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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었던 시력 되찾았다"…인공망막기기 이식수술 국내 첫 성공 2017-06-29 10:51:04
세포치료제가 개발 중이지만 아직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현재 치료에 쓰일 수 있는 장비는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학 안과연구소의 마크 후마윤(Mark Humayun) 박사가 개발한 인공망막 기기 아르구스2가 유일하다. 이 인공망막은 안구 내부 망막 위에 시각 정보 수신기와 백금 칩을 이식하고, 안경에 부착된 외부 카메라...
'SF드라마'라고 하기엔…'써클', '듀얼'의 한계 2017-06-06 10:00:06
있는 SF'라고 설명하는 것이다. 줄기세포를 이용한 신약이 개발되고 생명 복제 기술에 대한 관심에서 출발했지만, 그러한 과학적 분야는 드라마의 작은 설정에 머문다. 대신 유괴 사건이 빚어내는 긴장감과 안타까움, 딸을 구하고자 하는 주인공 장득천의 감정이 극을 이끌어간다. 실제로 1~2회는 장득천을 연기하는...
전력소비 1억배 줄인 반도체 개발 뭉쳤다 2017-04-06 19:11:47
수행한다. 뉴로모픽 반도체는 사람의 신경세포처럼 저장과 연산은 물론 인식, 패턴 분석까지 한다. 사람이 기억하듯 신호를 주고받는 데 따른 잔상으로 데이터를 저장한다. 패턴을 반복해 인지하는 것만으로 이미지와 소리를 저장할 수도 있다. 구글이 2012년 고양이와 다른 동물 사진을 구분할 수 있는 ai를 개발하는 데...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경제 2017-03-29 15:00:02
면세점업계, 한강·벚꽃 마케팅…"중국인 빈자리 채워라" 170329-0558 경제-0113 11:49 "한우, 대장암 세포 증식 억제 효과" 170329-0559 경제-0114 11:50 1분기 아파트 분양 작년보다 22% 줄어…2년 연속↓ 170329-0566 경제-0115 11:54 수출 초보기업 신용보증 받을때 대표자 연대보증 면제 170329-0569 경제-0116 11:55 ...
인공 여성생식기관 '에바타' 만들었다 2017-03-29 09:51:41
혈액 유사 액체(blood-like liquid)와 세포 신호전달 분자 그리고 약물로 연결돼 있다. 나팔관, 자궁, 자궁경부는 자궁 절제술을 받은 여성들로부터 얻은 인간조직으로 만들어졌고 난소는 쥐의 난소조직을 이용했다. 건강한 여성의 난소는 절제되는 경우가 매우 드물기 때문이다. 여기에 약물을 대사하는 기능을 지닌 간을...
['모바일 올림픽' MWC] 손정의 "30년내 신발 속 칩이 인간보다 똑똑해질 것" 2017-02-28 04:00:10
내놨다. 지난 수천년간 인간 뇌에 있는 뉴런(신경세포)의 수는 300억개로 크게 달라지지 않았지만, 컴퓨터 칩에서 신경세포 역할을 하는 트랜지스터가 늘어나는 추세를 고려하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트랜지스터 수는 2010년 30억개에서 급증해 2018년에는 인간의 신경세포 수와 같은 300억개에 달할 전망이다.손 회장은...
[고침] 지방(소변으로 암 진단…) 2017-02-27 20:37:46
생체물질이다. 종양의 진행·전이나 세포 신호 전달에 기여하고 어떤 세포에서 나왔는지 알려주는 유전정보도 가지기 때문에 이 물질을 분석하면 암 등 각종 질병 유무를 파악할 수 있다고 연구진을 밝혔다. 지금까지는 나노미터 크기의 미세한 입자를 효과적으로 걸러낼 마땅한 방법이 없었다. 세포를 분리하는 원심분...
손정의 "30년 내 신발 속 칩이 인간보다 똑똑해진다" 2017-02-27 19:36:12
내다봤다. 지난 수천년간 인간의 뇌에 있는 뉴런(신경세포)의 수는 300억개로 크게 달라지지 않았지만, 컴퓨터 칩에서 신경세포 역할을 하는 트랜지스터가 늘어나는 추세를 고려하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트랜지스터 수는 2010년 30억개에서 급증해 2018년에는 인간의 신경세포 수와 같은 300억개에 달할 전망이다. 손 회...
소변으로 암 진단 가능성 열려…'나노소포체' 검출 성공 2017-02-27 11:55:57
생체물질이다. 종양의 진행·전이나 세포 신호 전달에 기여하고 어떤 세포에서 나왔는지 알려주는 유전정보도 가지기 때문에 이 물질을 분석하면 암 등 각종 질병 유무를 파악할 수 있다고 연구진을 밝혔다. 지금까지는 나노미터 크기의 미세한 입자를 효과적으로 걸러낼 마땅한 방법이 없었다. 세포를 분리하는 원심분...
"단 한 번의 고지방 식사도 인슐린 저항 유발" 2017-02-18 09:53:53
포도당을 에너지로 전환시키는 호르몬인 인슐린을 세포들이 제대로 이용하지 못하고 인슐린에 저항을 나타내는 것을 말한다. 따라서 섭취한 포도당이 에너지로 전환되지 못하고 혈액 속에 남아 혈당이 올라가게 된다. 독일 당뇨병 센터(DDZ: Deutches Diabetes-Zentrum)의 미하일 로덴 박사 연구팀이 체중이 정상인 건강한...