퓨터 미래성장본부장 △한글과컴퓨터 CTO △한컴인터프리 대표 △한컴인텔리전스 CTO 글=서민준 기자 / 사진=신경훈 기자 morandol@hankyung.com...
"스타트업에도 열린 플랫폼으로 AI업계 아마존 만들겠다" 2021-07-22 17:19:11
AI 산업 지원을 중견기업까지 넓힐 필요가 있다는 게 그의 생각이다. 오 CTO는 “데이터·AI 분석은 중견기업이라도 감당하기 쉽지 않은 막대한 비용이 든다”며 “기업의 크기 기준보다는 산업적 특성과 규모를 감안한 지원이 산업 생태계 전체를 키우는 데 효율적”이라고 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디지털 뉴딜에 5년간 47조원 투입…메타버스 집중 육성한다 2021-07-22 16:24:37
연내 추진할 예정이다. 의료 분야에서는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인 정밀의료 서비스 고도화를 추진한다. 올해 안에 '정밀의료 소프트웨어(SW) 선도계획'도 마련할 방침이다. '제3차 클라우드 컴퓨팅 발전 기본계획'을 수립해 국내 클라우드 산업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도 대책에 담겼다. 서민준 기자
'압도적 수익률'…1년 만에 '63%' 오른 펀드의 비결 2021-07-22 03:26:26
KB증권, 교보증권, 하나은행, 흥국자산운용사 등도 콴텍과 손을 잡고 있다. 이 대표는 “지금의 성장 속도를 유지해 운용 자산 규모를 올해말 3000억원, 내년 1조원까지 늘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올 연말엔 고객의 투자 성향까지 반영한 개인 맞춤형 RA 상품을 선보여 업계를 선도할 것”이라고 했다. 서민준 기자
무선이어폰 'LG 톤프리'…독일 명문 축구팀과 협업 2021-07-21 18:39:18
유명하다. LG 톤프리의 유럽 축구 컬래버레이션(협업)은 올 5월 잉글랜드 축구협회(The FA)에 이어 두 번째다. LG전자는 “축구팀과의 협업으로 제품 인지도 향상과 매출 증대를 노릴 수 있고 축구팀은 팬을 늘릴 수 있는 ‘굿즈’로 활용할 수 있다”며 “윈윈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LG 톤프리에 독일 축구팀 '프랑크푸르트' 담았다 2021-07-21 11:03:53
매출 증대를 노릴 수 있고 축구팀은 팬을 늘릴 수 있는 '굿즈'로 활용할 수 있다"며 "양측에 '윈-윈'인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LG 톤프리는 세계적인 오디오 업체 '메리디안 오디오'의 뛰어난 신호처리 기술과 고도화된 튜닝 기술을 적용해 프리미움 사운드를 완성한 제품이다. 서민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